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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아, 대한민국을 촛불로 위장한 김정일 개떼들에게 물어 뜯기게 하지 마라.
구국기도 (2008.05.28) ㅣ 프린트하기

1. [내가 부를지라도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지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지혜가 언제든지 인간을 도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누구든지 지혜를 선택한 자들은 그 선택한 분량에 따라 결과를 얻게 된다. 누구든지 그 지혜를 따라 투자한 만큼의 결과를 얻게 된다. 누구든지 그 지혜에 손발을 맞춘 내용만큼 지혜의 혜택을 입게 된다. 그 나머지는 모두 다 자기 꾀에 배가 부르게 된다. 인간은 각기의 선택에 따라 언제나 그렇게 인간의 미래가 결정되는 품 안에서 산다. 선택을 잘못하면 그만큼의 재앙을 대가로 받게 된다. 때문에 사람들은 선택을 잘해야 한다. 선택이라고 하는 것의 의미는, 지혜로 선택해야 하는 것에 있게 된다. 만일 다른 선택 곧 미련한 선택은 인간에게 百害無益(백해무익)한 결과만을 가져온다. 모든 선택의 결과는 지혜 없이 하는 선택은 결코 복된 미래를 얻어낼 수가 없다는 것을 雄辯(웅변)한다. 善(선)한 선택을 하면 선한 미래를 얻게 된다. 惡(악)한 선택을 하면 악한 未來(미래)를 얻게 된다.

2. 대한민국이 自由(자유)를 고집하고 더 나가서 목숨을 던져 지키는 선택을 하면 自由(자유)가 대한민국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자유를 버리고 김정일을 선택하면 대한민국은 지도상에 없어지고 결국 김정일의 노예가 될 것이다. 이명박 정부가 지혜로운 농부를 배우면 좋은 결실을 얻게 하여 대한민국을 富强(부강)하게 한다. 이명박 정부가 미련한 농부를 踏襲(답습)하면 악한 결실을 얻게 하여 대한민국을 亡(망)하게 한다. 여름날에 농부가 雜草(잡초)를 그냥 두고 농사를 지으면 여름 내내 잡초의 시달림을 받게 된다. 마침내 그런 농사는 망치게 된다. 그것이 하나님이 정해 주신 원칙이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그런 식으로 농사한다면 그런 원칙에서는 피할 수가 없게 된다. 농부가 제대로 된 농사를 지으려면 애초부터 잡초를 뽑고 시작해야 지혜로운 것이다. 이명박 정부가 그 무슨 실용주의인지 뭔지를 내세우면서 미래를 圖謀(도모)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그들의 주장하는 실용주의를 알고 보니. 나라에 가득한 김정일 雜草(잡초)들을 그냥 두고 정치를 하겠다고 하는 것 같다.

3. 참으로 어리석은 農夫(농부) 같은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世間(세간)으로부터 ‘참으로 어리석은 농부’라고 하는 핀잔을 들어도 싸다는 叱咤(질타)를 받게 된다. 참으로 이명박 정부는 무슨 생각에 잡혔는지 人事(인사)를 해도 김정일 잡초들을 끌어안고 가려는 자들로 一色(일색)하였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는지, 그것이 못내 알고 싶어진다. 참으로 이상한 것은 있다. 정권의 주적들이 촛불 들고 나타나 정권퇴진을 요구해도 꼬리 내린 개와 같은 모양새가 보인다는 것이다. 당사자들이 강 건너 불 보듯이 하고 있다는 말이다. 지난 10년 동안 김정일 세력이 그 난리칠 때 몸보신하느라고 침묵하던 그들을 起用(기용)했기 때문이다. 몸보신하느라고 정권을 지킬 생각을 못하는 자들이 거기에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들 곧 그 기회주의자들의 처신은 강 건너 불 보듯이 하는 모양새이다. 그저 마냥 먼 山(산) 바라보듯이 하고 있는 것이 참으로 특이하다 못해 기이하다. 그것이 중도 실용주의라고 하는 것인가? 하는 反問(반문)이 저절로 나오고 있다.

4. 이런 방법을 寒心(한심)스럽게 쳐다보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지난 10년 동안은 정치인들이 버린 대한민국이었다. 그런 처지에 빠진 대한민국을 국민이 나서서 親(친) 김정일 세력에서 대한민국을 救出(구출)하여 냈다. 540만 표를 더 얻고 두 번의 선거에서 이겨내어 나라를 친 김정일 세력에게서 건져낸 것이다. 그렇게 건져낸 나라를 이명박 정권에게 맡겼다. 함에도 이명박 정권은 옛 정권들처럼 또다시 김정일 세력에게 籠絡(농락)당하는 대한민국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痛歎(통탄)스러운 일이 아니라 할 수가 없다. 대한민국을 증오하는 자들에게 희롱당하는 대한민국이 되고 있다. 어제 밤에도 김정일 부역자들에게 서울의 거리를 내어주었고 그들이 마음껏 농락하도록 내어준 이명박 정권이다. 그것이 농락당한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잔인한 김정일의 세력들이 남한을 먹으려고 준동하는데, 그들은 참으로 송충이보다 더 징그러운 자들이다. 그 사악한 자들이 欺瞞的(기만적)인 선동을 가지고는 力不足(역부족)이라 판단한 것 같다.

5. 이제는 폭력으로 가려고 한다. 정권퇴진을 목표로 하는 저들은 車道(차도)로 뛰어들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경찰이 그들을 초전에 제압하는데 실패한 것은 데모에 나선 자들이 워낙 잔 수가 강해서가 아니라고 본다. 그들을 그냥 두고 정치를 한다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짓인데, 이대통령은 이에 대한 어떤 腹案(복안)이 있는지 더 두고 볼일이다. 惑(혹)이 지적하는 대로 강력하게 공권력을 사용하여 저들을 초전에 제압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한다. 그런 대응책이 바른 것이라고 하였다면, 이 대통령의 微溫的(미온적) 태도는 아주 잘못된 선택으로 봐야 한다. 이명박 式(식)으로 이런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 과연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는 모른다는 판단 유보가 눈앞에 아른거릴 수도 있다. 눈앞에 이익이 앞날에 정치적인 부메랑을 만들어 낼지 모른다고 하는 불안감이 바로 그를 위축되게 하였는지 모른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적으로 치리하는 것이 당연하다. 법치구현은 당연하다. 이 땅에 불법적인 떼 법은 존재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6. 그런 당연한 法治(법치)구현을 뒤로 미루고 여론의 눈치나 보려는 태도는 마땅히 指彈(지탄)을 받아야 한다. 과연 이명박 대통령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또 이명박 대통령의 법치구현에 어떤 제약을 가지고 있는지? 과연 그가 결정하는데 가로막고 있는 것은 있는가 없는가? 없다면 왜 이렇게 물렁물렁한가? 하는 반문은 계속 나오게 마련이다. 거기서 또 다른 流言蜚語(유언비어)가 나올 수도 있다면, 아마도 샌드위치 정권이 되어 5년 임기 내내 아주 심각한 고통을 받게 될 수도 있다. 때문에 참으로 강할 땐 강해야 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다. 어찌 물렁거리는 것만 있겠는가? 강하고 단단한 것도 세상에 있는 것이다. 때문에 境遇(경우)에 따라 합당한 말을 해야 한다. 그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이다. 법을 어긴 만큼의 대가를 받게 하는 것이 통치이다. 통치를 한다고 하면서 법을 무시하는 자들에게 밀리는 공권력의 의도를 의심하지 않는 대통령은 문제가 크다. 그들이 다 한통속이 되어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봐야 한다.

7.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내려면 목숨을 거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이 자기 목숨을 거는 일을 한다는 것은 매우 중대한 결심을 필요로 한다. 아무리 重大決心(중대결심)을 하여도 목숨을 던진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 않다. 자기 목숨을 던져서 조국의 자유와 평안을 얻어내어 국민에게 선물을 한다면 참으로 잘하는 일이다. 바로 그런 일을 하라고 대통령을 뽑아 그 자리에 앉힌 것이다. 때문에 滅私奉公(멸사봉공)을 해야 하는 것이다. 자기를 죽여 대한민국을 살리는 일을 하도록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길에는 피를 흘려야 하기 때문이다. 피를 흘리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희생을 하려면 하나님의 사랑의 진정성이 필요하다. 그렇게 목숨을 건 도전을 통해서 자유대한민국을 건져내는 것이다. 그런 식으로 결의 찬 마음을 다해 대한민국의 적들과 우선은 법적으로 맞대응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자유를 빼앗아 김정일의 식탁에 올려두려는 자들의 모든 陰謀(음모)를 낱낱이 수색해야 한다. 그것이 공권력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이다.

8. 그런 公權力(공권력)을 강력하게 陣頭指揮(진두지휘)하라고 맡겨진 자리가 대통령직이다. 이제 국민은 모두 일어나 이명박 대통령을 마인드 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적들이 광우병怪談(괴담)으로 대통령을 움직이려고 한다. 대통령을 움직이려는 자들의 손을 묶어야 한다. 그것은 애국 국민들이 일어나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북한 인권을 돌아보는 국민적인 結集(결집)이 필요하다. 이 나라의 정치권은 손을 놓고 있다. 거리마다 실업자가 넘쳐나는 계절인데도 정치권은 손을 놓고 있다. 다만 자기들 밥그릇 싸움에 泥田鬪狗(이전투구)만 한다. 참으로 상상할 수 없는 자들의 沒廉恥(몰염치)이다. 나라의 위기 때마다 정치권은 無賃乘車(무임승차)하겠다고 한다. 이 얼마나 邪惡(사악)한 怠慢(태만)인가? 자기들은 평안하게 기득권을 계속 유지하겠다고 한다. 대한민국이 주는 모든 혜택을 누리기만 하겠다고 한다. 국가위기를 힘없는 서민들에게 떠넘기려고 한다. 국가의 미래를 위해 국민이 알아서 일어나 나라를 지키라고 한다. 정치권이 버린 나라이다. 국민마저 나라를 버리면 나라는 망하고 만다. 때문에 다시 일어나서 親(친)김정일 세력을 물리치고 나라를 지켜야 한다.

9. 국민은 이제 각성해야 한다. 이 나라를 亡(망)하게 하는 자들을 그냥 두고 자기들 몸보신이나 하려는 자들을 이제는 落鄕(낙향)하게 해야 한다. 저들의 미래를 결코 대한민국의 上典(상전)이 되게 해서는 안 된다. 그들에게 맡겨진 권한을 모두 다 회수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 김정일과 조금이라도 연결이 되는 자들은 의법조처한 후에 모두 다 낙향시켜야 한다. 그들의 미래를 반드시 不透明(불투명)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런 일을 할 수 있도록 대통령은 차근차근하게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면 참으로 훗날에 존경을 받게 될 것이다. 대통령은 지금 그런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면 곧 결과가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가 북한 인권을 말하였다. 그가 진정으로 북한주민의 고통을 感知(감지)하고 그것을 깊이 있게 통감하고 나서서 아브라함 링컨처럼 북한주민의 극한 노예상태에서부터 해방을 위해 노력한다면 참으로 유구한 역사 속에서 존경받는 대통령이 될 것이다. 때문에 모두는 미래를 위해 아가페 사랑을 하나님께 구하여 나라를 지켜내자. 모든 것이 때가 있기 때문이다. 늦기 전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부지런히 해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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