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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는 폭도들에게 해방구를 만들 기회를 주려는 것인가?
구국기도 (2008.05.31) ㅣ 프린트하기

1.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라.] 일을 해결하는 지혜는 모든 것이 謀略(모략)의 의미로 進行(진행)한다. 일을 해결하고 적을 이기게 하는 모략의 의미는 ‘일의 順序(순서)를 찾는다. 찾은 순서를 敵(적)이 모르게 한다. 찾은 순서를 응용하고 만들어진 순서에 따라 일을 펼쳐 간다. 그런 순서를 따라 敵(적)을 공격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그런 효율성을 최대한 살려 공격하고 거기서 승리를 얻어낸다. 제대로 관리해내는 순서를 따라 그 얻어진 승리를 효율적으로 잘 관리한다.’라고 한다. 모략의 의미는 시간표라고 하는 표현으로 담아내는 것이 좋아 보인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하나님의 定(정)하신 모략의 안에서 만들어내고 성취하신다. 그런 時間表(시간표)의 수순을 밟아서 그 안에서 하나님의 智慧(지혜)는 일을 한다. 때문에 하나님의 모략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일을 성취하게 하고 달성하게 하는 순서를 정하시는 능력이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된다.

2. 이런 것의 의미는 모든 원리는 순서의 기본 값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모든 일의 각기순서의 기본원리의 기본 값인 DNA는 결코 변할 수 없는 시간 안에 규약이고 시간이 없어지기 전까지는 또는 영원히 그런 기본 값의 의미는 변치 않는다. 만일 마지막과 그 시작의 구분을 낼 수가 없다면 세상은 온통 혼돈으로 가득 차게 된다. 일을 펼치는 전개의 의미는 시작과 마지막의 분명한 구분에 있게 된다. 예수님은 자신을 일컬어 시작과 마지막이라고 하셨고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셨다. 알파가 오메가는 고유 기본 값과 고유영역과 그 순서를 가지고 있어야 구분될 수가 있게 된다. 대문자 Α~Ω 또는 소문자 α~ω 사이에 간격이 있고 그런 것이 組合(조합)되어 문자를 이루고, 그런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나오고 그런 말씀이 곧 모략을 갖도록 調合(조합)하신다. 이런 것들은 기본 값으로서의 순서를 의미한다. 그런 순서를 거부하면 모략은 없다는 것이고, 그런 순서는 시간의 의미이기도 하다. 소문자 시그마에서 σ 와 ς 구분할 때가 있기 때문에 소문자는 25자 대문자로는 24자이다.

3. 이런 24자는 순서를 가지고 있고 그 순서는 변하지 않는다. 그 순서의 기본 값을 찾아내는 것이 지혜의 길이다. 찾아낸 순서를 그 주어진 기본 값과 충돌하지 않는 모든 방법을 考案(고안) 및 窮究(궁구)한다. 그것을 균형 감각치를 찾아 알맞게 구사하여 응용하는 것이 지혜의 길이다. 따라서 지혜는 그 순서의 기본 값을 통해서 展開(전개)된다. 인간의 모략도 순서를 따라서 전개되는 것은 같다. 다만 하나님의 정하신 기본 값의 近似値(근사치)에 접근하는 여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세상사에 인간이 각기 모든 일을 행함에 있어 그 일의 성취도를 높이거나 또는 성취를 해내는 것에 적실한 모략이 들어있어야 한다. 전쟁에 임하게 되면 적을 이기게 하는 모략이 준비되어져 있어야 한다. 적을 이기게 하는 모략이 성공하려면 이미 적을 이기는 모략에 따라 훈련을 마쳐진 상태 곧 그 모략에 따라 움직이는데 숙달된 상태로 준비되어져 있어야 한다. 인간이 인간의 모략이 아닌 하나님의 모략에 따라 일해야 비로소 여러 모양의 소득을 얻게 된다.

4. 모략이 없이 일을 하는 자들이 있다면 이는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다. 때문에 하나님의 지혜는 인간에게 무슨 일을 하기 전에, 構想(구상)단계부터 하나님의 지혜로 그런 일을 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모략을 따라 행동할 수 있도록 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는 지혜가 인간의 길을 이끌어 하나님이 정하신 모략의 수순을 밟게 하시기 때문이다. 만일 지혜가 그런 순서를 따라 일을 하는데 다시는 그런 시간을 가질 수가 없다는 것이 드러나면 결코 지혜는 그 일을 해낼 수가 없게 된다. 돕고 싶어도 도울 수 없는 순서의 막다름이 거기에 있게 된다. 시간의 窮屈(궁굴)의 의미는 공간의 궁굴이 있는 것처럼 분명하게 존재하는 시간 안에 영역을 가져야 한다. 만일 이것이 그것이고 그것이 이것이라고 한다면 이는 혼돈의 순서일 뿐이다. 하나님의 창조는 시간상의 窮屈인 막다름과 시작의 처음은 반드시 존재하도록 命定(명정)하셨다. 그것이 그것들의 기본 값으로 주어지게 하셨다. 시간의 시작과 마지막의 의미가 그렇게 고유 기본 값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주관하시는 분이 바로 예수 우리 주 하나님이시다.

5. 이런 고유영역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알파와 오메가이고 그것이 시작과 마지막으로 구성되는 시간 안에 존재한다는 말이다. 말씀과 시간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때문에 구원의 말씀의 시간 안에 존재해야 한다. 滅亡(멸망)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命定(명정)되어져 있기에 그것도 역시 시간 곧 마지막에 해당되는 영역을 가지게 된다. 때문에 구원받을 시간과 심판받을 시간이 기본 값으로 設定(설정)되어 있다는 말이다. 그 시간이 차면 구원의 문이 닫히게 된다. 이런 말의 의미는 낮은 낮이고 밤은 밤이다. 낮을 밤이라 할 수 없다는 말이다. 누가 밤을 낮이라고 한다면 이는 정신 나간 소리라고 해야 한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어둠을 밤이라 칭하시고 그 만드신 빛을 낮이라 칭하셨기 때문이다. 결코 변할 수 없는 순서의 설정을 알아야 한다. 인간이 하나님의 지혜의 도움을 입어 변할 수 없는 값을 찾아내야 하고 그것 속에 들어있는 모든 것의 변화를 통찰하고 각기의 주어진 시간의 스토리를 읽어내야 한다. 그런 시간 안에서 인간은 구원을 얻기도 하고 망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6. 가령 의사에게 癌(암)말기의 사형선고를 받게 되었다면, 그 남은 시간 안에 그 병을 고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낸다면 또는 그 찾아낸 방법을 통해 치료의 시간이 가능하다면 그는 구원을 받을 수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방안을 찾았다고 해도 그가 치료받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이라면 그는 죽고 만다. 그것이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도 百方(백방)百藥(백약)이 무효하게 된다는 말이다. 시간 안에 갇혀 산다는 것은 사망의 품안에 갇혀 있다는 말이다. 시간이 차면 그것이 곧 사망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사람들은 그 肉體(육체)를 조심하게 다뤄서 오래오래 사는 방법을 구사하고 있다. 그것이 지혜로운 방법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이렇게 지혜롭게 다루지 못하면 망하게 된다. 때문에 하나님이 손을 펼 때 어서 그 지혜를 받아야 한다. 그 시간이 차면 문이 닫혀버린다. 아무리 기도해도 하늘이 문이 닫히면 응답은 없게 된다. 하나님의 주신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여 하나님의 지혜를 받는 이명박 정부가 되어야 한다. 그런 것을 거부하면 결과가 심각해진다.

7. 이명박 대통령은 하나님께 기도하여 하나님의 모략을 얻어야 한다. 그런 모략을 얻어야 비로소 승리하게 된다. 인간이 스스로의 힘으로 알아볼 수 없도록 만드신 모략을 그 속에 두신 것이다. 하나님의 모략의 가치는 거기서 빛나게 된다. 하나님의 모략을 알아보지 못하면 그 시간에 담겨진 모략의 기본 값을 누릴 수가 없다. 그 시간이 차면 인간은 아무런 혜택을 받을 수가 없게 된다. 지혜가 손을 내밀 때 잡지 못하면 결국 亡(망)하는 시간에 도움을 받을 수가 없게 된다. 그런 기회의 시간은 無限定(무한정)하게 주시는 것이 아니다. 이런 이치를 알고 미리미리 하나님의 모략을 받도록 준비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지혜이다. 어떤 모략을 행하여 무슨 일을 할 것처럼 말하는 謀士(모사)들이라도 모든 만물을 응용하는 수순의 한계에 묶이게 된다. 이는 그것이 인간의 한계이기 때문이다. 그 한계 밖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대처할 수 없기에 결국 인간을 망하게 한다. 결국 인간은 응용력의 한계와 하나님이 정하신 시간의 기본 값을 아는 것의 한계와 그것들을 교묘하게 일치시키는 마인드의 한계에 묶이게 된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모략은 단순한 꾀보정도로 보는 것 같다. 하나님의 모략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이명박 하부라면 문제가 있게 된다.

8. 하나님이 주시는 모략은 시간의 기본 값의 의미로 모두 다 숨겨져 있으나 하나님의 모략을 받은 자들에게는 그런 것의 내용이 눈앞에 보이게 된다. 만일 사람이 무슨 일을 경영하려고 하여도 그 무슨 일이 망하게 되는 시간의 기본 값 안에서 하면 망하게 된다. 따라서 경영은 시간의 기본 값을 따라야 한다. 만일 한 겨울에 露地(노지)에 씨를 뿌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곧 어리석은 사람이다. 그런 것을 해 놓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은 들어 주실 수가 없다. 이는 시간의 기본 값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다만 그것을 하려면 초가을에 비닐하우스를 짓고 거기에 흙이 얼지 않도록 하고야 비로소 거기서부터 농사를 짓게 되는 기회를 얻게 된다. 때문에 모든 것은 시간을 따라 움직인다. 움직이는 모든 것의 내용은 그렇게 그런 일을 해내는 適時(적시)를 찾아내야 한다. 그런 원리를 모르고 너도나도 무슨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다 하겠다. 이명박 정부는 각양 모략을 통해서 경제회복을 하고자 한다. 그런 모략은 무엇인가가 취임 100일이 지났는데도 드러나지 않고 있다.

9. 이명박 정부는 이번 쇠고기 괴담에 홍역을 치룬 것은 모략의 결과인가 아니면 모략 없이 저지른 일에 후유증을 겪고 있는가를 두고 생각하게 된다. 만일 이명박 정부가 북한 김정일과 싸워서 이기려면 그를 이길 수 있는 모략을 베풀어야 한다. 이번에 그의 도전은 무모한 것인가? 아니면 모략을 가지고 하는 것인가를 두고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가 만일 북한주민을 해방시키려고 한다면 과연 그가 베푸는 모략의 의미는 무엇인가? 그가 만일 고유가시대를 이기게 하는 모략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가? 그런 것을 노골적으로 펼쳐낼 자는 없다. 다만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전부가 아닌 것에서 그 안에 담겨진 이명박의 모략을 어림잡아 보려는 것이다. 그가 가는 코스는 무엇인가? 그 코스를 알아내기 위해 적들이 虎視耽耽(호시탐탐) 엿보고 있는 것은 분명한데, 이런 것 때문에 모략을 사용하지 않는 모든 정책은 무모한 것이고, 그런 것 때문에 결국은 망하게 된다. 망하게 될 때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살려달라고 아무리 구해도 하나님은 들어주실 수가 없다. 하나님의 지혜와 모략에 따라 속히 헌법적 가치를 적용하여 거리의 적들을 초전에 제압하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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