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국정원은 간첩잡은 죄밖에 없다. - 채동욱 검찰총장사퇴촉구 기자회견
  
채동욱 검찰총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애국진영의 기자회견이 27일 정오에 대검찰청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은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와 애국5人會(변희재,황장수,정미홍,최인식), 한국시민단체협의회의 공동 기자회견으로 진행되었다.

    


기자회견장 모습 - 종북과 원전비리 비호하는 채동욱검찰총장은 물러나라  



애국5인회는 변희재, 황장수, 정미홍 등 인기 보수논객 3인과 최근 종북의 온상 경기동부연합이 있는 성남에서 애국집회를 개최하고 국민행동 성남본부를 결성한 최인식 사무총장, 그리고 공영방송정상화국민행동 공동대표 박명규 박사로 구성되었다.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 국정원은 간첩잡은 죄 밖에 없다.  

기자회견은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서 본부장은 “김대중 노무현 좌파정권을 거치면서 국민행동본부와 애국세력이 가장 믿었던 곳은 그래도 검찰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검찰청을 규탄하는 자리를 마련한 오늘 착잡한 심정 금할 길이 없습니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채동욱 검찰총장을 강하게 질타하였다.

    


채동욱 검찰총장에게 공개질의 하는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가운데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오른쪽 민병돈 전 육군사관학교 교장)



서 본부장은 “첫째, 국정원이 조직적인 선거개입을 했다고 판단하는가? 둘째, 선거개입이 있었다면 2012년 대통령선거를 부정 선거로 보는가? 셋째, 종북좌파세력과 일부 야권인사들이 검찰의 수사를 악용하여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하야 운동을 계획하고 있다는 첩보를 알고 있는가?”라는 지난 6월 7일 기자회견에서의 채동욱 검찰총장에게 보낸 공개질의를 재차 낭독했다.

  

    종북검사가 간첩잡는 원세훈 국정원장을 조사한다는 것은 매우 한심스럽습니다.

이어서 서 본부장은 “이렇게 지난 6월7일 이렇게 경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쩌다가 검찰이 왜곡 짜깁기 편파수사를 합니까? 국정원이라 하는 것은 대한민국이라는 체제수호의 최후의 보루입니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죄가 있다면 간첩단을 일망타진한 죄 밖에 없는 것입니다.”라고 통탄해 마지않았다. 특히 서 본부장은 검찰에 대한 깊은 실망감을 토했다. “믿었던 검찰 내에 종북검사가 있다는 것은 생각조차 못한 일입니다. 극좌단체에 후원금을 낸 종북검사가 간첩잡는 원세훈 국정원장을 조사한다는 것은 매우 한심스럽습니다. “

  

서 본부장은 다시 한 번 더 채동욱 검찰총장에게 공개질의를 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나는 대통령 선거에서 국정원의 도움을 하나도 받지 않았다고 했다. 그렇다면 채동욱 검찰총장에게 묻습니다. 지난 대선에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원의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하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라고 인사말을 마쳤다.

  

  

서 본부장에 이어서 민병돈 전 육군사관학교장 역시 국정원에 대한 검찰의 편파수사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였다. “법정에서 신메카시즘 운운했다는 신문기사를 읽고 경악했습니다. 이는 도대체 검사가 어느 나라 검사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좌익들의 도전에 맞서서 우리 정치권이야말로 매카시즘이 필요한데 오히려 우리 정치권에는 매카시즘이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에게 매카시즘이 필요한 때입니다.”라고 국정원에 대해 신메카시즘 운운한 검찰을 성토했다.

황장수 미래경영 연구소장  - 검찰은 국정원에 대한 수사만큼 역대정권 권력핵심이 관련된 원전비리 수사도 하라.

    



황장수 미래경영 연구소장  



애국5인회의 한명인 황장수 미래경영 연구소장은 민주당등 전 정권이 연루된 원전비리에 대해 검찰의 소극적 수사에 대해서 질타했다. 황 소장은 “국정원 댓글 수사가 초스피드로 편파적으로 진행되어서 결국은 촛불세력에게 빌미를 주어서 부정선거니 하는 온갖 선동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비해 원전비리 수사는 지지부진하다. 원전비리는 역대정권 권력핵심이 저지르는 것이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전제하면서 박근혜 대통령도 이에 대해서 “지난 역대정권은 뭐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이러고 있느냐고 하면서 원전비리를 발본색원하라고 지시했지만 검찰은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변희재 -   좌빨은 무죄 애국우파는 유죄인가?

  

변희재 대표 역시 검찰의 편파적 수사에 대해서 분통을 터트렸다. 특히 지난 대선과정에서 온갖 허위사실을 퍼트린 나꼼수에 대해 검찰의 미온적 수사를 지적했다. 변대표는 이부분에 대해서 “종북진영에서 마구잡이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애국세력을 음해한 곳이 있는데 그것은 나꼼수였다. 대선 직후 나꼼수 김어준은 프랑스로 도망갔다. 이런 조사도 안받고 도망간 김어준에게 검찰은 무혐의를 내렸다.”라고 검찰의 편파성을 지적했다





사진 - 변희재 대표의 기자회견 모습  



  

변 대표는 이런 검찰의 태도에 대해서 “국정원이 신메카시즘을 조장한다는 황당한 발언을 하면서 민주당과 좌파에 아첨을 하고 있다.”라고 꼬집으면서 “검찰총장이 틈만 나면 인터뷰하고 틈만 나면 보도자료 돌리면서 역메카시즘 조장을 하고 있다.”라고 채동욱 검찰총장에 돌직구를 날렸다. 변대표는 기자회견 말미에 “대한민국 검찰은 건강하다. 그러나 검찰내 기회주의 세력과 채동욱세력에 대해 양심세력이 끝까지 싸워나가야 한다.”고 검찰의 각성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박명규 공영방송정상화국민행동 공동대표의 성명서 낭독과 국민행동본부 구국결사대 최병국단장의 만세삼창을 끝으로 기자회견을 마쳤다.

    



최인식 사무총장  



기자회견장 모습


  




최병국 국민행동본부 구국결사대 단장  







만세삼창



[화보] 국민행동본부, 통진당 해산 서명서 제출 기자회견 개최 (동영상)
[동영상] NLL사수 국민대회 동영상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모독하..

북괴군은 신출귀몰, 1980년의 국군은 바보였단 말인가? 북한의 광..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趙甲濟, "국민저항이 답이다"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2018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레이트 39..

☞ 서본부장 인터뷰 바로보기 1 ☞ 서본부장 인터뷰 바로보기 2 ▼전체영..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경제풍월 (2017년7월호 )
월간조선 (2017년 3월호)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2-2 삼성제일빌딩 1804호 (우)135-080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