제4회 『국민행동아카데미』월례강좌
국민행동본부ㅣ2006.02.21   
"남조선 점령군 사령관으로 가겠다"

서울 종로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인 김진홍 목사를 연사로 초청, 제4회 『국민행동아카데미』월례강좌를 개최했다.
 

국민행동본부의 서정갑 회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국민행동본부는 국가위기의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싸워왔고 앞으로도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어떠한 일도 감수할 마음이 되어있다”며 “좌파정권 종식을 위해 함께 싸우자”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이날 ‘좌파 정권 종식위한 운동 방안’ 이라는 주제로 한시간 가량 강연에서 “2006년 말에는 각자 흩어져 활동하던 우파들이 하나로 연대해야 하고 이를 바탕으로 2007년 우파의 대선 승리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북한에서 사업을 하는 한 지인이 김정일을 만나고 온 일화도 소개했다. 이 지인은 김정일에게 “남조선 답방을 언제 하겠느냐”고 물었고 김정일은 “남조선 점령군 사령관으로 가지 지금 왜 가느냐”고 응수했다며 김 목사는 “김정일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잘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강연 듣기는 다운로드 속도에 따라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3분 정도 기다려 주기기 바랍니다.)

강연에는 사학법인연합회 조용기 회장, 前 육군사관학교 민병돈 교장, 한나라당 박계동 의원 등 각계 인사와 국민행동본부 회원 천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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