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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돈 위조한 김정일의 몰락은 시간문제다.
구국기도 (2006.07.26) ㅣ 프린트하기



1.중국돈을 위조한 것을 오늘 자 조선일보는 보도했다. 중국의 돈을 위조할 정도로 신의가 없는 족속들이다. 그렇다면 남한의 돈은 위조가 안 되었을 것인가? 정부 발표가 없으니 알 길은 없다. 누군가 아는 자가 있다면 이 때쯤 터뜨려야 한다고 본다. 남한 돈을 공략하는 데는 5000원 권이 가장 좋을 것 같다. 모양과 색깔이 북한 돈 500원짜리와 같다는 말이 한동안 인터넷에 돈 적이 있기 때문이다.

2.달러를 위조한 것은 죽으려고 환장한 것이다. 북괴는 일반 범죄 집단이나 다를 바가 없는 집단으로 보인다. 거기서 얻어지는 수익보다 더 문제가 큰 것은 국가 신용도이다. 달러 위조를 국가가 나서서 한다면 지금 세상에서 누가 그 집단을 국가로 불러 줄 것인가? 따라서 북괴라고 부르는 것이 제일 적합하다. 돈에 대해 그렇게 신용이 없는 집단이 경제가 잘 될 리가 없는 것이다.

3.돈을 金이라고 한다. 금은 우리말로 엽전으로 인식되었고 엽전은 쇠로 인식된다. 이 쇠는 지남철에 이끌려가서 붙는다. 사람들은 단전 호흡하는 것은 이 쇠를 잡아당기려는 노력이란다. 몸에는 천연 자기장이 있다는 것이다. 자석이 가지고 있는 인력의 힘을 말한다. 이 몸체 속에 있는 자기장에 기를 불어 넣어 주어 강화 시켜 돈을 움직여 따라오게 만드는 능력을 갖고자 한다는 의미로 보인다. 사실은 웃기는 이야기이다.

4.실제적으로 돈이 따라 붙게 만드는 것은 자기장이 아니라, 신용에 있다. 남의 것에 충성된 자에게만이 나오는 신용의 힘이 그 자기장을 움직여 인력을 형성하고 그 인력 가속도를 높여 가는 것이다. 국가적으로도 그 국가가 가지고 있는 자기장의 힘은 그 국가가 국제사회에 얼마나 신용도를 구축하였는가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난다.

5.내국인의 돈 관리를 얼마나 잘 하는가는 국가를 대리로 경영하는 정부의 신용도이다. 내국인의 돈 관리를 잘하는 것은 현상 유지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만큼의 이익을 만들어 내는데 있다. 전국가적으로 모든 국민이 가지고 있는 신용도의 분량에 따라 그 자기장이 강한 힘을 발휘한다. 따라서 그 신용도는 돈의 현상유지에서 더 나아가서 얼마나 생산케 하는 이식을 발생시키는가이다. 이 생산성 향상이 프러스 되지 않는 신용도는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6.남의 것을 도적질하고 남의 것을 손해 끼치고 남의 것을 제대로 관리치 못하고 떼어먹는 다면 누가 그에게 자산관리를 위탁할 수가 있겠는가? 결국은 국제 자본을 얻어다 쓸 수 없는 신용 불량국이 된다. 자본이 없다면 아무것도 못한다. 따라서 계속해서 위조를 해야 한다. 그 위조병에 걸려 결국은 중국돈까지도 해 쳐 먹었다. 사람의 유능하다, 무능하다는 바로 남의 것에 얼마나 충성되느냐에 있다. 이 정권이 김정일 체제를 먹여 살리려고 애를 쓰는데..사실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이다. 남의 것에 충성되지 못한 자들은 결코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지 않고 문제만 만들고 끊임없이 빼앗아갈 궁리만 하기 때문이다.

7.그런 정권은 무능한 것이다. 국제신용도를 높이는 지도자는 유능한 것이다. 그 유능을 따라 국제자본을 빌려 쓰고 그 이자를 제때에 잘 갚아 나갈 수가 있게 되므로 국가의 번성의 시대가 도래 하는 것이다. 무능한 자들이 지배하는 나라의 백성들은 직업적으로 몸을 팔지 않고는 생존의 수단이 없게 된다. 왜냐하면 직업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일감이 없다는 것과도 같은 말이다. 따라서 그런 자들이 남한을 적화하면 이 나라의 미래도 역시 대 파국을 면치 못할 것이다. 때문에 그들에게 이 나라를 넘겨주어서는 안 된다. 결사적으로 방어해야 하고 오히려 저들을 무너지게 해야 한다.

8.신용도를 높이는 민족이 되어야 하는데...혈맹을 배신한 이 민족의 미래에 미국은 용서할지 모르겠다. 중국의 13배나 되는 군사비를 사용하는 미국의 도움을 받는 것이 곧 이 나라의 자본의 효과적 분배로 구사되는 경제발전이 가능한 일인데...그것이 박정희 경제발전의 주요 기반이 되었던 것인데...오히려 그 주요 기반을 무너지게 한 것이다. 어서 속히 정권을 무너지게 하고 멸공반공 애국지사며, 진실무망하며 지혜로운 대통령을 세워 미국과 관계 개선을 하고 국제 사회에 신용도를 회복해야 할 것이다. 그 길만이 신용도를 높여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9.중국 화폐까지 위조한 북괴는 결국은 무너지게 된다. 이종석이가 아무리 붙잡아 일으켜 세우고 싶어도 그 정권은 무너지게 되어 있다. 모든 방면의 모든 신용을 다 잃어 버렸기 때문이다. 이것이 곧 우리에게 도움을 준 국제사회에 대한 감사가 없게 되는 졸부 근성이라고 한다. 이런 졸부증후군은 자기의 과거를 잊어버리려고 하고 과거의 기억과 과거와 연관된 사람과 환경으로부터 탈출을 하려고 한다. 유대인의 명절 중에는 초막절이라는 것이 있다.

10.잘살게 되어도 초막에서 살던 때를 기억하라고 주시는 하나님의 명령에서 비롯되었다. 이 나라의 아이들은 그 어려운 시절에 살지 못하였다. 때문에 부모가 어떤 고생을 하고 오늘날 경제를 만들어 자기들을 보육하고 있는지를 의식 또는 인식치 못한다. 이는 초막절을 지키는 시간들을 갖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새마을 운동에서 초가집을 없애는 작업을 한 것이 그 문제이다. 다 없애지 말아야 하였다.

11. 어렵게 살던 시절을 그냥 문화적으로 놔두었더라면 김정일 예하 교육부대의 세뇌가 이 나라의 젊은이들에게 먹혀 들어가지 아니하였을 것이다. 과거를 잊고 싶어 하는 졸부 근성에다가 가난의 한을 풀고 싶고 아울러 과거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미국의 은혜를 잊어 가는 노력을 하였던 것이다. 그런 저런 선택으로 인해 아이들은 미국의 은혜를 잊고 미국을 증오하는 자들의 말에 현혹되기 시작한 것이다.

12.이제 북괴로부터 아주 끔찍한 고통을 당해야만이 아이들이 정신을 차린다면 이 나라의 미래는 참으로 큰 환란 한 가운데 있는 것이다. 이제 부모들이 미국의 은혜를 과감히 아이들에게 말할 때가 되었다. 오늘 날 우리가 잘 살게 된 것은 5만 여명의 미군이 피를 흘려 준 덕이며 국제사회의 후원의 결과라고 말해주어야 하고. 이 나라를 피로 얼룩지게 한 자들은 북괴라고 하는 것을 인식시키는 작업을 해야 한다. 이 나라 경제 발전의 한 축이며 기둥이 미국이며 그들이 우리의 물건을 팔아 주지 않으면 이 나라에 실업자가 넘실거린다고 하는 이치를 깨닫게 해 주어야 한다. 그런 노력으로 인해 비로소 미국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하며 그렇게 해서 비로소 국제 신용도를 높여 가게 되는 것이다. 좋은 대통령을 선택함과 동시에 바로 이 일도 병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유대한민국만세!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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