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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油價(고유가) 시대에 이명박의 선택은?
구국기도 (2008.05.26) ㅣ 프린트하기

1.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神(신)을 너희에게 부어주며 나의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하나님이 인간 속으로 들어 오사 함께 살기를 要求(요구)하고 있다.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지혜의 産物(산물)이다. 인간이 만물을 善用(선용)하려면 그 만드신 기본원리를 다 알아야 한다. 인간의 능력은 하나님의 奧妙(오묘)한 지혜의 세계를 다 알아낼 수가 없다. 절대로 불가능하다. 하나님의 지혜를 다 알아야 비로소 친환경적으로 살아갈 수가 있다. 인간의 힘으로는 하나님의 모든 지혜를 알아낼 수 없다고 하는 것에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움직이고, 거기서 하나님의 은혜가 작동한다. 때문에 하나님은 그 가지신 창조의 모든 지혜를 다 부어주시려고 인간에게 다가오신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고 인간을 福(복)되게 하려는 아버지의 모습이다. 그런 일에 熱誠(열성)이신 하나님의 모습이 성경에 참으로 아름답게 그려져 있다. 그러한 모든 지혜를 누리게 하신다는 것의 약속은 주어진 기회 동안에는 언제든지 有效(유효)하다.

2. 하지만 인간이 가진 이성의 힘이 인간을 언제든지 傲慢(오만)의 영역으로 이끌어 들인다. 傲慢(오만)의 영역으로 들어가면 神(신)의 영역인 지혜의 땅으로 가는 捷徑(첩경)을 우선 부정하려고 한다. 하나님은 지혜의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계시하고 있는데, 이성은 그것을 인식하는 것을 거부하려고 한다. 하나님의 창조의 문화와 인간의 이성의 차이는 垂直的(수직적)인 차원을 가진다. 오늘날 많은 학자들이 만물 속에 가득한 지혜를 발견한다. 그것이 우연히 있다고 우기고는 있지만 우연히 그것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 오히려 迷信的(미신적)이다. 인간은 만물 속에 숨겨진 지혜들을 발견하면서 그 오묘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 이제 시작하는 것이지만 그 오묘의 바다로 모든 국민이 나서야 한다고 하는 命題(명제)는 언제나 우리를 뿌듯하게 한다. 傲慢(오만)의 영역으로 들어간 자들이 하나님의 지혜를 너무나 무시한다. 때문에 언제든지 무슨 일을 하던지 그들의 사고에는 인간적인 지혜를 우선시 한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들일 틈을 한 치도 내어주지 않고 있다.

3. 하나님이 가지신 모든 지혜를 인간 속에 두시려고 한다. 창조의 기본인 원리창조를 하는 능력을 하나님의 지혜라고 한다. 원리를 창조하고 그것을 응용하여 各樣(각양) 모든 존재들을 만들어 내신 것이다. 때문에 그 만드신 원리를 하나님만이 아신다. 아시는 바가 되는 그 원리를 알아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지혜와 총명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눈빛으로 만물을 보게 되면 만물에 담겨진 모든 것을 다 담아낼 수가 있다. 담아낼 수 있는 그것으로 만물을 善用(선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인간의 理性(이성)의 힘으로 알아내고 만들어가는 문명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지혜와 총명으로 알게 되고 만들어가는 문명을 말함이다. 사람들은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매우 懷疑的(회의적)으로 말하고자 할 것이다. 인류역사이래의 많은 자들이 태어나서 하나님의 문명을 체험하지 못하였다고 강변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주장에 불과하다. 인간은 기술만 가지고는 살아 갈 수가 없다. 이 말의 의미는 모든 것을, 특히 만물은 하나의 도구로 생각하면 된다.

4. 그런 만물을 선용하면 인간을 위한 문명의 利器(이기)가 된다. 그런 만물을 악용하면 인간과 그 문명을 망하게 한다. 때문에 하나님은 太初(태초)로부터 오늘날까지 인간에게 쉬지 않고 말씀해 오신 것이다. 다만 인간의 선택의지에 따라 다르게 될 뿐이다. 만일 인간이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들인다면 만물을 선용하려고 할 것이다. 모든 만물을 동시에 생각하며 개체를 활용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면 친환경적으로 선용을 할 수가 있게 된다. 현대의 석유문명은 인간에게 많은 것을 주었지만 심각한 환경오염도 가져다주었다. 그것이 곧 지구의 대재앙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게 한다. 거기다가 석유가 곧 바닥난다고 하는 지구촌의 공포가 지금의 지구촌 모든 人類(인류)와 더불어 살아야 하는 경제를 망쳐먹고 있다. 이런 것의 뒤에는 무엇이 작용하고 있는 것일까? 국제자본가 그룹의 陰謀(음모)는 거기에 개재되고 있지는 않는가? 또는 석유가 枯渴(고갈)될수록 排他的(배타적) 민족주의와 자국이기주의는 澎湃(팽배)할 것인가? 이런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다.

5. 이런 것을 미리 내다보는 지난 10년의 전임정권들의 업적이었다면 지금의 문제에 빠지지 않았을 것이다. 逆說(역설)에 빠진 한국경제라는 말로 나타나는 현실의 모습은 바로 지난 10년의 비전문적인 경제운영에 있다고 본다. 겉으로는 좋은데 그것이 국가경제에 보탬이 안 되고 있다는 것이 現住所(현주소)이다. 이런 것은 국민은 최선을 다해 살아왔는데, 정부가 딴 짓을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부가 국민의 무역의 노력에 부응하여 나름대로 국가경제에 그 모든 국민적인 노력을 승화시켜가려고 노력을 전혀 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한다. 지금의 ‘석유 정점론’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도 그러하다. 국가의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미리 내다보는 예측을 기초로 하여 모든 준비를 하지 못한 결과라고 본다. 결국 값싼 석유의 시대는 다 지나갔다는 말이다. 배럴당 유가가 150에서 200불의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것이다. 이는 일시적인 急騰(급등)이 아닌 항구적인 고유가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것을 말한다. 이런 것을 미리 예측하고 국가경제를 운영하는 것이 정부의 할일이다.

6. 하지만 그런 것을 못한 것이다. 그것이 전임정부들의 모습이다. 석유문명을 포기하고 새로운 에너지로 들어가는 길이 필요한데, 그런 원리를 인간에게 보여주기 위해 문을 두드리시는 하나님을 외면하는 오늘날의 傲慢(오만)한 자들의 행태를 보면서, 참으로 걱정스럽지 않다 할 수 없을 것 같다. 아무리 똑똑하여도 고유가를 다룰 수는 없다. 原資材(원자재)를 獨占(독점)할 수 있는 달러의 힘을 가지지 못한 자들이 가지는 정책이나 대응책은 속수무책 일뿐이다. 그런 자들이 아무리 큰소리쳐도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지 못한 자들일 뿐이다. 그들이 상대적으로 무식한 자들 위에서 군림하는 오만을 드러내는데 오히려 부끄럽게 여기질 않고 있다. 자기들이 무슨 수로 국제유가를 끌어내릴 수 있는가? 김정일에게 指令(지령)을 받고 사는 자들의 저항에 束手無策(속수무책)하는 자들이 어떻게 국가를 지켜낼 수 있다고 그렇게 하나님을 무시하고 있는가? 참으로 국제경쟁력도 없고 김정일과 그 주구들을 제압하지 못하는 자들이었고, 참으로 북한 인권을 돌아보는데 吝嗇(인색)한 자들이었다.

7. 그런 자들이 어떻게 국제자본가들의 莫强(막강)한 現金(현금) 동원력과 세계의 권력을 움직이는 可恐(가공)한 힘과 상상할 수 없는 예측에 따라 펼쳐지는 판의 음모의 智略(지략)을 다 통찰하고 그것에 대한 적절한 대응방안으로 대처해낼 수가 있단 말인가? 그들의 착취에서 벗어나서 또는 나라의 경제를 벗어나게 하여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갈 수가 있을 것인가? 그런 것을 극복할 수 있는 안목이나 능력이나 기타의 필요한 최소한의 능력도 없어 못하는 것이다. 때문에 하나님께 엎드려 그들을 이길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하였다. 하지만 저들은 하나님을 철저하게 무시한다. 오늘날 고유가는 갑자기 다가온 것이 아니다. 그것은 사실 계산된 商術的(상술적)인 陰謀(음모)이다. 석유소비의 고갈은 이미 예정된 것이고, 석유의 가격을 가지고 장난치는 자들의 음모의 미끼는 값싼 석유시기였다. 국가가 그 석유에 매달린 경제에 목을 매는 시점에 또한 중국이나 인도 등의 거대소비의 증가가 다가오는 시점을 기해 비로소 고갈을 내세워 고유가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8. 오래전부터 계획되어 추진하여 왔다면, 그것은 두 전임자들의 사보타지의 결과라고 본다. 대북관계만 좋으면 다른 것을 다 깽판 쳐도 좋다고 하는 것이 이런 결과로 이기게 하는 對稱(대칭)을 만들어 놓지 못한 것이다. 자,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束手無策(속수무책)인 자들아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두 손을 놓고 이 험난한 파고를 넘어가자고 한다면 오히려 이제는 겸손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 땅의 그 잘난 자들은 고유가에 대하여 어떻게 극복해 낼 수 있을 것인가를 답해야 한다. 못한다면 겸손히 하나님 앞에 머리를 숙여 기도해야 하지 않겠는가? 거대한 국제자본가의 세력을 어떻게 이겨낼 수가 있을 것인가? 그들을 이길 수 있는 경쟁력을 갖도록 만들지 못한 정부들, 국민을 잘 속이고 말만 번지르르하게 잘하던 자들의 기반정책에 一喜一悲(일희일비)하던 국민 앞에는 거대한 고유가 파도가 덮쳐오고 있는 것이다. 지난 10년 동안 그들은 고유가가 올 줄 몰랐던가? 알았던가? 무슨 일이라도 兆朕(조짐)은 있는 것이다.

9. 지난 10년 동안 이런 조짐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그들은 도대체 무엇을 했단 말인가? 지금이라도 하나님께 기도하면 그런 것을 극복할 묘책을 주신다고 해도 莫無可奈(막무가내)이다. 이제 정부는 우선 모든 국민에게 이타적인 사랑을 呼訴(호소)해야 한다. 模本(모본)을 보여 부자 공직자들이 많은 기부금을 내어 어려운 기업들을 살려내고, 內需景氣(내수경기)가 萎縮(위축)되지 않는 선에서 자동차 이용의 횟수를 줄여야 한다. 근본적으로 모든 도소매업을 하시는 분들이 스스로 薄利多賣(박리다매)를 해야 하고, 그것에 걸맞게 임대비를 줄여주어야 한다. 거기에 따라 은행의 금리를 引下(인하)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사는 길을 제시해야 한다. 세금은 그렇게 탄력적용하고 대규모 국책사업을 하여 많은 일자리를 우선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어려울 때는 더불어 살려는 아가페 사랑이 優先的(우선적)이다. 그런 더불어 사는 일을 해야 한다. 더불어 사는 아가페의 축복을 받는 나라가 되도록 우리 모두는 선택해야 한다.

10. 전 국민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도록 국민을 이끌어 들여야 한다. 아가페로 서로를 위해 사는 운동이 일어나게 해야 한다. 때문에 남한 내에 준동하는 김정일 살인집단의 선전선동을 모두 다 抹殺(말살)해야 한다. 거기에 국가의 미래가 있고 거기에 국가의 활로가 있다. 그 활로를 가득 메우는 것이 곧 사랑이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여는데 있다. 그런 취지에서 북한 인권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을 달성하는 과정이라고 본다. 북한주민을 搾取(착취)하는 김정일 살인집단을 北(북)에서 완전히 제거하고 남한에 그의 주구들을 완전히 발본색원하여 마침내 서로 사랑하는 사회로 아가페의 이타적 사랑이 가득하게 할 필요가 있다. 서로 사랑하면서 이 고유가 波高(파고)를 넘어가면 고유가免疫(면역)이 생기게 된다. 거기에 또 다른 아이템의 에너지 산업이 각광을 받게 되는 길이 열리게 된다고 하는 재미가 발생한다. 그렇다. 예수의 아가페, 더불어 사는 사랑의 희생 속에 어려 보이고 있는 축복이 대한민국을 살리게 한다. 진정으로 북한주민을 그 혹독한 인권유린에서 건져내는 사랑의 선택은 더불어 사는 세상을 여는 기회로 작용한다는 것을 당국자들은 깊이 보게 되길 강조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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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아, 대한민국을 촛불로 위장한 김정일 개떼들에게 물어 뜯기게 하지 마라.
더 늦기 전에 북한 인권을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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