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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폴러첸,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구국기도 (2006.07.23) ㅣ 프린트하기

아!폴러첸,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김정일이가 쏜 미사일로 인해서 유엔 안보리제재결의안이 통과 되었다. 이는 김정일이가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아이러니 하게도 건져내는 계기를 제공한 것이다. 그야말로 자충수를 둔 것이다.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하나님이 건져주신 것이다. 하나님께 버림받은 자는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저주를 받게 되어 있다

하나님께 저주받은 자를 돕는 자도 같은 저주를 받는다.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저주를 받는다. 때문에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김정일이는 결단코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가 무엇을 하든지 저주가 따라다니고 있다. 모든 만물이 일어나 그의 길을 가로막고 그가 하는 일마다 망하게 되도록 작용한다.

무서운 저주들이 바닷가에 모래처럼 많은 숫자가 그를 덮치려고 한다. 아직 그들은 의식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우리가 보기에는 그 저주들이 그의 뒤를 따라다니고 있다. 남한에서 그를 돕고자 하는 자들이 얼마가 되든지 그 저주에 노출되어 있고 삼켜질 수밖에 없다는 것도 말하고 싶다.

지옥에 숨어있던 국수주의 망령들이 이미 땅위에 올라와 김정일이를 돕는 세력의 피를 달라고 광분하고 있다. 벌써 피 냄새가 가득하다. 누구든지 장수할 기회를 얻는 사람들은 흐르는 강물같이 씻겨져 나가는 김정일과 그 체제와 그 세력들과 남한의 주구들을 보게 될 것이다.

하늘로부터 버림받은 자들의 최후를 보게 될 것이다 폴러첸씨는 땅을 침대로 삼고 신문지를 요로 삼고 이불로 삼아 이 쌀쌀한 한 여름 밤을 지새우고 있다. 오늘 사진에 보니 검게 타고 초췌한 모습이 너무나 우리 마음을 아프게 한다. 민족으로 말하자면 이방인인 그가 한국 사람을 위하여 애통하며 절규하는 모습에 하늘도 울고 땅도 우는 것 같다.

노무현 정권은 하늘로부터 버림받기로 작정한 것 같다. 언제까지 천성산 도롱뇽보다 못한 대접을 북한 주민들이 받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늘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사실은 퍼주기 외교에 분칠하기 위하여, 조공과 굴종외교에 덧칠하기 위하여, 자기들의 치부를 미화시키기 위하여, 만든 단어의 나열일 뿐이다.

햇볕정책....친북정책....대북포용정책....전쟁억제 비용....평화유지 비용....긴장완화 비용....그런 미사여구로 국민의 눈을 가려왔다. 실은 살인독재자 사악한 악마 범죄정권 수령독재 체제를 유지시켜주기 위한 방책이었을 뿐이다. 8년 동안 사대방송을 통해 국민의 알권리를 무참히 눈 가리고 아웅 귀 가리고 아웅 하였다.

그 많은 노력도 불구하고 국제 사회의 눈은 가리지 못했다. 결국 남한 백성 일부만 그들의 속셈에 놀아났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그 마저도 눈을 떠버렸다. 국제 사회가 왜 김정일에게 매몰찬 결정을 하였는지, 인식하게 된 것이다. 이 정권이 계속해서 자기들 마인드로 노무현 마이 웨이 하면 결국 국민들은 그 참았던 분노를 폭발시킬 조짐이 일고 있다.

대한민국거리거리 마다 노무현 정권 물러가라고 외치는 소리가 가득하게 될 것이다 그 전후로 북폭이 실행되어 김정일 정권의 몰락을 똑똑히 보게 될 것이라고 역사는 예고를 하고 있다. 이제 하늘로부터 저주받은 자들의 미래를 확실하게 보게 될 것을 생각하자. 새 역사 창조의 미래를 위하여, 무거운 짐은 벗어내는 마음의 준비를 다하고, 각오를 새롭게 하여 이 남겨진 전쟁에 마무리를 최선을 다하여 완수해 나가기를 각오하여야 할 것으로 확신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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