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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쑥대밭 그다음은 불폭탄쑥대밭?핵폭탄쑥대밭?
구국기도 (2006.07.18) ㅣ 프린트하기

주체 곤조(가미가제식) 도발 패션쇼가 벌이지고 있다. 그 패션에 전 세계가 함께 참석하기를 바라는 주최 측은 세계의 이슈를 얻어내는데 일단은 성공한듯하다. 대동강이 범람하고 주민들이 비에 젖어 허우적거려도 아랑곳 하지 않는 패션무대 비하인드에서는 이미 쏠리는 관객을 계속 붙잡아 둘 계책을 의논하기에 바쁘다.

미사일 발사를 통해 붙잡은 시선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해에서 백령도를 향해 미사일 발사도발....하면 어찌되나? 서해에서 교전을 벌이면 어찌되나? 아니면 미국을 향해 미사일발사하면 어찌되나? 핵실험해 그까짓 꺼? 핵 강국임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노심초사하는 최 악질 패션디자이너 김정일은 최후의 무대에 나타나 관객의 박수를 받기를 고대하고 있다.

광명천지의 하늘에다가 불꽃놀이를 지펴가며 유유자적하는 그는 군부 등에 업혀 검은 선 그라스를 끼고 통밥 재기에 바쁘다. 그의 계산은 이미 내려졌다. 아무리 유엔안보리에서 제재결의안이 통과되어도....그것은 그것이고...미사일을 필요로 하는 모든 나라나 테러 단체들의 이면에 내미는 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확실히 핵 강국이며 그런 기술을 보유한 주체 곤조 국가임을 과시하면 할수록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국제사회의 이면이라는 것이다. 그런 모든 역량을 수치나 부끄러움으로 여기기보다는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왕에 표면의 제재를 받아도, 화끈하게 실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어쩌면 대기권을 벗어나게 하고...그 통제기술을 보여주기 위해 재 진입 시킨 다음에 폭파시키는 방식을 선택할 지도 모른다...또 한쪽에서는 핵실험을 하고...유엔의 결정을 이빨 없는 사자의 겉 폼 잡는 소리쯤으로 여기는 것이 그이다.

그런 것을 겁을 먹었다면 그리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 만큼 군부는 강성이다. 그 강성을 힘입는 패션쇼는 주체 곤조 가미가제식이다. 남조선 아해들을 다루기 위해 백령도 상공에서 폭파되는 미사일 정도로 엿 먹이든지, 남한 군함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를 한다... 그 세 가지 모델들을 동시에 입장을 시키면 어떨까? 아니면 한 모델씩 등장을 시키는 것은 어떨까? 그 후는 전쟁일까? 아니면 또 다시 유엔 안보리....로 가게 될까?

지금의 형편으로는 안보리로 또 가게 될 것이니...당분간은 세계의 주체 곤조를 보여 주는 이슈 선점에는 성공한 것이다. 전화기에서는 무기 밀수업자들이 미사일 및 기술 및 핵 기술 구매 요청이 들어오는 벨소리가 가득하길 꿈꾸면서 히쭉거린다. 나름대로 미국을 강타할 대책을 세워 놓았다.

다국적 상선들을 30여척을 이미 구입하여 외국인 명의로 하고 그 속에 미국을 향해 언재든지 발사할 핵 탑재 및 생화학탑재 미사일을 미 인근 해역에 전진 배치 시켜 놓았다. 큐바에 이미 핵탄두 탑재 미사일을 숨겨 두었고...더티 폭탄으로 무장 및 생화학 탄으로 무장한 남미 좌파테러리스트들을 대거 멕시코 국경에 결집시켰다.

전쟁이 되면 잠수정을 타고 가는 인간 폭탄 가미가제 전사들이 일제히 항공모함에 달려들어 산화한다. 아무리 단단한 강철이라도 구멍은 난다. 첨단 대 원시가 맞부딪혀 싸우는데...위대한 군국주의 가미가제보다 선군정치가미가제가 더 곤조가 강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은...너 죽고 나 살기에서 한 걸음 더 나가 너 죽고 나 죽기에서 더 나가면 뭐가 있다. 그 뭐가 있다가 김정일 선군 가미가제 곤조이다.

그렇게 정신 무장하고 물샐 틈 없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간다. 사즉생이요 생즉사라. 죽기 살기로 나가다 보면 사는 길이 보인다. 이 드센 기에 꺾이는 것은 남조선 정치인들이지.. 세계열강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의 패션쇼는 그 동네잔치로 끝나고 말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바로 그것이 김정일 디자이너의 고심이다. 투자이상의 효과보다는 정권의 붕괴를 맞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아무리 해커를 시켜 모든 미국의 군사비밀을 뒤져보고 보고하여도...그 뒤에 무엇이 숨어 있다면 계산은 끝난 것이 아닌가? 김정일은 생각한다. 잘못하면 이번이 마지막일수도 있다고...

그가 상상할 수 없는 무기가 전방위에서 몰려오는 날이면 지하땅굴에서 가미가제주체 곤조를 주창하던 드센 그치들과 함께 무너진 돌 틈에 끼어 죽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아 허망한 이생의 꿈이여...그 모든 통밥으로 도 상상해 낼 수 없는 무기들로 인해 무너져 가는 자신들의 미래가 이미 움직여 오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가는 부나비 인생 김정일 아류들....가라 어서 가라...불꽃을 지피고 그 속으로 들어가라...고 죽음이 재촉하는 소리로 들려오고 있다...

밖은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나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내리는 빗소리가 내게 말하는 것 같다...내리는 비의 양을 알고 그 그릇됨을 알면, 빈 항아리 몇 개 더 갖다 놓으면 해마다 수재로 2조씩 빠져 나가지는 안할 것이 아니던가? 아 정신 나간 지도자들 때문에 한반도는 쑥대밭이 되는 것 같다. 물 폭탄으로 쑥대밭, 불 폭탄으로 쑥대밭...

이 쑥대밭이 되는 길 밖에는 없는 것이 이 나라의 미래인가? 정신 나간 히틀러를 받아들인 세대가 겪을 악몽의 그 시나리오라. 이 밤도 단꿈에 젖는 무지한 지도자 군상들이 비상벨을 완전히 고장 내고 앉아 웰빙만 부추기고 있구나...정의롭고 지혜로운 지도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무지한 세대가 겪을 과정이라면 아 어서 이 악몽 같은 현실아 빨리 지나가거라. 하늘의 먹장구름이 소낙비 되어 내리고 나면 개인 하늘의 해 같은 지도자가 나오겠지....그저 기도할 뿐이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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