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화보] 국민행동본부, 통진당 해산 서명서 제출 기자회견 개최 (동영상)
  
총 10만 9628명 서명… 하루 만에 8천여 명 넘게 서명해

[국민행동본부가 촬영한 동영상]

통진당 해산촉구 10만 9628명의 자필 서명서를 법무부에 공식 전달하다!









애국단체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가 전개한  [통진당 해산 청원 서명운동] 참가자가 하루 새 8,000여 명이나 늘어나, 통진당 해산을 원하는 국민들의 열망을 보여줬다.

국민행동본부, 재향군인회, 대령연합회 등은 10일 오후 2시, 과천정부청사 앞에서 법무부에 [통진당 해산 청원자 명단] 전달을 위해 모였다. 국민행동본부가 가져온 서명자 명단은 모두 10만 9,136명 분. 지난 9일 보도자료를 배포할 때보다 8,000여 명이 늘어난 것이었다. 국민행동본부 측은 [지금도 서명 용지가 계속 도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행동본부 측은 법무부에 서명용지를 전달하기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회견은 갑자기 내린 부슬비 때문에 짧게 진행했다.

“오늘 기자회견의 목적은 반역종북정당 통진당 해산 촉구 운동에 동참한 10만 9천여 명의 명부를 법무부에 제출하고, 종북정당의 위헌정당 제소를 미뤄온 법무부 규탄을 하기 위한 것이다.”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은 <이석기 내란음모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이 4차례의 [통진당 해산 청원]을 무시한 법무부에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행동본부가 통진당 해산 청원을 위해 짧은 기간 동안 서명을 펼쳤음에도 10만여 명이 서명을 했다. 서명에 협조해주신 경우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 전우회, 재향군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미 언론보도를 보고 아시겠지만, <이석기 내란음모>로 나라 전체가 혼란스럽다. 이 혼란의 1차적인 책임은 법무부 장관에게 있다. 2004년 당시 민노당 해산 청원을 냈는데 법무부가 묵살했다. 2011년에도, 2012년에도, 2013년 4월에도 민노당 또는 통진당 해산 청원을 제출을 했는데, 법무부는 검토는커녕 묵살해 버렸다. 이로 인해 <이석기 내란음모> 같은 일이 벌어진 것 아니냐.

김대중-노무현 정권을 거치면서, 법무부는  3,538명의 대공 사범을 사면복권해줬다. 그 사면복권 대상자 중에 <이석기>라는 간첩, 내란음모자도 있었다. 이는 지금까지 법무부가 민노당-통진당 해산절차를 밟지 않았기 때문에, 직무유기를 했기 때문에 생긴 일이다.”

<서정갑> 본부장은 [통진당을 해산해야 하는 이유]도 설명했다.



“통진당을 해산해야 하는 이유는 이렇다. 우리는 지금 155마일 휴전선을 두고 적과 대치하고 있다. 그런데 국회의원이 (간첩일 경우) 군사기밀을 수집해 외부에 유출할 수 있다. 군사기밀이 북한에 간다면 대한민국 안보에 큰 위협이 된다.

그 다음, 통진당이라는 종북정당에 연간 100억 원의 국민 혈세가 지원된다고 한다. 국민 혈세로 간첩종북정당을 지원하고 양성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 여기에 대한 1차적 책임은 법무부에 있다. 때문에 오늘 우리가 서명을 제출하는 것이다. 우리는 앞으로 통진당이 해산할 때까지 서명운동을 계속할 것이다.”


참석자들은 <서정갑> 본부장의 말에 호응을 하며 구호를 외쳤다. 법무장관은 종북소굴 통합진보당을 즉각 해산 제소하라! 즉각 통합진보당 해산 제소를 하라!

이어 마이크를 잡은 <민병돈> 前육사교장(예비역 중장)은 [역사는 반복되는 모양]이라고 말했다.



“아무래도 역사는 반복되는 모양이다. 64년 전 [국회 프락치 사건]이라는 게 일어났다. 당시 국회 부의장을 포함해 14명이 간첩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64년 만에 비슷한 일이 또 일어난 것이다. 이번 사건의 경우도 국회에 [빨갱이]가 들어간 게 아니냐.

이런 것을 우리 국민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엄격하게 말하자면 법무부에 1차적인 책임이 있다. 정당이라 부를 수도 없는 종북단체가 국회에서 활동 중인데도 해산하지 않는다는 건 직무유기 아니냐.

우리 모두는 법무부가 국민들 앞에서 통진당을 해산할 때까지 법무부를 감시할 것이다.”



국민행동본부, 재향군인회 회원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10만 9,000여 명의 명단이 가득 찬 10개 박스를 차에 싣고 종합 민원실로 향했다. 국민행동본부의 한 관계자는 [정부청사에 들어가는 데 굉장히 삼엄하다.
이런 번잡한 절차도 사실 종북세력을 다 잡아 없애면 필요가 없다]고 불평하기도 했다.

민원실에 도착한 국민행동본부, 재향군인회 관계자들은 마중나온 법무부 관계자에게 서명 명단을 전달하며
[이제 시작이다. 서명 운동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법무부 관계자는 엄청난 양의 서명 명단을 인수한 뒤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청사로 돌아갔다. 법무부는 현재
[통진당 해산을 위한 대규모 TF 구성을 검토한다]고 밝힌 뒤 별다른 행동을 취하지 않고 있다.

[화보]




10만 9628명 분의 서명서엔 통진당해산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담겨있다.





기자회견 모습 - 민병돈 전 육사교장이 국민행동본부 구국결사대 대원들과 함께 한 모습이 보인다




통진당을 해산시켜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뉴데일리 제공)  




         ▲ 10일 오후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통진당 해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국민행동본부
         주최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 후에는 통진당 해산을 촉구하는 국민서명서 1차분 10만 여매가
         법무부로 제출됐다.ⓒkonas.net





          ▲ '종북의원 OUT!' '국가보안법 개정'이란 글이 새겨진 손 피켓을 들고 통진당 해산을
              촉구하고 있는 국민행동본부 및 향군 회원들.ⓒkonas.net



           ▲ 통진당 해체시까지 지속적인 결의대회를 추진할 것을 다짐하는 향군회원들.ⓒkonas.net


,

           ▲ 법무부로 제출 될 국민서명서 109,628매(사진 왼쪽)와 통진당 해산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있는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대표(사진 오른쪽).ⓒkonas.net








법무부 출입에 대한 절차를 밟고 있는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법무부 직원에 서명서 전달과 인수증 인수모습  



종북척결 제2차 국민행동 성남대회
국정원은 간첩잡은 죄밖에 없다. - 채동욱 검찰총장사퇴촉구 기자회견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모독하..

북괴군은 신출귀몰, 1980년의 국군은 바보였단 말인가? 북한의 광..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趙甲濟, "국민저항이 답이다"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2018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레이트 39..

☞ 서본부장 인터뷰 바로보기 1 ☞ 서본부장 인터뷰 바로보기 2 ▼전체영..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경제풍월 (2017년7월호 )
월간조선 (2017년 3월호)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2-2 삼성제일빌딩 1804호 (우)135-080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