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유홍준 체포조 결성!
2005.06.16   
"유 청장 처신은 죽은 전우들이 지하에서 통곡을 할 일"

자유진영 시민단체 회원 100여명은 17일 인천공항에 집결, 간첩 찬양가를 부른 유홍준 문화재청장의 귀환저지를 촉구하는 행사를 벌였다. 이날 귀환저지에는 국민행동본부, 대령연합회,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무한전진, 민주참여네티즌연대, 6.25참전동지회,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사람들, 인천재향군인회, 북한민주화운동본부, 탈북자동지회, 북한자유방송 등 20여개 자유진영 시민단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 일찍부터 인천공항 입국장에 나와 공항에 나온 시민들에게 김정일의 독재와 북한 주민들의 굶주림을 알리는 전단지를 배포함과 동시에 유 청장의 망언을 규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6.25참전동지회의 한 회원은 "목숨을 걸고 지켜온 나라인데 결국 좌익들의 손에 의해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 어떻게 정부 고위 관료라는 자가 간첩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는가? 6.25 전쟁당시 죽은 전우들이 지하에서 통곡을 할 일이다"라며 "유홍준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들을 위해 대한민국으로 돌아오지 말고 평양에서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은 이날 유 청장이 간첩 찬양가를 부른 것에 대해 사과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의도적으로 간첩을 찬양하고 국민여론이 악화되자 발뺌을 하고 있다. 바로 이런점이 좌익들의 비겁한 점이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자존심과 정통성을 위해서라도 유청장의 파면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만약 정부가 유 청장의 처벌과 파면을 회피한다면 이는 대한민국 정통성을 이어받은 정부라고 볼 수 없고 반역집단이라는 오명을 덮어쓸 것이다"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 유 청장 귀환저지 행사에 참여한 탈북자 출신 시민단체 회원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탈북자 출신 시민단체 회원들은 배포한 성명서에서 "노래는 수령께 충성을 맹세한 북한 첩보원들이 6.25때 죽기를 각오하고 승리에 기여했다는 내용을 담고있다"며 "이러한 노래를 친북단체의 선전국장이 불렀다면 또 몰라도 한국의 고위 공직자가 불렀다니 사회전반의 친북 수위를 가늠할 수 없고, 노동당 대남공작의 활동영역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젊은 자유진영 시민단체 무한전진 회원은 "왜 하필 호국영령들과 상이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보훈의 달 6월에, 6·25 당시의 북괴 여간첩을 영웅으로 만든 영화의 주제가를 부르는가? 아마도 유 청장의 마음속에는 대한민국에 대한 증오심으로 가득 차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 방북단은 오전 11시로 귀환하기로 되어있었으나, 북한 김정일이 갑자기 정동영 통일부장관과 면담 일정을 잡아 유 청장은 오후 늦게나 귀환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자유진영 시민단체 회원들은 공항에서 계속 대기중인 가운데, 좌익 시민단체는 정부 방북단의 귀환 축하를 위해 인천공항으로 집결하고 있어 충돌의 우려마저 보인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사람들´의 봉태홍 대표 "현재 특수부대 출신들이 유 청장의 체포조를 결성해 공항으로 오고있다"며 "뜻있는 애국시민들은 지금이라도 공항으로 집결, 애국세력의 힘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유홍준은 자백하라.


유홍준이란 사람(문화재청장)이 평양에 가서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전사로서 남조선 혁명을 끝까지 완수하고 돌아오겠다”는 결의를 표명했다. 당사자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우리 탈북자들은 유홍준이 부른 영화(이름없는 영웅들)의 주제가(기쁨의 노래안고 함께 가리라)에 그 이상의 뜻이 담겨있다고 주장한다.

북한영화 “이름없는 영웅들”은 1978년, “충성의 노래”라는 좋은 관현악이 있는데 이를 주제곡으로 해서 남조선 혁명가들을 고무하는 반탐영화를 만들라는 김정일의 지시에 의해 제작된 영화이다. 주제곡의 제목이 말해주는 바와 같이 영화는 당과 수령께 충성을 맹세한 북한 첩보원들이 6.25때 죽기를 각오하고 승리에 기여했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여 주인공(남파간첩)의 내면세계가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북한 주민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영화의 주제가 “기쁨의 노래안고 함께가리라”에는 남모르는 들판’ ‘(삭막한 적후)‘남모르게 피는 꽃’ (적후 공작원) ‘거치른 들판’ (체포와 죽음의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공작환경) ‘이름 없는 꽃’ (싸우다 죽음으로 장군님의 기억속에 영원하리라)과 같은 내용이 은유적으로 포함되어 있다.

다시 한번 당사자는 노래속의 의미를 몰랐다고 하겠지만 북한사람의 시각에서 노래를 풀면 “나는 6.15공동선언의 의미가 퇴색되어 가고 있는 남조선에서 장군님의 대남혁명노선을 받들어 가고 있는 유홍준이라는 사람입니다. 국가보안법이 시퍼렇게 살아있는 남조선에서는 아직까지 투사들에 대한 체포와 투옥이 자행되고 있으며 죽음까지도 각오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나는 장군님만을 받들어 죽어도 영생하는 혁명전사의 삶을 살겠습니다. 누가 보든 말든, 알아주든 말든 나는 장군님의 전사 올시다.”외 다른 뜻이 없다.

이러한 노래를 친북단체의 선전국장이 불렀다면 또 몰라도 한국의 고위 공직자가 불렀다니 사회전반의 친북 수위를 가늠할 수 없고, 노동당 대남공작의 활동영역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한편으로 그가 7년 전 금강산 관광을 가서 북한 안내원과 함께 “김일성 장군의 노래”와 “적기가”까지 부른 상습자라니 겉만 대한민국 정부에 있고 속은 노동당 당사에 있는 겉다르고 속다른 인간임이 명백해 졌다고 본다.

이러한 사람을 이른바 북과의 화해와 협력을 위한 정부대표단의 일원으로 파견하는 대신 무고한 탈북자들을 간첩으로 몰아대는 저의를 대한민국정부에 묻고 싶다. 또한 우리는 간첩잡는 국가정보원에 유홍준의 의식에 문제있음을 정식 통보하며 수사를 의뢰한다.

"만경대 정신 이어받아 혁명과업 완수하자!"고 주절거리고도 아무일 없었던 듯이 서울거리를 활보하는 인간들, 북한의 6.25남침을 정당화하는 노래를 거리낌 없이 부르는 인간들로부터 더 이상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아하는 탈북자 단체들이 여기에 서명한다.

2005년 6월 16일.


겨레선교회(사). 국군포로(탈북자)가족모임. 자유북한인 협회. 대학생 통일교두보. 북한민주화운동본부(사). 백두한라회. 숭의동지회. 자유북한방송. 탈북자동지회(사). 통일을 준비하는 귀순자협회. 평화통일 탈북인연합회.(사) nk 인포메이션(사). nk친구들.


독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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