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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李정권은 이렇게 虛弱(허약)하다는 말인가?
구국기도 (2008.05.29) ㅣ 프린트하기

1.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을 것이라.] 거리의 폭도들을 법적 조처하지 않는다면 결코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게 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공정하게 법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문제를 빨리 해결하는 길이다. 법적으로 처리하는 과정에 또 다른 流言蜚語(유언비어)와 怪談(괴담)이 무서워서 굴복하면 재앙級(급)의 더 큰 낭패를 보게 된다. 지금의 이명박 정부의 눈은 법을 무시하는 자들을 관대하게 대하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이런 정부는 결국 법치정의를 죽이고 불의의 편이 되어 버린다. 대한민국 편이 아니라 김정일 편이 되어 버린다. 善(선)을 惡(악)하다 하고 惡(악)을 善(선)하다는 자들은 화를 받게 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그것은 단순한 의사표시축제나 이벤트가 아니라 변혁을 꾀하려는 김정일 개들의 폭동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 자들을 그냥 두고, 또는 의법조처를 가볍게 한다면 대한민국의 법치구현은 가능치가 않다. 이런 것을 위해 정치권은 고무줄 잣대를 청와대에 요구하고 있다. 정말 이 정권은 이렇게 허약하다는 말인가?

2. 꽁지내린 개처럼 문제해결의 방법을 무시하고 가려는 오만과 독선과 독재가 거기에 있다. 무엇이 독재인가? 그것은 곧 법을 무시하거나 고무줄 잣대로 적용하는 것이다. 법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이 곧 독재이고 독재의 기반이다. 사람은 모두 다 선택한 대로 그 대가를 받게 된다. 남한 내에 득실거리는 간첩들과 친 김정일 세력을 제압하면 나라는 평안해 지는 것이고 그냥두면 나라는 심각한 혼란을 겪고 마침내 김정일의 세상으로 가게 된다. 김정일의 有故(유고)가 생기더라도 군부의 실력자가 김정일 式(식)의 통치를 계속 이어간다면 남한적화의 야욕은 접지 않을 것이다. 때문에 지금의 이런저런 폭동들이 남한적화로 이어지는 大河(대하)의 지류들로 작용하게 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반드시 척결해야 한다. 김정일을 敵(적)으로 보지 않는 이명박의 노력이 엿보이고 있는 것 같아 심히 우려스럽다. [한나라당은 최근 촛불집회 주최자 수사와 관련, “민심을 감안해 시위자들에 대한 구속은 신중하게 해 달라”는 입장을 청와대 등 정부 측에 전달한 것으로 28일 알려졌다.]고 조선닷컴은 보도했다.

3. 한나라당의 해괴한 짓이 오늘날 우리의 가슴을 철렁하게 한다. 물가에 서 있는 아기처럼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요구이기 때문이다. [“촛불문화제는 ‘표현과 집회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차원에서 폭넓게 인정하되 불법 가두시위는 법질서 확립을 위해 엄단 한다”는 대응 원칙이 마련됐으며, 이와 관련해 검찰, 경찰 등 해당 기관별로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토록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진 것으로 전해졌다.]고 조선닷컴은 보도했다. 사실 이런 구분법이 문제라고 하는 거다. 이는 폭력촛불문화제이다. 때문에 그런 촛불문화제는 源泉的(원천적)으로 허락해서는 안 되는 거다. 함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의 고무줄 잣대의 근거를 만들려고 하는 것 같다. 공정한 법집행의 源泉封鎖(원천봉쇄)가 아닌 고무줄 잣대로 처벌을 하지 않으려는 노력이다. 이는 김정일에게 적대하는 길로 가지 않으려고 하는 선택일 뿐이다. 이명박의 路線(노선) 곧 김정일에게 적대정책을 하지 않는 방법으로 과연 북한주민을 解放(해방)하게 할 수 있을런지 그것이 의문이 든다.

4. 김정일 세력을 적으로 보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胎生的(태생적)인 한계가 어디에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과연 그가 무슨 생각을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떼 법을 만들어가는 김정일 세력을 黙認(묵인)하고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과연 그는 노무현과 다를 바가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이제 이런 헌법적인 요구를 따라 일을 하지 않는 이 정권의 의도성은 어디에 있을 것인가를 두고 생각하게 된다. 이렇게 많은 間諜(간첩)들을 두고, 국가반역자들을 두고, 附逆者(부역자)들을 두고 어떻게 나라가 잘될 것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는가? 이런 것을 보면서도 국민이 침묵하고 있다면 나라는 어떻게 되는가? 국민이 일어나 자유를 강탈하려는 김정일 세력과 싸우지 않는다면 자유는 어떻게 되는가? 소중한 자유를 위해 희생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자유가 지켜질 수가 있단 말인가? 자유를 지키는 데는 전혀 힘을 쏟지 않고 있는, 자유만 소비 허비 낭비하고 있는 자들이 국회의원이 되어 있으면 어떻게 하나? 적이 자유를 강탈하는 데도 무감각하게 웃고 있는 정치인들이 있다면 나라는 어떻게 되나?

5. 이 나라는 어버이 세대의 수고를 힘 안들이고 먹고자 하는 자녀세대의 문화가 絶頂(절정)을 달하고 있는 것 같다. 그들은 아비세대가 희생하여 얻어 놓은 자유를 마구 소비허비하고 있다는 것이고, 더욱 가관인 것은 국가의 문제도 누군가가 짊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 누가 이 나라를 지켜줄 것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있다는 거다. 이것이 곧 철부지들이고, 그들이 가득한 세상이다. 인간이 스스로 자유를 지키려는 노력여부에 따라 자유는 곁에 있어준다. 그것은 만고불변의 원칙이다. 자유는 피를 먹고 지켜지는 것이라는 원칙은 불변한다. 때문에 자유는 인간의 피와 같은 것이다. 자유의 가치를 저버리고 있는 뇌화부동자들은 무엇인가 믿는 구석이 있는 것 같다. 그것은 곧 김대중 노무현의 햇볕정책에 속은 국민이 아직도 많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김정일은 同族(동족)이라고 하는 觀點(관점)에 사로잡힌 그들은 그만 무장해제를 당한 결과이다. 김정일은 同族(동족)이기에 결코 통일이 되어도 남한의 동족을 亡(망)하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論理(논리)이다.

6. 그런 논리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지킬 責任(책임)을 저버리는 자들이 가득한 대한민국의 未來(미래)는 희망이 없게 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물론 나타나는 狀況(상황)만을 가지고 그런 것을 그렇다고 속단하기에는 무리가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자들이 가득한 것은 사실이고 그들이 결국은 미래를 망하게 하는 씨를 심어 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때문에 우리는 이들의 蠢動(준동)의 깊이와 넓이와 길이와 높이를 셈하면서 과연 어떤 결과가 이 나라에 오게 될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다. 북한의 실체성의 현실을 보면서 우리는 그들이 과연 이런 자들의 준동을 통해 대한민국을 赤化(적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하는 것을 有心(유심)히 살펴보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물론 전문가들이 각기 나름대로의 잣대와 근거를 가지고 이런 저런 내용으로 말할 수는 있을 것이다. 전문가들의 시각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은 무엇인가를 두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면 문제가 있다고 본다. 대규모간첩들이 활보하는 대한민국은 결코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것에 담아낸다면 문제가 크다고 본다.

7.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김정일은 남한의 모든 적화인프라를 통해서 과연 적화를 가능하게 할 수가 있는가를 두고 생각해 본다. 만일 그게 가능하다면 남한은 이제 큰 危機(위기)에 빠져있는 것이다. 국민이 이렇게 잠들어 있다는 것이 겉으로 보이는 것인지 아니면 속으로도 그렇게 깊이 잠들어 있다는 것인지를 살펴내야 한다. 만일 그런 것이 아주 쉽게 데이터가 나올 수가 있다면 벌써 액션을 취할 수 있었을 것인데, 이런저런 방법을 동원하는 것으로 보아서 전쟁으로 최종 마무리하는 길을 찾아 가려는 것 같다. 그런 의도로 방법을 驅使(구사)하는 것을 보면서 뭔가 미심쩍은 것이 보인다는 말이다. 敵(적)들이 남한을 먹으려고 준동하는 것이 오히려 저들의 亡(망)하는 것을 가져올 수도 있게 된다면 그게 이유가 되어 천천히 前進(전진)한 것이 아닌가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것이 周到綿密(주도면밀)한 曹操(조조)기법인지를 구분해야 할 것 같다. 조조기법이란 승산이 확실할 때만 거동한다는 것을 말한다.

8. 김정일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어떤 상태로 보고 있는가?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적들이 대한민국을 먹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인지, 허장성세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있다면 저들이 보는 허점은 무엇인지? 그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할 것으로 본다. 과연 적들은 대한민국의 모든 허점을 다 알고 적화책동을 구사하는지, 아니면 아직도 모르고 있어, 많은 수를 구사하여도 헛스윙만 하고 있는 것인지. 대한민국의 모든 약점을 저들이 효과적으로 요리하고 있는 것인지, 적들이 보고 있는 허점은 무엇이고 그 빈틈은 무엇이고 그 허점과 빈틈에 적들이 어떤 人的(인적) 物的(물적)인 인프라를 깔아 놓았는지를 두고 생각하는 작업은 하고 있는지, 광범위하고 그런 문제를 가지고 고민하고 있는 것인지? 과연 대한민국의 현재를 모든 국민이 자세하게 알고 있고 그것을 다 살펴내어 하나씩 하나씩 점검하며 준비하고 있는 것인지, 국민들은 공무원들에게 그런 것을 몽땅 다 떠넘기고 믿어라 하고 있는 것인지?

9. 만일 공무원들이 햇볕정책에 基礎(기초)를 두고 지금도 그렇게 봉직하고 있다면 김정일의 인적 물적인프라가 있다는 것조차도 인식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망하게 된다는 것으로 歸結(귀결)되는 것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것을 알고나 있는 것인지? 참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는 그렇게 망하게 된다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자세하게 보면 볼수록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세력은 없어 보인다.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세력이 눈에 보이지 않는 水面(수면) 아래에 있다면. 아마도 敵(적)들이 水面(수면)아래에 숨어 있는 대한민국의 세력을 무서워하고 있다는 것인지, 분명하게 대한민국의 세력은 기롱당하고 있다는 말인지, 당하는 것처럼 보여 지고 있다는 것인지를 깊이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적과 싸우는 것에 허허실실적인 차이는 무엇인지를 깊이 있게 알고 있는 자는 누구인가? 현정치권은 그것을 알고 있는가 모르고 있는가? 애국 세력의 現實的(현실적)인 노력을 통해서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努力(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10. 콩 심은데 콩 나게 된다는 것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智慧(지혜)를 받아 분명하게 적들을 극복하는 모든 방책을 다 구사해야 한다. 무엇보다 더 대한민국의 주적이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그것을 위해 戰略的(전략적)으로 組織的(조직적)으로 일하는 지혜를 구해야 하는데, 이런 일은 분명하게 하나님의 지혜만큼 더 좋은 것은 없다. 하나님이 손을 펴실 때 거부하는 것의 미래는 반드시 亡(망)하게 된다. 하나님의 方法(방법)을 행사하는 것이 救國(구국)의 길이다. 구국의 길을 저버리고 다른 길로 가면 피에 굶주린 악마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避(피)할 수가 없게 된다. 북한주민의 고통을 외면한 代價(대가)를 그렇게 받게 된다고 하면. 겉으로 일어나는 것과 속으로 일어나는 것의 차이는 있는 것인데, 대한민국이 영혼을 김정일에게 팔지 않았다면 김정일에게 고통받고 있는 북한주민의 해방을 위해 강력한 결집을 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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