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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도들이 청와대 앞까지 갔다고? 자기 꾀에 망하게 될 것이다.
구국기도 (2008.06.02) ㅣ 프린트하기

1.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사람은 적신으로 왔다가 적신으로 가는 거다. 인간의 붉은 몸 하나가, 농사로 말하자면 씨가 되는 행동을 한다. 그 행동이 결국 열매가 되게 한다. 말도 씨가 되고 행동도 씨가 되어 열매를 맺게 한다. 그것이 인생의 소득 내용이 된다. 모든 것은 투자라고 볼 때 지혜로운 투자가 중요하다. 하나님의 지혜를 따르는 투자가 있고 인간의 지혜를 따르는 투자가 있다. 이명박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세력이 있다. 그들은 지금 광우병 괴담을 이용하여 이명박을 무너지게 하고, 마침내 대한민국 전체를 뒤집어엎으려고 한다. 이명박 정부를 무력화시켜 적화통일 시키려는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김정일의 발밑에 두려는 이 더럽고 사악한 모습을 우리는 보고 있다. 이를 보고만 있는 대한민국이라면 비참한 것이 된다. 대한민국이 이제는 반격할 차례가 되었다. 문제는 이명박 정부가 어느 편에 서느냐는 것이다. 대통령이 대한민국 헌법 편에 서면 대한민국이 이기는 것이고 김정일에 굴복하면 지는 것이다.

2. 거리의 폭도들은 먼저 이명박 정부를 해체시키려고 한다. 그 다음은 대한민국을 지도상에 없애는 것이다. 저 거리의 무법자들은 지금도 연일 직업삼아 대한민국을 공격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자유세력이 이제는 저들을 처리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적들이 청와대 앞까지 왔으니, 그런 행동을 보였으니 이명박 대통령이 답할 차례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선택 여하에 따라, 그것으로 어떤 결과든지 나올 것으로 본다. 이런 문제는 하나님의 지혜로 해결함이 마땅하기에 이명박 대통령은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말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싶다. 대게 일반적으로 이런 경우에는 헌법에 충실하면 된다. 헌법이 명령하는 대로만 하면 국민은 언제든지 대통령과 함께 한다. 김정일 세력들이 총집합하여 나라를 온통 혼란스럽게 할지라도, 헌법을 수호하려는 대한민국 국민은 저들을 견제제압하고 나라를 건져 낼 것이다. 대한민국을 증오하는 이 교묘한 세력들을 반드시 제압하기 위하여 대통령은 분명한 헌법적인 시그널을 국민에게 보내야 한다.

3. 그것에 따라 국민은 일어서서 함께 투쟁할 것이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헌법을 따라 하나님의 지혜로 적들을 제압하기로 정하고 그런 확신적인 시그널을 국민에게 분명하게 보낸다면 반드시 대한민국은 일어나서 적을 확실하게 제압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때문에 이명박은 국민에게 헌법적 시그널과 하나님의 지혜로 마인드 해서 하나님과 국민을 당신 편으로 삼아야 한다. 이명박 정부가 헌법의 이념을 굳게 세워야 비로소 효과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때만이 대한민국 국민을 품에 안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김정일의 주구들에게 짓밟히는 대한민국이 된다는 인식이 필요하다. 이명박 대통령이 하나님의 지혜가 아닌 인간의 꾀로 이 일을 해결하려고 한다면, 자기 꾀에 배가 부르게 될 것이다. 이 말은 망하게 된다는 말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지혜로만이 축복을 받게 된다. 그것이 인간을 참으로 행복하게 하기 때문이다. 또한 최고의 지혜만이 생산성이 높은 결실을 맺게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지혜만이 최고의 결실을 얻게 하기 때문이다.

4. 인간의 꾀는 사탄的(적)이고 마귀的(적)이고 세상的(적)이다. 그런 꾀대로 산다면 악마의 생각을 따라 사는 것이고 情慾(정욕)을 따라 살게 된다. 하나님의 靈(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고 육체의 생각은 사망과 멸망이다. 육신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자들은 그 생각대로 모든 것을 투자하여 사망을 결실하게 된다. 지금 이명박을 괴롭히는 세력들이 기세등등하게 나오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고 나오게 된다면 거리의 폭도들은 단숨에 제압당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자들은 법적조치를 당하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은 결코 인민군의 깃발에 짓밟힐 수가 없다. 그런 것을 단 한순간도 용납해서는 안 된다. 때문에 대한민국 국군이 나라를 지켜야 한다. 이럴 때에 대한민국 국군이 침묵한다면 군인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조롱당하고 있다. 조소당하고 있다. 비웃음당하고 있다. 적들은 막무가내로 국민을 무시하여 선전선동하고 망하는 길로 끌고 가고 있다.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은 저들을 징벌해야 한다. 우리는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면서 하나님의 지혜를 받을 것을 권한다.

5. 이명박 정부가 하나님의 지혜를 따르면 문제가 해결된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앞으로 용감하게 나아가셨다. 적들이 두려워 용기를 꺾는다면 예수의 참된 제자가 아니다. 죽고자 하면 살 것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그런 자세로 임해야 한다. 그런 정신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은 문제를 해결케 하신다. 결코 하나님께서 문제를 해결하게 하신다. 자기 꾀에 배가 부를 수밖에 없는 거리의 폭도들의 선택은 김정일일 뿐이다. 김정일 그가 득세하면 그의 남한주구들은 망한다. 그것이 그들의 정해진 운명이다. 또한 그들은 김정일을 위해서 일했기 때문에 김정일 그가 망하면 그들도 같이 망한다. 결론적으로 그들은 進退兩難(진퇴양난)에 빠진 자들이다. 김정일 그가 잘되어도 망하고 못되어도 그들은 망한다. 이는 그들이 대한민국을 증오하고 망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그런 것이 곧 자기 꾀에 배부르다는 말인 것이다. 대한민국을 조롱하고 훼방한 그들은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한다. 이명박 정부는 피아를 식별하고 있지 못하는 것 같다. 적과 동지를 구분치 못하는 그는 노명박이라는 말을 들을 수밖에 없는 현실에 처해 있다고들 한다.

6.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이명박의 선택이라면 이제 그는 망한 것이다. 따라서 이명박 대통령은 반드시 적을 구분하는 작업부터 분명하게 해야 한다. 그런 작업을 하지 못하면 그는 과연 무엇을 할 수가 있는 것인가? 빛이 있어야 어둠을 물리치게 된다. 적을 놔두고 그를 친구라고 한다면 어찌 되겠는가? 사람이 독사를 품에 품고 어찌 평안해지겠는가? 만일 그런 구분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고집을 갖게 된다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고 국민을 절망에 빠뜨리는 도구로 쓰임을 받을 것 같다. 대한민국의 헌법을 짓밟고 권력으로 실용주의를 펼쳐가려는 선택이 잘못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선택을 하면서도 좋은 결과를 꿈꾼다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국내에 있는 김정일 졸개들을 극복하지 못하는 자가 김정일 세력을 극복할 수 있겠는가? 대통령은 김정일 주구들에게 포위되어 있든지. 약점 잡혀 있든지. 아니면 달리 말 못할 사정이 있던지. 여러 양태의 모습을 보이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빠진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 같다.

7. 취임하자마자, 그는 김정일을 실용주의로 담아내려고 하였다. 그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없으면서 그 일을 했다면, 벌집을 건드린 꼴이 된 것이다. 어차피 건드린 것이면 이제부터라도 뒤집어 칠 필요가 있다. 저들이 평화롭게 시위를 했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 폭력적인 시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강경진압의 명분을 얻을 수 있다. 유언비어를 날포 하는 자들을 一罰百戒(일벌백계)하고 방송언론들의 기만적 대국민 선전선동을 한 모든 자들을 법적문책하고 법치구현을 하면 깨끗하게 해결될 문제다 저들이 단순히 대통령을 下野(하야)시키고 새로운 선거를 노리는 것이 아니다. 저들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暴動(폭동)을 야기 시키고 있다. 때문에 저들을 반드시 법적으로 조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제는 대통령은 거리의 폭도들과 분명하게 대립각을 세워야 한다. 대한민국의 적이 무엇인지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확인할 필요를 오히려 적들이 요구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적들에게서 벗어나는 것은 하나님의 요구이다. 만일 이때에 이명박 대통령이 적과 野合(야합)하고 대한민국을 망하게 한다면 그는 반드시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8. 만일 이명박이 침묵한다면, 대한민국을 버린다면 대한민국과 북한주민은 다른 곳으로부터 구원을 받을 것이지만 이명박과 그의 가문은 대한민국에서 버림을 받게 될 것이다. 국민에게 처절하게 버림을 받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자들은 반드시 천벌을 받게 된다. 북한주민의 그 처절함을 외면하는 자들은 반드시 망하게 된다. 이제는 하나님이 김정일의 시대를 마감하고 있다. 그들을 돕는 자들은 반드시 망하게 된다. 一喜一悲(일희일비)는 있을지라도 대한민국은 亡(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구출하라는 명령을 따라 대통령의 자리로 간 이명박은 결코 그를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된다. 반드시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처리하여 김정일과 그 세력의 꾀에 스스로 망하게 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구출하라는 명령을 따라서 목숨을 건 선한목자의 길을 간다면 대한민국의 위대한 대통령으로 영원하게 빛날 것이다. 이명박 혹은 김정일 중에 누가 자기 꾀에 배부를 것인지 결정하게 되는 岐路(기로)의 주간, 2008년 6월 첫 주가 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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