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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과 그 체제의 天時는 다하였는데...
구국기도 (2006.07.25) ㅣ 프린트하기

김정일과 그 체제의 天時는 다하였는데...

1.김정일의 미래는 결정이 나가고 있다. 그가 아무리 뛰어난 체 하여도 여전히 죽음 앞에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는 인간에 불과 하다.그런 인간이 가야 할 길은 적막한 무덤일 뿐이다. 수많은 독재자들이 그 삶을 마감하고 세상을 등졌다. 그것이 바로 인생의 내용이기도 하다. 모든 것은 하늘에서 주어야 누릴 수가 있다.

2.사람들은 김정일이 하나가 죽는다고 달라질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사실 김정일이 하나 죽는다고 그 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 그 바통을 이어받으면 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 체제가 이제는 명이 다했다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자고로 백성을 괴롭힌 정권이 오래간 적이 없다.

3.백성을 온갖 고통 속으로 몰아넣고 유지되는 정권이기에 하늘의 분노를 사게 되고 결과적으로 단명하게 되는 것이다. 수많은 왕조가 다 끝날 때쯤에 부정부패가 성행하여 백성을 괴롭힌 결과를 통하여 무너지게 된 것이다. 부시가 정책을 잘 운영하여 그에게 좋은 결과가 오는 것이라기보다는 명이 다한 김정일 정권이기 때문에 부시가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4.나날이 역사는 부시 편에서 일이 돌아 갈 것이다. 부시를 돕는자를 역사는 도와 줄 것이고, 부시를 방해하는 자들을 역사는 그 진노를 보여 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노무현은 이런 천시를 보는 눈이 없다는 것이다. 그저 하면 모든 것이 다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김정일이가 무너져도 대하는 흐른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5.자기들이 역사의 운전대를 잡고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것처럼 생각하는 모양이다. 어느 때는 김일성과 김정일이 형통할 때가 있었다. 그 때는 곧 그들의 때이기에 그들이 마음먹은 대로 모든 것이 형통했던 시절이다. 이제는 그 기한이 다하였기 때문에 무엇을 하든지 망하게 되어 있다. 모든 것이 더디게 흘러가는 것 같이 보여도 모든 것이 저들의 뜻대로 가는 것 같이 보여도, 그게 그렇게 되지가 않는다.

7.큰일을 하는 자들은 천시를 보아야 한다. 그 천시가 다했으면 이젠 발 씻고 잠을 잘 시간이다. 미망에 빠져 북에 가려고 안달하던 어느 노인네처럼 가졌던 과욕을 버려야 한다. 실제적으로도 노무현은 그 효능이 이미 다 떨어진 건전지와 같다. 누구도 그와 대화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는 그 신뢰성을 상실하였기 때문이다. 이제 그의 가지고 있는 외교 역량은 없다.

8.그런 그에게 김정일도 더 이상의 기대를 하지 않는다. 4대 방송을 동원해서 자신의 건재를 과시하며 국민들에게 어필된다고 해도 7%정도의 지지를 받고 있을 뿐이다. 너무나 빨리 식물정권이 된 것이다. 그런 정권이라면 빨리 나라를 위해 그 가면을 벗고 물러나야 한다. 하지만 끝까지 그 임기를 다 채우려고 한다.

9.채울수록 이 나라의 불행은 지속이 될 것이다. 미국이 이제는 노무현을 적으로 보기 시작했다. 그동안의 그 아리송한 연막을 인하여 두고두고 참아 왔으나, 미국의 정책에 정면으로 반대하는 노무현의 행동에 완전한 반기를 든 것이다. 이제 분명한 대가를 치루게 될 것이다.

10.우리는 이제 이 나라의 미래가 매우 불투명한 안개지역을 통과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이런 안개지역에서는 카오스의 문제가 언제나 대두된다. 그 안개는 양쪽모두에게 불리하게 작용하지는 않는다. 하늘에 버림을 받은 자들에게만이 불리하게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 노무현 정권에게 분명하게 말하고 싶다. 천시를 보는 눈을 가지라고...이제는 정책을 집행하는 시간이 아니라, 잘 퇴임하는 문제를 생각하며 조용히 물러나는 시간이 왔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물러날 때 조용히 물러나면 역사는 어떤 자비를 베푸는 것을 우리는 보고 듣고 한다. 역사의 자비를 받기 위해서라도...천시를 보는 눈이 열리기를 기대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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