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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안보리 대북결의안 만장일치통과!
구국기도 (2006.07.16) ㅣ 프린트하기

안보리대북제재결의안 통과를 축하하며 노무현 정권에 권고한다.

결의문 요지는 다음과 같다.
[<각국의 사법당국과 국내법, 국제법에 따라 북한을 감시하면서 미사일과 미사일 관련 물품, 재료, 제품, 기술이 북한의 미사일이나 대량살상무기(WMD) 프로그램에 사용되지 않도록 할 것을 모든 회원국들에게 요구한다
유엔 회원국들은 미사일 혹은 미사일 관련 물품, 재료, 제품, 기술을 북한에서 구매하지 않도록 하는 한편, 북한의 미사일이나 WMD 프로그램과 관련된 재정적 자원을 북한에 이전하지 말고 이러한 행위를 감시하도록 요구한다. 북한은 미사일 프로그램과 관련된 모든 행동을 중지하고, 미사일 발사 유예선언에 대한 기존의 약속을 지킬 것을 요구한다.
▲조건없는 6자회담 복귀와 9.19 공동성명 이행 ▲모든 핵무기 및 기존 핵 프로그램의 포기 ▲NPT(핵무기비확산조약)과 IAEA(국제원자력기구) 안전 규정 재가입을 촉구한다>]

박길연 유엔주재 북한 대사는 이 결의문 채택 직후, 성명서를 통해서 '북한을 고립시키고 압력을 가하려는 비열한 정치적 목적을 위해 안보리를 오도하는 일부 국가들의 기도를 단호히 규탄하며 안보리 결의를 전적으로 거부한다'고 선언했다고 한다.

유엔헌장 7장의 명문이 들어가지는 아니하였어도 그 결의문의 효과는 대단히 크다고 본다.

영어 원문을 봐야만 비로소 그 제재의 성격이 각 국가에 대한 권고인지, 강요인지가 들어나겠지만 아무튼 제재결의안의 만장일치 통과는 아주 중요한 정치적 의미가 있다고 봐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유엔안보리 대북제재가 통과 된 것을 축하한다.

살인마적 집단이며 악의 축인 북괴를 고립시켜야 하는 이유는 바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의 품격을 지키라는데 있다. 그 품격을 지키지 못하면 언제든지 어느 국가든지 제재를 받아야 한다.

노무현 정권이 이번 안보리 결의안 통과로 인해 지대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본다. 양심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다면 하야 하는 것이 그 순서이라고 본다. 이제부터 노무현 정권은 김정일 처럼 유엔 안보리결의안을 무시하던지, 아니면 존중하던지 해야 할 것이다.

만일 겉으로는 존중하면서 땅굴이나 기타의 경로로, 뒤로 많은 자금을 후원해 준다면 그도 역시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는 탕아정권으로 여김을 받을 것이다. 국제 무역을 통해 사는 나라가 그런 짓을 하면 안 되는 것이다.

금강산 관광도 제재를 받을 것이고, 개성공단 사업도 태클이 걸어 올 것이다. 이제 친북 정책을 접어야 한다. 그 친북정책을 접어야 하는 이유가 국제사회의 결의, 곧 중국과 러시아까지도 가세한 결의를 기억해야 할 것이다.

문자자구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가능성을 찾아 자의적 잣대와 말장난으로 입장을 통변하면서 북괴를 도울 길을 찾는다면 국민적 지탄과 분노를 막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제 노무현의 정권은 어서 전향하는 자세처럼 미국으로 돌아와야 한다. 미국에게 협력하고 동맹을 굳건히 해야 한다. 북괴의 다음 수순은 전쟁이다. 남한을 인질로 삼는 난국 타개가 바로 그것이다.

죽기 살기로 나올 북괴의 준동에 모든 비밀을 이용하여 양아치 짓을 할 가능성에 마음을 다부지게 먹고, 그동안의 모든 약점을 공개하는 수순을 밟아야 한다. 모든 국민이 다 알게 해야 한다. 김정일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 공개하여야 한다.

그 길이 김정일을 무너지게 하는 길이다. 한아이가 아버지가 아끼는 아주 오랜 된 고려청자를 깨버렸다. 그것을 집의 식모가 보게 된다. 그 식모는 그것을 약점을 삼아 그 아이를 종으로 부려먹었다. 너무 고달픈 그는 그 약점에서 벗어날 길을 찾는다.

아버지에게 솔직하게 고백하는 것이다. 고백하는 용기를 내는 것은 어려웠지만 그는 결국 고백을 한다. 아버지는 아이의 눈물어린 참회를 그 고백을 받을 때 황당하고 안타까웠지만...자식이 도자기보다 더 귀중한 것이 아닌가? 용서한다. 아이는 오랜 시간 약점 잡혀 시달린 세월에 복받쳐, 아버지의 사랑에 복받쳐 운다. 아버지는 아이를 품고 말한다. 아들아, 너는 내 자식이고 내 유일한 후손이란다. 너는 도자기보다 귀해...

대한민국의 국민은 너그럽다. 솔직히 고백하고 전향하라...김정일의 음모를 분쇄하고 법이 주는 심판을 받아야 한다. 보안법으로 적용을 하되 정상참작과 자수한 것과 마지막에 결정적인 공헌을 이유로 법은 아주 관대하게 대해 줄 것이다.

이제부터는 이 나라를 건져 내는 일에 힘을 써주기를 바란다. 이제 더 이상 말장난으로 국민의 눈을 가리지 말고 분명한 입장을 천명하기를 바란다. 전 세계를 더불어 싸우는 짓은 아주 어리석다.

어차피 북괴는 무너진다. 그 무너짐은 아주 속히 다가오고 있다. 이때에 노무현의 정권은 빨리 포지션을 바로 취하고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 이것은 역사와 국민의 명령이기도 하고 전 세계민의 명령이라는 것도 잊지 말자.
<구국기도생각>
http://www.onlyjesusnara.com/main.asp
http://blog.naver.com/angel_7004

기사인용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13851&C_CC=AZ



김정일은 무너졌다. 노무현도 무너진다.
買入意向書-後文앞 國有地(3-274 일대)를 隨意契約에 依한 買入으로 戰友會館이 設立되 게하는 協助의 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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