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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盧,구속촉구 국민궐기대회








6000여명의 시민들이 장충체육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북좌익 행각을 비난했다.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은 "친북좌익 갱판의 대표적인 사례가 노무현이다."라며 " 이기회에 노무현이 조국의 심장부에 박아놓은 반역의 대못을 뽑아야 한다." 고 강조하고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10년간의 반역과 부패를 모두 조사하고 뿌리뽑아야 한다”며 “노무현이 뽑아놓은 대법원장과 검찰총장의 행보를 주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민병돈 전 육사교장은 격려사에서 “적이란 우리를 적대시하고 적대행위를 하는 자로서, 북한 김일성-김정일 부자와 조선노동당 및 인민군이 여기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고 전제하고 “노무현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폄하했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 및 방해하고 부정한 친북좌익 세력에 동조하며 헌법을 유린해 왔다”고 주장했다.




김성욱 기자가 프리젠테이션을 설명하며 "노무현 단죄의 이유인 애국세력 탄압, 대한민국 파괴,북한정권 지원,친북좌파 양성으로 규정하며 철저한 수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독립신문 신혜식 대표는 “지난 88년에 노무현은 국회에서 증언을 하던 전직 대통령을 향해 명패를 집어던진 바 있다”고 상기하고 “이제는 노무현에게 명패를 던질 용기 있는 국회의원이 나와야 하는 시점”이라며 “김대중 역시 노무현과 함께 구속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유선진당 이영애 최고위원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은 "대통령이었기에 더 더욱 구속수사 해야한다."며 노무현을 불구속 수사해야 한다는 사람들과 언론들은 뭔가 약점이 잡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국 스파이 조작사건의 황장수씨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이날 행사에는 6000여명의 시민들이 장충체육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북좌익 행각을 비난했다.  


"좌파정권을 쓰러뜨렸던 최고 애국전사들"


- 노무현 전 대통령 구속촉구 국민궐대회 - 장충체육관

노무현 전대통령의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국민궐기 대회가 열렸다.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2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궐기대회를 갖고, “무능하면서도 부패까지 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구속수사"를 촉구했다.

또 국민행동본부는 "노 전대통령에 대한 값싼 동정론은 또 다른 재앙의 씨앗"이라며 "정부는 구국차원에서 좌파정권 10년간의 권력형 반역과 부패를 모조리 조사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보수우익 강사들의 강연이 이어졌다. 강연자로는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민병돈 전 육사교장, 조갑제 기자, 김성욱 기자, 최인식 국민연합 집행위원장,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황장수(미국스파이 조작사건 피해자), 변재환 대표(노무현 장인에 의해 학살된 양민 유족회) 등이 참석하여 강연했다.

이날 행사의 진행을 맡은 양영태 박사는 "무능하고 부패한 노무현 전대통령을 단죄하는 것이 미래 세대에게 가장 확실한 준법 예절 교육이 될 것"이라며 "노무현으로부터 임명된 대법원장과 검찰총장의 거취를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盧,구속촉구 국민궐기대회


△ 김동길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강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강연)


△ 변재환 (노무현 장인에의해 학살된 양민 유족회 대표 강연)


△ 황장수 (미국스파이 조작사건 피해자 강연)


△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 강연)


김승근 기자 hemo@hanmail.net


출처 독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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