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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군인정신은 한국의 정체성
서한태 (2008.01.09) ㅣ 프린트하기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의 국호가 존재하는 한 한국과 한국인의 하늘(아버지)입니다.

4.19로 하야와 함께 미국으로 망명길에 오른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과 한국인에게 정신차리지 못하면 영원한 천민으로 전락됨을 크게 경고함도 함께 한 것으로서 4.19는 야뉴스의 두 얼굴을 가진 민주화정신을 대변하기도 합니다.

이와 같음은 민주당정권 일년만에 드러난 것으로서 건국의 아버지와 건국이념을 제거시켜버린 4.19와 민주당정권의 자중지란으로 풍전등화가 된 한국을 구원한 것은 박정희 육군소장과 소수의 군장교로서 박정희 장군은 오리지날 한국의 장군(군인정신)이었던 것이었습니다.

한국의 건국이념은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 개인의 것이 아닌 한국 고유의 민심을 천심을 뜻하는 것으로서 그래서 유구한 한국의 역사에서 천심의 내려받은 인물 중의 인물에 의해 천심의 나라를 잇고 이은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은 그 모습이 다른 것 같지만 다르지 않는 천심을 내려받은 인물 중의 인물로서 그래서 꺼져버린 천심을 살리고 살린 건국이념을 바로세운 것뿐만 아닌 오리지날 천심의 나라로 거듭나게한 5.16혁명은 천지개벽이었고 천지개벽은 오랜 옛날 태시태초 환국시대가 열린 개천의 이름과 같은 것입니다.

5.16혁명으로 천심의 나라 질서를 바로세운 제3공화국은 제1공화국에서 이루지 못했던 한국과 한국인이 천심(한마음 한뜻)을 이룸으로서 18년만에 세계 최빈국에서 세계10대 경제대국으로 진입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 한강의 기적은 그야말로 아무나 대통령이 되어도 저절로 굴러가는 자동시스템이었으며 민주화정부 15년동안 말아먹고 말어먹었으도 한번 커진 힘은 줄지 않는 대신 역류되는 그것이 에너지법칙인 것입니다.

89년 개정된 민주화헌법에 3.1운동과 4.19정신을 계승한다고 되어 있는 그 4.19정신은 한국의 힘이 역류되는 정점이자 반역의 정점으로서 5.18. 6.15, 10.14가 바로 그 4.19정신과 민주화정신으로 위장된 반역의 정점으로부터이며 국적불명의 한반도기 또한 4.19정신으로부터 입니다.

한국의 군인정신은 한국과 한국인을 위해 존재하고 천심을 위해 존재함은 무한한 시공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한국의 오리지날 뿌리(천심)를 잇는 반면 그 뿌리(천심)를 말아 말아먹고 먹는 것이 문인정신이며 조선오백년 동안 문인시대란 이름으로 한국의 뿌리(천심)를 송두리째 말아먹어버림으로서 일제의 밥이 되어버린 조선의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으려면 한국의 군인정신이 살아나야 합니다.

이와 같은 한국의 군인정신은 물론 한국의 정체성을 송두리째 말아먹고 있는 것이 4.19정신으로서 민주화헌법에 고정되어 있는 그 4.19정신을 제거해야  한국의 군인정신과 하나인 한국의 정체성이 되살아남을 바로 보아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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