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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 전에 북한 인권을 말하자.
구국기도 (2008.05.25) ㅣ 프린트하기

1.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지혜와 미련함을 구분하는 하나님의 평가기준은 극명하다. 하나님의 敵(적)의 지혜는 어리석은 것이고 미련한 것이고, 그런 것으로 거들먹거리는 자들은 거만한 자들이라고 한다. 악마의 살인도구 김정일 나팔수들은 김정일의 사회주의를 과학이라고 한다. 김정일 식의 사회주의라는 것은 지금에 와서는 참으로 曖昧模糊(애매모호)하지만 자기들의 사회주의는 과학이라고 한다. 김정일式 사회주의를 과학이라고 함보다는 오히려 사람을 속이는 기술의 精巧(정교)함이라고 하는 것이 바른 표현 같다. 김정일의 살인에 눌린 노예들은 김정일 식의 사회주의를 입이 달토록 禮讚(예찬)하고 있다. 자기들의 모진 생명을 이어가게 하려고 그 짓을 한다. 상상할 수 없는 살인의 공포에 가위눌린 그들은 김정일 式 사회주의가 최고의 가치(과학)라고 평가하는 催眠(최면)에 스스로 빠져 버려야 한다. 그런 최면에 빠져야 비로소 살아남기 때문이다.

2. 사람은 심리적으로 집단최면에 빠지지 않으면 무의식적으로 저항적인 표시가 나오게 되는 약점이 있다. 때문에 자신을 최면에 빠지게 해야 한다. 아니 집단최면에 빠지게 해야 한다. 김정일과 그 체제에 대한 無意識的(무의식적)인 反撥(반발)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무의식적으로 그런 저항의 낌새만 보여도 비밀 수용소로 잡혀가 쥐도 새도 모르게 죽게 된다. 그런 집단최면에 빠져야 사는 자들의 선택의 폭은 매우 좁다. 누구보다 더 김정일의 모든 것을 높여 자랑함과 그것을 肯志(긍지)로 여기는 自負心(자부심)이 他(타)에 추종을 不許(불허)해야, 대단해야 겨우 살아남는다. 이렇게 극한 살인의 분위기에 눌리는 것이 어찌 과학인가? 恐怖(공포)에 약한 인간의 원리를 응용한 것이 너무나 緻密(치밀)하다 못해 무자비하다. 상상할 수 없는 비인도적인 만행을 보게 된다. 사람을 극한 공포에 질리게 하여 노예로 삼는 技術(기술)의 발전을 보게 된다. 緻密(치밀)한 심리적인 전개와 그 몰이가 인간살인 기계라고 칭해야 바른 표현 같다. 참으로 끔직한 세상이다.

3. 이런 살인집단은 완전히 永久(영구) 隔離(격리) 封印(봉인)되어져 지구에서 없어져야 한다. 이 살인집단을 무너지게 하지 않으면 오히려 膨脹(팽창)하게 된다. 또 다른 악마의 자식들이 그것을 벤치마킹하여 지구상에 상상할 수 없는 독재를 만들어 인간의 생명을 유린할 것이다. 인간을 살인하는 집단들이 어찌 지혜로운 집단이고 어찌 賢明(현명)한 집단이겠는가? 때문에 하나님의 평가는 極(극)한 살인으로 유지되는 김정일式(식)의 사회주의는 어리석은 것이고 미련한 것이라고 하신다. 이는 살인악마적인 搾取(착취)를 덮으려고 나온 것이 김정일式 사회주의이기 때문이다. 그런 사회주의는 김정일의 전대미문의 악마적인 살인적 만행을 糊塗(호도)하려고 하는 주장에 불과한 것이다. 인간을 상상할 수 없이 緻密(치밀)한 방법으로 죽이는 것으로 극한 공포를 발생하게 한다. 그런 공포로 유지되는 세상을 덮어가려고 만든 것이 김정일式 사회주의 이론이다. 그것은 언제나 달콤한 말 곧 조직적인 논리로 사람들의 눈을 眩惑(현혹)하게 한다. 하지만 결국은 악마의 입에서 나오는 것일 뿐이다.

4. 악마는 광명한 천사처럼 나타난다고 한다. 노동자와 貧民(빈민)을 위한 美辭麗句(미사여구)는 아주 그럴듯하지만 그것을 이용하여 공산수령세습독재를 만들고 그것으로 살인적인 만행을 마구 행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악마의 살인적인 방법을 어리석은 것으로 보시고 계시고 미련한 것으로 보신다. 그런 것으로 사람을 亡(망)하게 하며 그것으로 권력을 얻은 자들이 스스로 높여 거들먹거리는 행동을 해도 그것은 거만한 짓이라고 하나님은 評價(평가)하신다. 권력을 얻기 위한, 유지하기 위한, 핑계를 위한 천사의 탈을 쓰는 악마들의 행동에 진저리치게 하는 살인의 피가 가득하다. 그들이 韓半島(한반도)를 망하게 하는 피의 收奪(수탈)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약 4만 명에 해당되는 特權層(특권층)은 북한주민의 모든 것을 다 착취하여 봉건왕조의 王族(왕족)들 못지않게 好衣好食(호의호식)하고 그것으로 酒池肉林(주지육림)에 빠져 있다. 입으로는 노동자와 빈민을 위해 노력하는 듯 하는 理論(이론)을 만들어 내어 세상을 誘惑(유혹)하였으나,

5. 실상은 결국은 극한 살인의 공포적인 蠻行(만행) 상상할 수 없는 인권유린의 行蹟(행적)을 덮어내는 짓을 고안한 것이 김정일의 세계다. 그런 살인은 권력을 유지하는 常套的(상투적)인 수법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이런 자들을 推仰(추앙)하고 拜謁(배알)하는 자들이 남한에 있다. 그들은 대부분 남다른 知性人(지성인)이라고 하는 자리에 앉아 대한민국을 가르치려고 하고 있다. 그들은 하나같이 모든 것에 洗練(세련)되고 華麗(화려)한 言語(언어)의 遊戱(유희)를 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아마도 뱀의 껍질처럼 화려하다고 譬喩(비유)될 듯싶다. 그것의 껍질에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듯이 그들은 뱀의 族屬(족속)이다. 한 입에서 갈라진 혓바닥이 나오듯이 유혹의 기만으로 살인의 本色(본색)을 정당화한다. 김일성 屍體(시체) 安置所(안치소) 금수산궁전을 짓는데 약 9억 달러가 들어가던 그 시절 前後(전후)하여 작위적 饑饉(기근)이 찾아오게 하였다. 그들은 굶주려 죽어가는 人民(인민)을 위해 단 한 푼도 사용치 않으려고, 또는 배급의 수를 줄이려고 350만 명이 굶어 죽도록 그냥 放置(방치)했다.

6. 이는 企劃(기획) 살인이고 이것은 大학살이다. 이것이 저들이 노래하는 과학적 사회주의의 속 모습이다. 약 3,000만 달러만 풀어 옥수수 등의 식량을 사왔다면 결코 한사람도 굶어 죽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저들은 죽어가는 350만 명을 위해 단 1불도 사용치 않았다. 그런 그들이 김대중 노무현을 윽박질러 100억에서 200억불(김기삼 씨의 추정치)을 뜯어간 것의 의혹은 있다. 그 돈으로 북의 주민을 기아에서 根本的(근본적)으로 건지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모두 다 김정일과 그 4만 명의 手中(수중)으로 들어가게 된다. 금강산 관광을 반대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들이 거기서 얻어지는 돈으로 북한주민을 饑餓(기아)에서 건지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는다. 다만 그 돈으로 남한을 먹으려고 군사무장을 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함에도 남한의 그의 노예들은 김정일을 斗護(두호) 庇護(비호) 辯護(변호)하는 데 汲汲(급급)하다. 이들이 말하는 것은 늘 핑계거리가 있다. 미국과 상대하려니, 체제를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한다.

7. 김정일의 체제와 그 살인적 집단의 체제를 지켜내는 것이 의로운 행동으로 미화시켜 詭辯(궤변)한다. 저들은 勞動者(노동자)와 貧民(빈민)을 위한다고 하면서 노동자와 빈민을 大虐殺(대학살)하는 것이 지상낙원이라고 강변하는 모양새이다. 눈이 삐뚤어져도 한참 삐뚤어진 것이다. 주민을 대량학살하면서도 체제를 지켜야 한다는 논리는 김정일의 노예들이나 하는 말이다. 그런 주장을 하는 자들은 모두 다 김정일의 노예들이다. 지금도 그렇다. 금강산의 수입이나 개성공단의 수입을 모두 다 굶주리고 헐벗은 모든 人民(인민)을 위해 투자해야 마땅하다. 그것이 제대로 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고 사회주의경제이다. 함에도 그들은 오로지 김정일 공산수령세습독재의 체제유지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 북한주민의 人權(인권)은 처참하게 유린당해도 外面(외면)하는 김정일 주구들은 김정일의 특권층 4만 명의 인권만을 챙겨 강조한다. 남한의 김정일의 노예들의 논리에는 김정일의 핵무장으로 인해 분노한 나머지 남한을 위해 반핵의 촛불을 든 적이 없다.

8. 그들은 언제든지 스스로 난체하며 대한민국의 국민을 업신여기며 거만한 자리에 앉아 굽어보고 있다. 이는 김정일의 살인적인 힘을 등에 업은 양아치수법이다. 그들은 그런 세력을 가지고 남한사회에서 큰소리치는 자들에 불과한 김정일의 奴隸(노예)일 뿐이다. 그들은 김정일의 4만 명의 특권층을 위해 부지런히 일하는 노예일 뿐이다. 그들은 김정일의 指令(지령)을 따라 움직이는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그런 그들이 입만 열면 남한에서 김정일 종족의 인권타령이나 하고, 미국산쇠고기 광우병괴담을 지어 선동하는 것이 마치도 남한 국민의 건강을 혼자 생각하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한다. 그것은 참으로 웃기는 행동이다. 단 한마디도 북한의 핵무기를 지탄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또는 중국의 불량식품의 유무를 고찰하고, 고발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김정일의 살인독재의 행동을 辯護(변호) 美化(미화)하기에 급급하고 있다. 이는 그들은 그런 말을 할 수밖에 없는 노예이기 때문이다. 그들을 데리고 政治(정치)를 하려는 자들이 오히려 이상한 자들이다.

9. 대통령의 명령이 내려오면 김정일에게 보고하고 대통령의 말을 들을까요? 말까요? 지령에 따라, 대통령의 말을 이리저리 요리조리하라고 하면 그대로 하는 국가반역자들이요, 김정일의 로봇들이다. 靈魂(영혼) 없는 공무원들과 지령에 따라 앵무새처럼 말하는 정치인들 언론인 방송인 종교인 어용학자들 들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은 이들을 제거하지 않고 끌어안고 정치를 하겠다고 한다. 때문에 이명박 정권은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자들이 아니라고 한다. 우리가 그에게 어떤 것을 기대하는 것 보다는 오히려 이명박이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도록 만들어 가야 한다. 결국 정치는 힘의 作用(작용)이다. 힘이 있는 곳에 작용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반문해야 한다. 김정일은 2,300만 명을 절대빈곤으로 몰아넣고 혼자만 권력을 유지해야 하는가를 정말 우리는 반문해야 한다. 그 답은 그를 그 자리에서 끌어내려야 한다는 것에 있다. 약 4만 명이나 되는 특권층을 모두 다 붕괴시켜야 한다. 그 자리에 정말 북한주민을 사랑하는 자들이 들어서야 한다.

10. 그들이 북한주민을 위해 개혁개방하고 그것으로 북한주민의 상상할 수 없는 貧困(빈곤)에서 벗어나게 해야 한다. 하나님의 지혜는 이명박 정부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김정일의 주구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섬기려는 어리석은 자들아, 그런 어리석음을 어느 때까지 좋아하겠느냐? 하나님 두려운 줄 모르고 대한민국의 헌법을 마구 짓이기는 거만한 자들아, 어느 때까지 거만을 기뻐하겠느냐? 김정일의 노예로 살 수밖에 없도록 묶여있어 꼭두각시가 되어 김정일의 살인의 뒤처리나 하는 미련한 자들아, 하나님의 심판이 너희 머리에 있다는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정치인들 중에 그런 일을 위해 투쟁하는 자들이 없다면 이는 김정일의 走狗(주구)들이고 奴隸(노예)들이다. 그들이 대한민국의 정가에서 큰소리치는 한 이명박 정부는 결코 하나님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진정으로 우리는 대한민국의 未來를 이런 자들에게 맡길 수가 없어야 한다. 이명박 정부의 모호한 입장의 의미를 되새겨 보면서 국민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김정일에게 복종하는 어리석음을 버려야 한다.

11. 그의 주구들의 거만한 언사에 눌려 사는 것을 거부해야 한다. 오히려 그들을 무시해야 한다. 김정일의 살인적 마인드에 굴종하는 미련함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북한주민을 해방하는데 힘써야 한다. 김정일에게 고통을 받고 있는 북한주민을 참으로 건져내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것이 곧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의 때를 놓치지 않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명박 정부의 5년 후를 樂觀(낙관)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다. 북한주민의 처절함을 건져낼 때 비로소 대한민국은 평안해지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살인악마, 그것이 김정일의 本色(본색)임을 분명하게 보이자. 저들이 人民(인민)을 위한다고 하는 말은 사기꾼의 수법임을 드러나게 하자. 이명박 정부가 저들의 수중에 있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결코 밝아지지 않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남한에서 김정일 주구들을 無力(무력)하게 하는 길은 분명하다.

12. 그 길을 따라 김정일의 살인적인 독재를 무너지게 하고, 북한주민을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게 해야 한다. 그런 김정일과 하나가 되는 세력이 남한에 있어 김정일의 은덕(?)을 힘입어 세력을 내리고 있다. 이는 김정일을 통해 남한의 지배권을 기득권화하려고 하는 것이다. 국민이 모두 나서서 이런 문제를 깊이 생각하고 북한 인권을 진심으로 말해야 한다. 모든 것은 때가 있다. 그때를 놓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우리가 진정 나라를 지키고 자유를 지키려면 북한주민을 위하여 진정성 있는 사랑을 행동해야 한다. 광우병괴담을 크게 만들어 세상을 어수선하게 한 자들이 바로 김정일의 남한적화 돌격대들이다. 그들은 결코 대한민국의 敵일뿐이다. 그들이 준동하는 한에는 대한민국의 평안은 없다. 모든 것은 시간에 담겨 있다. 그 시간이 차면 북한주민을 구출할 수 없는 것이고, 오히려 대한민국에게 禍(화)가 작동하기 시작한다. 때문에 더 늦기 전에 예수와 함께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간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들여야 한다. 더 늦기 전에 북한 인권을 말하자.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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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油價(고유가) 시대에 이명박의 선택은?
대통령 각하, 하나님과 疏通(소통)하시고 북한주민을 김정일의 손에서 건져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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