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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후진타오의 30분전화의 의미....
구국기도 (2006.07.22) ㅣ 프린트하기

노무현과 후진타오의 30분전화의 의미...

1.노무현 정부는 후진타오와 30분동안 통화한 것을 밝혔다. 미국과 거리를 두고 처절히 싸우겠다는 표시같다. 그것이 말하는 소위 한중러 공동전선을 구축하자는 요지일것 같다. 북괴를 돕기 위해서는 그 방법 밖에 없다는 말일 것 같다. 말은 6자회담 복귀이지만, 안달은 노무현정부가 내고 있다.

2.국제적인 정세로 보아 모든 것은 사망선고와도 같은 현실이다. 김정일과 그 체제와 권부에 대한 사망선고이다. 이런 사망선고를 받고 있는 데 이 정권은 무슨 수로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릴 수가 있겠는가? 다시 살리기 위해 한중러 공동체를 만들자고 나서는 모양이다. 미국과 싸우는 전선을 구축하자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것이 민족을 살리는 길이다.라는 주장이다. 중국은 동북공정을 통해 남북한을 먹으려고 하는데도 그들에게 가서 도움을 청한다. 북괴를 살려 주시오 한다...그들도 살릴 수 없다. 살리지 못해도 어떤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만일 살린다면 어떤 댓가를 지불할 것인가?

3.북한은 미국이 점령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중국의 속국을 막는 힘이기 때문이다. 북괴는 소리친다. 핵강국이다...리틀보이가 아니다. 소리치는 말... 한번 해보자고 큰 소리치고, 믿는 것은 오직 핵무기라고 한다. 무기가 많아서 전쟁에 이기는가? 많은 군대를 만들어 놓고 있다고 큰소리치는가? 핵무기를 가지고 있고 많은 군대를 가지고 있는데... 그 선군정치는 거덜 경제로 구제경제로 버티고 있다. 더욱이 국제사회에서 어이하여 식물정권이 되었는가? 국제사회는 김정일 정권을 버렸다. 그것을 만회해보려고 핵무장을 거론하고 큰 소리 치는 모양같다. 심히 위험한 거지의 큰 소리를 누가 듣겠는가? 오히려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존재로 각인시킬 뿐이다...제거대상으로 보여 질 뿐인 것이다....그 후(유엔결의안채택후)에 쏟아낸 말들(전적거부와 국제사회에 대한 핵위협)로 인해....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얻게 될 것 같다.

4.남한 정부는 이제 미국과 결별을 한 모양이다. 미국의 압박에 철저하게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종석은 친북정책과 그 대북포용정책에서 북에 준 돈에 군비 전용한 증거가 없다는 식의 발언을 하였다. 알면서 그런 말을 하는지, 정책적으로 전술상 그런 말을 하는지, 정말 모르고 그런 말을 하는지, 주고 싶어 안달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지, 여튼 환장한 말만 골라하고 있다. 애국지사들에게 복창이 터쳐 나가도록 환장케 하는 발언들이다..미국측은 더 크게 타격을 받게 될 말이다.

5.국제사회는 결코 노무현의 의중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노무현정부는 아직도 인식치 못하고 있다. 노무현정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유엔의 결의안이 통과되었다. 통과되자 이번에는 말로는 지지, 행동으로는 전적거부라는 독특한 마인드를 통해 국제사회를 속이려고 한다. 그 속임에 중러가 협조해달라는 말은 아닌지...추적해 보아야 겠다.

6.포스크를 점령한 치들이 기업의 비밀을 빼돌렸을 것이라는 것에 혐의가 있다. 이런 정권의 무능으로 인해 이 나라는 유린을 당하고 있다. 여기저기서 국부를 빼가고 있다. 오직 김정일체제 하나만 살리는 길에 골똘하는 정권이기 때문이다. 미사일 방어망에 구멍이 뻥 뚫렸고, 수재관리에 구멍이 수도 없이 뚫였고, 기업비밀지키는 보안유지에 구멍이 뻥 뚫렸다. 이 정신 나간 지도자들이 지금 자기들의 능력을 과신하는 것인가? 아니면 배변의 휴지인가? 누구의 미화부장으로 선출되어 국제사회의 눈빛을 흐리게 하려고 수를 부리는가?

7.김정일은 노무현정권을 통해 미국을 마인드하려고 하였다. 해보니 아무 것도 얻어지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결코 노무현정권의 가치성을 돈만 뜯어가는 정도로 보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도 두 나라가 합쳐도 미국의 힘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노무현의 그 유치찬란한 논리에 겉돌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미국은 이제 걸림돌인 남한정부의 방해를 다스려야 한다.

8.그것은 이미 드러난 대로 레비 재무차관을 보낸 것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이미 북한은 제 2의 고난의 행군이 시작이 되었고, 남한은 거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미국이 남한 경제를 떠 받드는 정치적 국제사회 인프라의 힘은 70%나 된다. 그 힘을 거둬간다. 적성국을 돕는 자는 친구가 아니다. 그 힘은 친구에게 주는 것이지 적을 돕는자에게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남한이 그동안 국제사회에 구축한 경제를 위한 정치인프라는 30%정도이다. 이 둘을 합치면 100%이다...남한이 만든 그 30%는 70%로부터 파생된 것이기 때문에 70%는 기둥과 같은 것이다. 그 힘을 뽑아 버리면 서민들의 부요의 꿈은 천길 낭떨어지로 떨어져 가게 된다. 처참한 재앙에 직면한 것이다.

9.그동안 혈맹이기에 준 혜택이다. 그 혈맹을 배신한 자들에게 그 힘을 줄 수가 없다. 당연한 얘기다. 불행하게도 그 힘을 러시아나, 중국이 대신해서 만들어 줄수가 없다. 그들도 역시 미국의 힘에 의해 덕을 보면서 외환보유고를 높여 가기 때문이다. 때문에 중국과 러시아는 결코 미국과 적이 될 수는 없다. 중국도 미국이 북폭을 하면 결코 나서서 도와 줄수가 없다. 이제 남한 정부는 말해야 한다. 다가오는 이 IMF의 한 4배정도(?) 되는 경제적 재앙을 어떻게 대처할지를...아니 책임질지를...

10.노무현정부의 이 무모한 짓이 결코 전쟁을 부르게 된다. 만일 미국이 압박을 주는 것을 막아서서 결과적으로 실패를 하게 되면 남은 카드는 북폭밖에 없다. 김정일체제를 몰락시키면 모든 것이 다 해결이 된다...평화적으로...계속 가로 막으면 미국이 저 힐을 넘을 것이다. 나이스하게...북폭을 하지 못하면, 김정일체제를 교체시키지 못하면, 미국은 앞으로 계속 험란한 마운틴을 넘어야 하고...모든 핵무장을 원하는 국가들이 북괴의 방법을 답습하게 되고...마침내 어느날 국제 테러 단체들이 핵무기와 대량 살상무기를 손에 넣고 그 운반체계까지도 입수하게 될 것이다. 지구적 재앙이 될 것이다. 이 지구를 파괴시키는 그 원인이 북괴가 된다... 그 북괴를 제거해야 한다. 그것을 심어야 미국의 미래가 밝아지고 세계의 미래가 밝아지기 때문이다. 아울러 북한 주민의 해방을 맞게 되고 부자되며, 자유롭게 살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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