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태극기가 희망이다! 언론독재 타도하여 공산화를 막아내자!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허평환 前 국군기무사령관 초청
긴급 강연회 개최
  
1월13일(금)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許坪桓 전 국군 기무사령관

조갑제닷컴




국민행동본부 강연회 동영상] 2017년 대한민국의 선택!

"선동언론을 끄고 MBC와 한국경제를 보자!"

대통령 탄핵(彈劾)과 대선(大選) 정국이 맞물린 가운데 애국(愛國)운동의 방향과 해법을 제시하는 긴급 강연회가 13일 오후 국민행동본부 주최로 서울 프레스센터(20층)에서 열렸다.





이날 입추(立錐)의 여지(餘地)가 없을 정도로 행사장을 가득 채운 시민들은 국회가 별도의 조사도 없이 검찰 기소장과 언론 보도문을 복사한 수준의 탄핵 소추장을 만들어 대통령 탄핵을 통과, 현직 대통령을 직무 정지시켜 국정(國政) 마비를 불렀다고 성토(聲討)했다.

“집집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이자”

최근 청계광장에서 매주말마다 열리는 ‘태극기 집회(탄핵반대 집회)’의 연사로 나서는 趙甲濟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니 표정과 자세가 굉장히 밝다. 추운 겨울에 돈이 되는 일도 아닌데 진실, 정의, 자유, 통일을 위해 태극기를 손에 들고 거리로 나서는 사람들이 있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뿐이다. (세상을) 어둡게 보면 어둡게 보인다. 밝게 보면 이런 나라가 절대로 망할 수 없다는 확신이 든다”고 말했다.



연단에 오르는 조갑제 대표.



趙 대표는 “자신감을 잃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태극기를 들었고, 저들은 촛불을 들었다. 태극기와 촛불이 대결하면 태극기가 질 수 없다. 촛불은 영원한 것이 아니다. 한 시간이면 꺼진다. 바람이 불면 꺼지는 것이 촛불이다. ‘어둠’과 ‘광명’의 대결이다. 어둠의 세력은 거짓 세력을 상징하지만 태극기는 정의, 헌법, 진실을 상징한다. 우리는 이길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趙 대표는 “태극기 집회로 세상을 뒤집을 수는 없지만 이것이 현재 우리의 유일한 희망”이라며 앞으로 ‘집집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확산시킬 것’과 함께 탄핵 정국과 관련하여 공정보도를 지향하고 있는 ‘MBC와 韓經(한국경제신문) 보기 운동’을 벌이자고 제안했다.

'MBC는 광우병 난동을 주동하였지만 지금은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등 좋은 사람들이 지도하여 좋은 방향으로 달라졌고, 한국경제 신문은 정규재 주필이 있어 든든하다.'

허평환 前 기무사령관은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이 赤化될 가능성이 높다. 從北세력이 지난 30년 세월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 영역을 장악했다. 이들은 절대 태극기 편에 서지 않는다. 아울러 이들과 사상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대통령 후보로 나서고 있다. 이대로 대선이 실시되면 이들 가운데 대통령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며 現 시국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허평환 전 기무사령관



“김정은 제거하여 자유민주통일 이룩해야”

허 前 사령관은 “안보상황이 이렇게 된 이유는 남북한 간의 사상전에서 우리가 졌기 때문이다. 잘사는 우리나라 국민들은 남북한 분단 상황에서 북한을 상대로 한 통일과 투쟁을 잊었다. 우리가 북한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해왔다. 북한 지도층은 ‘남조선은 잘 살지만 우리는 사상-정치-군사강국이다. 미국과 수교하면 경제도 남조선을 따라잡는다고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허 前 사령관은 “대한민국을 이제 어떻게 지켜내야 하겠는가”라고 자문한 뒤, “대통령을 제대로 뽑아야 한다. 간첩을 잡겠다는 사람, 나라를 지키겠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 국민의 이념과 사상을 바로 세우겠다는 사람, 힘들게 사는 국민을 사람답게 살게 하고 중산층 70퍼센트를 만들겠다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나라는 끝장”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 있는 정당(들)에는 기댈 곳이 없다. 이들이 내세우는 후보로는 從北을 이기지 못한다.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 대통령을 추대해야 한다. 그를 중심으로 제대로 된 개혁을 하고 김정은을 제거하여 자유민주통일을 이룩하자. 온 국민이 단결하여 정권을 쟁취하자. 아직은 대한민국이 썩은 북한보다는 우위에 있다”며 참석자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敵의 편을 드는 자들의 청와대 입성 막아야”

서정갑 본부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올 한 해는 격동의 한 해가 될 것이다. 탄핵 정국이 끝나면 곧바로 大選이다. 대선에서 국가보안법 철폐, 주한미군철수, 주한미군의 사드(THAAD) 배치 반대 등을 주장하며, 敵의 편을 드는 자들이 청와대에 입성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서 본부장은 “대통령의 자격은 헌법을 수호하고, 태극기에 경의를 표하고, 애국가를 부르면 하늘의 무지개를 보듯 감동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며 “공산주의자 혹은 敵의 편을 드는 자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이 적화(赤化)된다. 이 사실을 잘 알고 대선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리/김필재(조갑제닷컴) spooner1@hanmail.net


강연장 화보




연단 앞까지 꽉 들어찬 청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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