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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특검, 반기업정서에 business friendly는 사상누각
구국기도 (2008.03.08) ㅣ 프린트하기

1. [종을 어렸을 때부터 곱게 양육하면 그가 나중에는 자식인체하리라.] 雇用主(고용주)와 雇傭人(고용인) 사이에 갖게 되는 서로 사랑의 함께는 무엇일까? 고용주는 고용인을 사랑하고 고용인은 고용주를 사랑하여 서로의 이익을 만들어가는 것이 건전한 기업의 分配意識(분배의식)이라고 본다. 고용주의 아들이라고 해서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은 아닐 수도 있다. 고용주가 아버지가 아니라도 아버지처럼 사랑하고 따를 수도 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으나 전반적으로 볼 때 스톨게 사랑이라고 하는 가족집단이 冷酷(냉혹)하리만치 인센티브를 적용하여 책임의식이나 책임을 물을 수 있을 것인가? 서로를 냉혹한 경쟁상대로 삼아 고용주인 아버지에게 많은 이익을 남기려는 善意(선의)의 경쟁의식구조를 가진 기업가문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하겠다. 아버지로부터 유산된다고 하는 희망이 없다면 돌아서는 것이 부모자식간의 이해관계라고 보려는 것 같고, 부모가 자식에게 유산할 수 없다면 기업의욕이 현저하게 꺾이는 것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2. 어쩌면 他人(타인)보다 무서운 것이 부모자식간의 利害關係(이해관계)라고 본다. 高名(고명)한 匠人(장인)이 자기의 기술을 자식에게 남기는 것보다 타인의 자식에게 남기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할 때는 또 그렇게 실행하는 경우도 있다. 이럴 경우는 인생을 걸고 얻어진 모든 노하우를 타인에게 그냥 물려주는 셈인 것이다. 아버지의 技術(기술)을 그대로 물려받는 문화는 최대한 살려내야 한다고 본다. 아무리 尖端(첨단)을 달리는 세상이라도 필생으로 얻어진 모든 능력을 자식에게 넘겨주고 싶은 것은 부모의 心理(심리)라고 본다. 그런 부모를 둔 자녀들이 아버지의 뜻을 따라 자기 꿈을 접고 아버지의 모든 기술을 전수받는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고 본다. 오늘날 삼성 안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물끄러미 강 건너 불처럼 쳐다보고 있는데 總選(총선)에서 이기고자 하는 세력들이 아님 말고 식으로 무차별 네거티브를 하고 있는 것 같아 보이고 있다.

3. 삼성특검법안은 [▲ 삼성그룹의 불법 로비와 관련, 불법 비자금을 조성한 경위와 그 비자금이 2002년 대선자금 및 최고 권력층에 대한 로비 자금으로 사용됐다는 의혹과 공직자에 대한 뇌물제공 의혹 사건에 대해 수사토록 했다. `당선축하금`까지 포함시켜 노무현 대통령과 그 측근들까지도 수사대상으로 삼았다. 또 ▲ 삼성그룹의 지배권 승계와 관련, 재판 과정에 있어서의 불법행위 의혹 ▲ 수사방치 의혹을 받고 있는 삼성 에버랜드사건 ▲ 서울 통신기술의 전환사채 발행 ▲ 삼성 SDS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등 4건의 고소·고발 사건도 수사하도록 했다.]고 네이트 뉴스는 보도했다. 이런 과정은 반기업정서의 확산이고 반기업정서가 우리나라 모든 기업을 잠식하게 하고 그런 분위기를 이용하여 지배구조를 바꾸려는 일종의 탈취의 의미 곧 지배경영권을 탈취하려는 의도가 들어 있다고 본다. 현재삼성특검의 최종 타겟은 아마도 이건희 회장의 아들 이재용 씨가 아닌가 싶다. 삼성전자 경영기획팀 전무(2007년), 삼성전자 경영기획팀 상무(2003년), 삼성전자 총무그룹 입사(1991년)한 이재용 씨가 낙하산으로 높은 자리에 올라갔다고 보지는 않는다.

4. 빨갱이들은 지금 이재용 씨를 지배구조와 그 지배경영권에서 밀어내려고 한다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기업을 경영한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그 나름대로의 독특한 경영마인드문화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빨갱이들은 아무나 CEO(사실은 김정일 빨대에게 조정당하는 얼굴마담)자리에 앉으면 그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 같다. 이재용 씨를 몰아내면 삼성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가에 관한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이어 자식에 이르기까지 3대에 걸치는 기업지배구조의 지배경영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하는 과정상에서 아마도 특검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우리가 볼 때는 支配經營權防禦(지배경영권방어)라든지 支配經營權固守固着(지배경영권고수고착)이라고 하는 측면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기업을 이끌어 가는 자는 아무나 기업을 이끌어 갈 수는 없다. 때문에 이병철 회장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이건희 회장에게 물려주었고, 그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아들 이재용 씨에게 물려주고 있다는 것을 무시하는 빨갱이들의 공격 대상이 된 듯싶다.

5. 왜 유독 삼성의 지배권과 경영권을 이병철 家門(가문)만이 소유하고 행사해야만 하는가에 관한 질문을 하는 것 같다. 大株主(대주주)로서 맘 편하게 있지, 뭐라 지배경영권을 집착하고 있는가 하는 질문을 하고 있고, 그렇게 공격을 몰아가고 있다는 인상을 받게 된다. 자손들의 입장에서는 계속 이병철 가문의 기업지배경영의 비법을 가진 匠人(장인)의 명예를 지켜가고 싶은 것이다. 그것이 빌미가 되는 현상으로 나타나서 困惑(곤혹)을 치루고 있는 듯싶다. 과연 이병철 가문의 기업지배경영의 匠人(장인)적인 능력을 후대까지 이어가게 할 수 있는지에 관하여 궁금해지기도 한다. 사실 우리는 이런 문제를 보면서 우리나라 기업에서 정치권력과 상관관계가 전혀 무관한 企業(기업)이 있는가를 따져 묻고 싶어진다. 김정일 그가 한국의 권력의 중심에서 움직이고 있다면, 그 착취자가 주구들을 시켜 모든 짓을 다했을 것이라는 가능성에 대한 문제가 항상 우리 의식 속에 있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6. 김정일에게 절절매던 두 前職(전직) 대통령이었다면 그 하부권력들이야 오죽하였겠는가를 생각하라는 말이기도 하다. 대통령도 절절매는 상황에 밥그릇을 지키기 위한 하부구조의 행태야말로 영혼 없는 인간에 가깝다고 할 정도였을 것으로 상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삼성의 경영권을 이병철 家門(가문)이 맡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가 중요하다. 왜 꼭 그 사람들만 해야 되느냐는 반문에 우리는 이렇게 답해야 한다. ‘기업 경영도 장인의 경지가 있다’라고 말이다. 대 주주와 CEO 사이에는 무엇에 의미가 있을까? 기업을 경영해서 대한민국의 가난을 구제해 내는 능력을 갖춰야 하는데 보다시피 삼성이라고 하는 기업이 전 세계시장을 휘어잡게 된 것도 이병철 가문의 기업지배경영 匠人(장인) 정신, 기업경영의 특출한 노하우가 축척되어 있다는 말일 것이다. 에디슨은 필라멘트 발명을 위하여 2,000번의 실패를 했다고 한다. 그는 그 2,000번의 실패를 안 되는 방법 2,000개를 발견한 것이라고 하였다.

7. 이병철 회장이 오랜 세월동안 하나하나의 프로젝트를 수익성 있는 방법으로 찾아가면서 몇 천 가지의 그리 실행하면 안 되는 방법을 알아냈다는 것을 강조하면 어떨까싶다. 그렇게 평생 천개의 프로젝트를 달성했다면 그로부터 얻어지는 실패에 이르는 방법의 의미가 수만 가지 축척되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그 數萬(수만) 가지를 어머니 모태에서부터 아버지로부터 隱然中(은연중)에 전수를 받으면서 성장을 한 이건희 회장은 거기서 나름대로의 제2의 기업지배경영의 장인이 된다. 거기서부터 착안을 한 이건희는 아마도 자식을 그렇게 기업지배경영의 匠人(장인)으로 만들고자 하는 의욕과 자식 또한 아버지의 의도를 따라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이건희의 기업지배경영의 모든 노하우와 문화를 체득하며 성장했다는 얘기다. 만일 지금쯤 이재용 씨가 아버지를 능가하는 경영의 달인으로 또는 匠人(장인)으로 발전하고 있다면, 그것에 가치를 인정하고 그 축적되고 숙달된 능력을 펼치도록 평가해야 할 것으로 본다.

8. 그는 지금의 어려운 일들을 슬기롭게 풀어가고 지배경영권 방어와 지배경영권 고수 및 고착을 넉넉하게 유지해내야 할 것으로 본다. 만일 그가 할아버지 이병철의 비법과 아버지 이건희의 비법을 이어 나름대로 消化(소화)하여 발전시킨다면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본다. 우리가 걱정하는 바는 反(반) 기업 정서를 가지고 있는 빨갱이들의 수탈에 있다. 황금사과나무열매를 맺는 나무라는 것은 돈을 義(의)로운 방법으로 잘 벌어내는 기업인들을 말한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도 역시 그들을 말한다. 그 나무를 작벌하고 그 거위의 배를 가르는 것을 능사로 여기는 빨갱이들의 사고가 판치는 한국의 10년이었다. 그들은 기업이 지배경영의 匠人(장인)들의 손에 의해 발전한다는 것을 철저하게 무시하였다. 그들은 그저 기업이 돈 때문에 잘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때문에 아무나, 그럭저럭 學歷(학력)및 經歷(경력) 등의 看板(간판)을 가진 자들이 그 자리에 앉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표면적인 주장이고 속내는 김정일의 빨대들에게 순응하는 부역자들을 앉히고자 하는 권력투쟁을 담고 있는 것 같다.

9. 김정일 주구들이 대한민국 기업들을 하나하나 공격해서 자기들의 목적에 달성될만한 사람들을 거기에 앉히고 모든 기업으로 하여금 김정일의 지시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노예기업을 만들어가려고 한다는 것은 아닐까? 이는 김정일의 궁중경제의 확산을 의미하고 한국기업을 통하여 궁중경제를 번성하게 하고 마침내 한국을 완전히 삼키려는 의도를 그 伏線(복선)에 깔고 있다고 하는 것에 의구심을 가져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국민들은 오늘날 이명박 정부가 내세운 business friendly에 관한 문제가 달콤하게 눈앞에 다가올 수 있을 것 같은 幻想(환상)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자세히 살펴보면 지난 10년 동안 한국의 모든 기업을 反(반) 기업 정서가 덮고 있고 그들이 궁중경제로 이어지게 하는 작업을 하였다는 것은 틀림이 없을 것이라는 말이다. 때문에 이명박 정부는 김정일과 그 주구들을 잡초 뽑듯이 뽑아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기도 하다. 만일 그 일을 안 한다면 다음과 같은 聯想(연상)을 할 수가 있다. 李정부는 김정일 손에서 놀아나게 되고.

10. 다만 국가 세금으로 하는 대형 사업에 친 김정일 기업들을 참여시켜 번성시켜내는 것으로 요약될 수가 있을 것 같기도 하다. 김정일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는 김정일 주구들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그들의 의도 속에 이용당할 수 있는데, 그런 소지가 그 胎生(태생)의 한계 속에 담겨있다고 봐야 한다. 그들은 이미 황금알을 낳는 거위나 황금사과열매를 맺는 나무들을 많이 斫伐(작벌)했고 배를 갈라버렸다. 이 말은 지배경영의 장인들로 하여금 경영권을 가질 수 없도록 만들어 내었다고 하는데 있다. 正常的(정상적)으로 유산처리를 하면 기업의 경영권을 가질 수 없다고 하는 그 뭔가가 앞을 가로막고 있다고 본 것이 그렇게 만들어 가고, 지금처럼 紅疫(홍역)을 치루고 있다는 것인데.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런 말 저런 말을 붙여가며 기업의 경영권을 세습하는 것은 부도덕한 짓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본다. 相續稅(상속세) 문제, 그 문제가 여러 가지 많은 연구를 통하여 오늘날 법제화된 것을 핀잔하고자 하는 뜻은 아니다.

11. 우리나라는 과연 황금알을 낳는 거위나 황금사과열매를 맺는 사과나무들이 生長(생장)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가에 관한 질문을 하는 것이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나 황금사과열매를 맺는 나무들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있다면 그것은 반 기업 정서 때문이고 반 기업정서를 우리기업에 마구 撒布(살포)한 빨갱이들 때문이라고 본다. 그 뒤에서 김정일은 강력 빨대를 꽂고 빨아먹고 있다는 의도로 봐야 한다면 대한민국은 김정일의 손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은 반드시 관철시켜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김정일의 손에서 벗어나서 反(반)기업정서를 근본적으로 제거한 후에 business friendly를 외친다면 정말 잘하는 일이라고 본다. 그런 것을 제거하지 아니하고 business friendly외치는 것은 다른 목적이 있다는 말이다. 사상누각이라고 함은 이를 가리키는 말일 것이다. 기반은 반기업정서 세력이 지배하고 있고 그 위에 business friendly가 세워진다면 사상누각이라는 말이다. 한국의 경제가 그렇게 유린당하고 있다는 말이다. 한국에는 여러 인프라들이 김정일과 결탁하여 반 기업정서를 고착화시키고 힘 꽤나 쓰는 자들이 너도나도 빨대를 꽂고 힘껏 빨아가며 서로 얼굴을 마주 쳐다보며 빙긋이 웃으며 즐기고 있다는 얘기다. 그렇게 한 10년을 빨아먹고 보니 대한민국 경제가 휘청거려 간다. 이에 그들은 안 되겠다 싶었던 것이다.

12. 때문에 이제는 business friendly를 내세우는 정부를 이용해서 기업을 발전시키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야 할 것으로 본다. 그렇게 흘러간다면 결국 김정일 走狗(주구)들의 이익이 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는 것이고, 일종의 노예기업으로 만들어 내려는 음모로 봐야 한다. 정부의 햇볕을 받는 기업들만이 성공할 것이라고 하는 의도가 그 속에 숨어있을 것이라는 얘기다. 우리나라 기업이 정부의 햇볕을 받지 못하면 스스로 自立(자립)할 수 없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이를 무진장 이용하고자 하는 행동이라고 본다. 대한민국 국민이 기업지배경영의 達人(달인)들, 기업지배경영의 匠人(장인)들이 불합리한 여건 때문에 제대로 기를 피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경제는 김정일의 빨대 속으로 살아져 버릴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反(반) 기업정서를 가지고 있는 김정일 주구들을 모두다 의법조처를 해야 한다는 것에 있다고 본다. 이를 위해서는 북한 인권을 강력하게 거론하며, 북한주민의 해방에 힘쓰는 기선을 잡아야 한다고 본다. 결코 김정일에게 굴복하지 않고 북한주민을 해방하는 사랑과 힘을 주 예수께 기도하여 받아야 할 것으로 본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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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갈등, 단합된 대한민국을 해체하는 문화와 세력을 제거해 주십시오.
대통령 각하, 김정일을 무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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