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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해방 3.1 국민대회(화보)
2005.03.01   
'국민행동본부'가 주관한 '북한해방 3.1 국민대회.. 이날 참석한 시민들과 연사들의 몸짓 하나하나에는 그들의 결연한 의지와 열정이 그대로 배어나왔다.

그것은 다름아닌 '김정일의 폭정과 폭압에서 북한 동포를 구해내자는 것'.

우리민족이 일제의 압제에 맞선 뜻깊은 3.1절, 86년이 지난 오늘 차가운 바람속에 북한해방을 위해 그들은 그렇게 모여 외쳤던 것이다.

세계적으로 불고있는 북한자유화 바람을 정부가 더이상 외면하지 말고 우리가 이어가자는 그 외침.. 이것이 바로 '북한해방 3.1 국민대회'가 갖는 의미라 할수있을 것이다. 다음은 이날 대회를 생생한 현장사진으로 엮은 화보집.

북한해방 3.1 국민대회에 참석한 시민들




폴러첸씨가 북한어린이를 구출하자는 피켓을 들고 서 있다




한 참가자가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있다


연단에 앉아있는 연사들




이철승 자유민주민족회의 상임의장이 연설하고 있다


대회장을 맡은 김상철 전 서울시장이 "우리는 오늘 해방 60주년을 맞는 3·1절을 기념하지만 북한 동포는 노예생활 60주년을 맞고있다"며 연설하고 있다


북한을 탈출한 국군포로 조창호 씨가 연설하고 있다


생각에 잠겨있는 탈북 국군포로 조창호씨


김문수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6.25 이후 미귀환 납북자 486명 명단확인된 생존추정 국군포로 542명 등을 비롯 확인 가능한 6.25 납북자 수가 8만5000여명에 이르는데 단 한명도 데려오지 못했다"며 정부를 비판하고 있다


입에 테잎을 붙이고 대회내내 서있는 폴러첸 북한인권운동가


폴러첸씨는 "북한의 김정일은 절대 변하지않을 것"이라며 청중을 향해 "여러분들이 김정일의 폭정을 중단시켜 주십시오"라고 외치고 있다


북한군 장교출신 탈북자 김성민 자유북한방송대표가 북한군에게 보내는 편지를 낭독하며 "북한군이 김정일 독재에 항거해 싸워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국회의원 자민련 김학원 대표가 "나라를 온통 갈기갈기 찢어놓고 국민을 분열시켜 놓고 있다"며 노 대통령을 겨냥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는 "공산화가 되면 교회가 어디 있느냐"며 대형교회들이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것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채명신 전 주월사령관은 "우리 군인들은 지난날 조국과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며 병상에서 고통받고 있는 상이군인들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했다


박세직 전 서울올림픽 조직위원장은 "김정일을 몰아내고 북한 동포를 해방시키는 것이 국민의 의무이자 인류의 사명"이라며 "김정일 폭정 종식시켜 북한동포 구출하자"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결의문 낭독에 구호를 외치고 있는 참가자들


서울시청광장 잔디를 보호하기 위해 청중들이 라인 바깥에 운집해 있다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이 참가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서정갑 본부장과 김상철 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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