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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강화 촉구 및 종북세력 척결 국민대회
  
한미동맹 강화 촉구 및 종북세력 척결 국민대회 7천여명의 시민 운집

호국보훈안보단체협의회와 국민행동본부 주최   재향군인회 주관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서울역 광장에서는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와,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가 주관한 ‘한미동맹 강화 촉구 및 종북세력 척결 국민대회’가 약 7천여명의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집회는 10월 2일부터 개최되는 제45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앞두고, 2015년 12월1일로 예정된 전시작전 통제권 전환 및 한미연합사 해체 재연기를 위한 국민의 의지를 결집시킴과 동시에  통합진보당 해산을 촉구하는 목적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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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국민행동본부장과  국민행동본부애국기동단 구국결사대 만세삼창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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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를 외치는 내빈일동 (오른쪽부터 이상훈 전국방장관, 고명승 성우회장, 조갑제대표, 서정갑본부장,홍관희박사)







박세환 향군회장 - 한미연합사해체 재연기 촉구

박세환 대한재향군인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의 밑바탕은 굳건한 한미동맹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언급하면서  한미연합사해체는 재연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세환회장은 가랑비에 옷 젖듯이 대한민국이 안보불감증 종북세력 불감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이 위태로워 진다고 대국민 각성을 촉구하기도 했다.



이상훈 전국방장관은 지금 우리가 세계 10위권의 경제강국으로 잘 살게 된 이유는, 이승만 前 대통령이 마련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의 기초 위에 한미동맹이 안보를 뒷받침해 주었기 때문”이라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이상훈 전 국방장관은  박근혜 대통령이  김기춘비서실장과 남재준국정원장을 임명한 것은 참으로 잘 한 것이라고 말한뒤  임기중에 반드시 종북좌파세력을 척결해 달라고 요구했다. 한미연합사해체 재연기에 대한 한미양국간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재향군인회 홍관희 안보문제연구소장은 소위 군사주권을 내세워 한미연합사 해체를 주장하는 세력의 저의와 허구성을 지적했다. 또한 자유발언자로 나선 삼육대 오기석 학생은 한미연합사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유럽의 나토역시 미군이 지휘권을 행사하지만 그 누구도 영국이 군사주권이 없다고 말하지 않는다고 실제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기도 했다. 숙명여대 오윤정 학생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북한의 대남적화전략 노선을 추종하는 종북세력의 위험성을 젊은 학생의 시각으로 지적하였다.

조갑제 대표 - 종북은 기생충이다.

특별초청 연사로 연단에 오른 조갑제 대표는 가을날씨로 운을 땐뒤  "종북좌익세력이 자충수를 두어서 스스로 악을 드러내고 있어서 오랜만에 느긋하게 이런 자리를 갖게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조 대표는 내일은 65주년 국군의 날 기념일이라고 말하면서  국군의 날을 맞아서 그동안 17만명 이상이 귀중한 생명을 바쳐 이 나라를 지킨데 대해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조대표는 모윤숙시인의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를 언급하면서  한국전쟁과 월남전쟁, 그리고 휴전후 전사한 국군의 전사자 숫자를 일일이 언급하면서 대한민국 국군만큼 애국한 집단은 없다고 말하면서 거듭 감사를 표했다.  



조대표는 국군이 건국이후 4가지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그 첫번째는  건국의 초석이고 두번째는 호국의 간성이요,세째는 산업화의 주체세력이었으며 네째는 민주화의 울타리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조대표는 국군의 역할이 이제 두개가 남았다고 언급한뒤 "자유통일을 뒷받침해서 일류국가를 만드는데 국군이 열성적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종북세력에 대해  도덕적으로 보면 패륜아이고 법률적으로 보면 역적이요 반역자인데 요즘 누가 말하는데 기생충이라고 말하는데 그것은 매우 적절한 표현이라고 언급했다. 조 대표는 통합진보당 해산에 대한 당위성을 "통합진보당이 해산되면 한국의 민주주의가 성숙되고, 법치가 회복되며, 종북숙주 역할을 해온 민주당에 경고가 돼 좌편향 노선을 수정하는 계기가 될 것이고, 기업활동이 편해지며, 잘못된 현대사 교육을 바로잡는 효과가 난다. 즉 통진당 해산은 통일로 가는 길의 중대한 장애물을 제거함으로써 자유통일과 일류국가 건설을 앞당길 수 있다”고 규정했다.  마지막으로 조대표는  자유통일이야말로  이념갈등, 지역갈등 등 모든 갈등을 제거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하면서 구호 하나를 선창했다. "못살겠다 통일하자"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 대한민국과 한미동맹강화를 위한 만세삼창

대회 마지막 순서로 국민행동본부 서정갑본부장과  애국기동단구국결사대대원이 연단에 올랐다.  서 본부장은 먼저 " 한미동맹 강화하자~, 통합진보당을 해산하라~ 라고 구호를 외친 뒤, "지난 9월10일 여러분이 통합진보당 해산 촉구 서명을 해주신 1차분 자료 10만 9천여명에 대해서 법무부에 제출하였음을 여러분들에게 보고 드리고 특별히 서명하는데 많은 협조를 해준 재향군인회와 ,대한민국 경우회, 고엽제전우회,  6.25참전 전우회,금란교회성도 여러분께서 많은 협조를 해주셨습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보고형식으로 전했다.  

그리고 서 본부장은 "만세삼창은 피와 땀으로 조국을 지켜낸 대한민국을 위한 만세삼창과 한미동맹강화를 위한 만세삼창을 하겠습니다"라고 하고 만세삼창 선창을 하였다. 끝으로 구국결사대가 좌파정권하에서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좌파정권종식을 위해 함게 한 전우라고 소개를 하였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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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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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 걸린 국민행동본부의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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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천여명의 애국시민이 운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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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가 주관인만큼 국민의례중 국기에 대한 경례는 모두 거수경례로 통일했다.
조갑제대표(우) 서정갑본부장(중) 홍관희박사(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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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강연을 마친 조갑제대표와 악수하는 서정갑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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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스타임즈 고성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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