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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수호세력은 국회진출이 막힌 것일까?(1)
구국기도 (2008.03.14) ㅣ 프린트하기

1. [불의한 자는 의인에게 미움을 받고 정직한 자는 악인에게 미움을 받느니라.] 성경에서 不義(불의)한 자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연합하지 않은 자들을 말한다. 聖經(성경)에서 정직한 자란 하나님 앞에서 자기 부족을 깊이 깨닫고 하나님 앞에서 自己否定(자기부정)을 하며 예수이름으로 기도하는 자를 말한다. 예수의 仲保(중보)를 통하여 하나가 되는 것은 연합의 의미이다. 이를 경우에는 hardware와 software를 생각하게 된다. 하드웨어는 인간이고, 그것을 운영하는 소프트웨어는 하나님의 지혜이다. 하나님의 하드와 소프트의 結合(결합)을 통해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을 달성하게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간을 사용함에는 그런 관계를 통해서 사용하시는 것이다.

2. 하나님의 善(선)의 소프트웨어를 담은 인간하드웨어는 善(선)한 인간으로 운영되고 악마의 惡(악)의 소프트웨어를 담은 인간 하드웨어는 惡(악)한 인간으로 운영된다. 인간은 그렇게 구분된다. 하드파워(hard power)와 소프트파워(soft power)의 관계설정 속에 한반도는 그 동안 흘러왔다. 한반도의 합법적인 국가는 대한민국이다. 하지만 김일성 집단인 반국가단체가 38도선 이북으로 형성되고 결국 韓半島(한반도)라고 하는 지정학적여건 위에 남북에 걸쳐있게 된다. 거기에는 각기 다른 헌법적인 하드웨어가 각기 다른 소프트웨어를 통해 서로 간에 군사적인 對稱(대칭)을 이루면서 혹은 충돌하는 것이 있어 왔다. 그런 충돌이 극심하던 어느 날 북한의 김일성은 死亡(사망)한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헌법 3조에 따라 헌법 4조의 통일이 가능하던 기회였고 흡수통일의 절호의 기회였다.

3. 반면에 북한 김정일에게는 아주 큰 危機(위기)의 때였고 아주 심각한 절망의 때였다. 이때에 김정일을 돕기 위해 나타난 소프트파워가 곧 김대중의 햇볕정책이다. 김대중은 김정일의 위기를 傍觀(방관)하고 기존의 소프트웨어로 파워를 삼아 중단 없이 운영했다면 김정일 정권은 아주 쉽게 무너져 내렸을 것이었다는 것은 대체적인 관점이다. 하지만 김대중의 소프트웨어는 기본의 소프트웨어를 무력하게 하였다. 결과적으로 다 죽어가던 김정일을 起死回生(기사회생)시켜 주게 된다. 대한민국의 하드파워의 강력한 반발은 당연한 反應(반응)이었고 이를 맞받아치면서 실행된 김대중의 햇볕소프트파워는 결국 대한민국에 아주 심각한 위기를 불러오게 하였다. 김대중은 김대중의 소프트파워로 발생한 위기를 ‘전쟁을 종식시킨 소프트파워’라고 强辯(강변)한다. 하고 있다.

4. 그 强辯(강변)을 대한민국의 하드웨어와 김대중의 소프트웨어가 구분되는 경계선을 무너지게 하는 것의 소프트파워化(화)로 몰아가려고 정당화하려 하여 왔다. 결국 대한민국의 헌법적인 하드웨어와 김대중의 햇볕소프트웨어의 衝突(충돌)은 10년간 계속 되었다. 그 과정에서 김대중은 노무현으로 이어가는 정권을 만들고 마침내 헌법을 無力化(무력화)하는 모든 작업을 이루게 하는 소프트파워를 構築(구축)하기 시작하였다. 대한민국의 헌법하드파워가 있어도 그것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운용해내는 소프트파워를 만들어 낸 것이다. 헌법무시, 보안법사문화, 公安(공안)執行(집행) 無力化(무력화) 등등으로 친북체제를 만들어 내고 그것을 또 하나의 하드파워적인 기반으로 삼아 낸다. 김대중과 노무현의 헌법무시는 자기들 식의 헌법을 마음에 품고 있게 하였다.

5. 친북정책을 마음껏 할 수 있고 자기들 식으로 민족통일을 이룰 수 있는 헌법을 孕胎(잉태)하고 있었던 것이다. 햇볕정책을 무력화하는 하드파워를 무시하고 오히려 새로운 하드파워를 明文化(명문화) 하여 만들어 내기 위한 작업을 하는 길을 모색하였다. 결과적으로 이제는 與(여)와 野(야)를 구분할 수 없는 카오스와 그것(chaos theory)에 익숙하도록 국민들에게 미혹하게 한다. 어느 누가 되든지 헌법 개정은 불을 보이듯이 저들의 속내를 갖게 하였고 또 그것을 드러내고 있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으로 이어지는 제 3기 햇볕소프트웨어는 약간의 修整(수정)과 變則(변칙)과 트릭이 加味(가미)된 내용으로 보인다. 그것의 명분은 대북상호주의와 실용정책이고 또 그것이 이명박 정부의 주축 마인드로 登場(등장)하게 되는 것 같다.

6. 그것도 역시 대한민국 헌법하드웨어와 衝突(충돌)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이는 李정부가 前任者(전임자)들이 가지고 있는 내용을 含蓄(함축) 基盤(기반)화하고 그것의 차원을 높여 변칙적인 운영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의 노출로 보여 진다. 자세히 살펴보면 일방적인 퍼주기에서 相互主義(상호주의)로 구호만 바꾼 것일 뿐, 사실상 일방적 퍼주기로 갈 수밖에 없게 하는 소프트파워의 존재가 아주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는 김정일이 개발한 남한적화 소프트웨어의 소프트 파워가 지난 10년 동안 두 대통령을 가지고 놀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는 대남적화 진행에 이미 탄력이 붙었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김정일은 남조선 대통령이 누가 되던지 넉넉히 가지고 놀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나타낸 것이라고 보게 할 수도 있다.

7. 김정일의 소프트파워가 韓國(한국) 내에 잘 먹히도록 돕는 구실을 하는 햇볕정책이라고 하는 소프트웨어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 그 햇볕소프트파워가 근 10년 동안 한반도를 掌握(장악)하려고 도전해 왔기 때문이다. 때문에 대한민국에 있는 헌법적 하드웨어와 대한민국을 운영하는 소프트웨어는 서로 충돌할 수밖에 없는 관계성으로 진행되어져 왔다. 햇볕정책이라는 소프트 파워세력이 헌법적인 하드파워를 파괴시키거나 새로운 하드파워어로 만들어가려고 無盡(무진) 노력하여 마침내 4월 總選(총선)을 목전에 두고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고 본다. 결국 김정일이 가지고 있는 적화소프트웨어의 내용들은 여러 갈래에서 진행되도록 소프트파워가 먹혀왔다는 것을 말한다. 김정일의 남한적화의 소프트웨어의 내용들을 살펴보면,

8. 햇볕소프트웨어는 대한민국 하드웨어의 반발 및 침투교란을 위한 firewall(防火壁)을 무너뜨리는 기능으로 작용하게 된다. 국가반역적인 소프트파워를 가지려고 하는 것이고 마침내 헌법 개정을 이룰 수 있는 의석수를 노리고 있는 것이다. 이번 韓(한)모당의 공천 내역 서를 보면, 헌법하드파워를 담아내지 못하게 하는 장애사유가 있는 것 같다. 그것은 그 어떤 소프트파워가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한 의구심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아서 헌법 개정이 저들의 최종 목표가 될 것이라고 하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한다. 이는 대한민국의 자유세력 곧 보수우파의 國會(국회) 진출을 근본적으로 막으려는 노력의 결실이 달성되는 시점에 왔다고 하는 것을 말하는 것 같고, 또 그것을 보는 것 같게 하기 때문이다. 이는 敵(적)들이 보수라고 하는 정당을 껍데기 보수정당으로 만들고 그 속으로 햇볕소프트파워를 구축하였다는 것을 느끼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9. 이미 햇볕소프트파워 정당이 야당으로 있고, 기타의 무소속으로 연결되는 세력을 총선에 나가도록 포진하였다는 것을 보게 하는 내용이기도 하다. 이런 방식은 底引網(저인망)식으로 국회진출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말함일 수가 있다. 이는 국회를 점령하는 햇볕소프트파워가 되어 헌법을 개정하고 김대중 식의 통일에 김정일 식 통일을 담아 그것을 현실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말이다.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햇볕소프트웨어는 결국 헌법하드웨어와 서로 다른 인식체계를 가지고 있어 극심한 충돌이 나오게 된다. 때문에 하드 자체를 완전하게 교환하려고 하는 것이다. 김대중 식 통치 소프트웨어는 지난 10년 동안 極盛(극성)을 부렸다. 하지만 결국은 대한민국의 하드파워에 눌려 버린 것이다. 때문에 움직여 질 수 없는 문제성을 갖게 되었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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