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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에 떠내려 갈 사람들...
구국기도 (2006.07.28) ㅣ 프린트하기

흐르는 강물에 떠내려 갈 사람들...

김정일의 손에서 나라를 건져내려면 우리 속에 들어 있는 이런 자들을 퇴출시켜야 한다. 바로 우리 맘 속에 들어 있고 우리 중에 들어 있는 자들이다. 이들은 프락치는 아니나, 언제든지 적에게 애국을 팔아 먹는 가롯인 유다가 된다. 따라서 이들의 이름을 깊이 있게 살펴 볼 필요가 있다....지금 등장시키는 사람의 이름은 [안보장사], [기회를엿봐], [지배욕], [명예욕], [소유욕], [큰목소리]이다..지면 관계로 더 많은 사람들을 소개하는 것은 다음에 하기로 하고 우선 이 여섯사람을 소개하고자 한다.

[안보장사]
이 사람은 안보를 이용하여 돈을 번다.또는 권력과 이득을 얻는다.가 목표이다. 대게 표가나지 않는 결과를 자기 공으로 돌리는 일에 능한 자로서 그런 주장에 군중들이 잘 먹혀 가게 최면을 건다. 경력은...거나하게 자기 경력을 말한다든지, 남다르게 쇼맨십이 뛰어나고, 아울러 모든 사람에게 어필하여 네가티브하면서 추종자를 확보한다. 추종자가 확보가 되면 돈을 모으고 그 돈으로 안보장사를 투자를 한다. 더 많은 추종자를 확보하고 그 위에 군림하고 안하무인 유일희망으로 만들어 간다. 자기만이 민족의 대안이며, 자기만이 민족의 치료자이며, 자기만이 국가의 위기를 직시하는 자며, 자기만이 안보의 위기를 재는 유일무이의 잣대라고 큰소리친다. 이 안보장사꾼들의 능력에 따라 세력이 확보되고 있고...그것을 통해 [기회를엿봐]를 친구로 삼으려고 한다.

[기회를엿봐]
이 사람은 인간 만사의 모든 것이 기회이라고 믿는 사람이다. 그런 것을 기회로 삼아 무엇을 만들어 낼 수가 있겠는가를 생각하고...거기서 항상 기회를 만드는데 능한 자이다. 이 자가 [안보장사]와 손잡고부터는 모든 가능성의 내용을 검토하기 시작한다. 사실 저들이 외치는 국가위기경각심을 따라 계몽이 된 것인가? 아니면 이미 계몽된 자들이 공감하고 모이는 가를 구분치 않고 다만 자기들의 노력으로 인해서 계몽된 자라고 억지 강조하고...그렇게 해서 모여진 자들에게 최면을 주고 자기들만이 유일무이한 순종이며 애국자라고 자타에게 세뇌하며...자기들만 유일무이 희망이며 국가위기를 해결하는 해결사라고 강조한다. 사실 국가위기를 위해 경각심을 주는 것은 여러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다. 심리학적인 의미에서 경각심이 검토되어야 하고, 함에도 국가 위기를 불순한 목적으로 이용된다면, 큰 문제가 아닐 수가 없다. 그들은 입만 살아 있지, 사실은 아무런 능력이 없다....노력하고 열심히 일하는 척 하는 것이지...결과가 표가 나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이다.... [기회를엿봐]는 애국단체 합심화를 이루려는 것보다는 독자세력을 구축하려고 한다. 이는 더 많은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서이다...[기회를엿봐]는 세 친구가 있다. [지배욕], [명예욕], [소유욕]이 바로 그들이다.

[지배욕]
인간은 하나님까지도 지배하려고 든다. 그런 지배욕이 인간의 내면에 숨어 있다. 그런 지배욕이 [기회를엿봐]와 만나면 기지개를 켜고 일어난다. 그런 기지개가 발생하면 다시는 그를 재울 수가 없다. 자기 말에 절대로 복종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모든 기회를 다 활용한다. 그런 식으로 가면 마침내 수령독재가 발생하게 된다. 이런 것은 인치의 극치를 만들어 낸다. 김대중은 [민주장사]를 통해 그런 지배욕을 달성하였다. 여자든, 남자든 이런 인치를 통해 군림하고 싶어하는 욕심을 위해 싸우는 자들이 바로 [기회를엿봐]가 친구를 삼는 [지배욕]이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으로 군림하며 그 교실에서 왕처럼 떠받듬을 받는다. 국가 위기가 결국 그 사람의 지배욕의 충족으로 이용 된다. 그가 하는 계몽의 실적과 그가 받아 누리는 지배욕과의 비교를 통해 그의 정체성이 보여 지는 것이다... 그 지배욕은 끝이 없다....마침내 [기회를엿봐]가 기회를 엿보다가 [지배욕]과 더불어 당을 만들거나, 무엇이든지, 타협을 하던지...하여 정계에 입문하고 그렇게 하여 대권에 꿈을 꾼다. 그가 가진 것은 그것이기에 하던 패턴을 반복하고...그런 패턴의 반복을 위해서는 국가 위기가 끊임없이 발생해야 한다.

[명예욕]
사람의 브랜드가치로 먹고 사는 능력을 인정받는 존재, 경제행위가 그런데가 있다고 정의를 내린다면...인간각개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명예욕이 그 내면에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그런 그가 [기회를엿봐]를 만나 때가 왔다고 보면 자기 이름 석자를 높이려고 한다. 이름에다가 덧칠, 분칠, 각양 악세사리를 매달아 모든 사람 위에 존경스럽게 만들고자 노력한다. 애국자라는 소리를 독점하고 자기만이 진성 애국자이며 다른 자들은 비진성이며 또는 프락치라고 밑도끝도 없는 주장을 해단다...남을 죽여 빛나는 네가티브에 능하며 그런 명예를 확보하고자, 강력한 투쟁심리가 강하다. 이자에게는 프락치로 보이는 자가 많을수록 더 높은 별로 그 가치성을 인정을 받게 된다. 국가 위기가 이런 사람들의 명예욕에 이용당하고 있다는데도 그에게 최면이 걸린 사람들은 오히려 네가티브에 적극 동참하여 그 사람의 명예욕을 충족시켜 준다....사실은 국가의 위기를 극복할 능력은 없는 자인데...그 큰 소리에 다 최면 속에 빠졌고 계몽의 실적이 표가 나지 않고 있고...다만 이미 깨어난 사람들의 원하는 소리를 [기회를엿보고] 대신 해주고 있기 때문에...카타리시스를 대신 얻게 해주는 일종의 서비스에 불과한 행동일 뿐인데....도, 큰 영웅...곧 국가 통합, 아니 애국세력의 통합을 이뤄내고 김정일을 무너지게 하고 노무현을 속박하고...마침내 부시가 달려와 도움을 청하는 자들이 받아야 할 영광을 독식하게한다... 이런 것을 사기꾼이라고 한다...슬픈 현실이다.

[소유욕]
요즘에 노무현은 안하무인다. 자기들의 말 마따나 인기에 연연하지 않는 소신찬 대통령으로 본다고 한다. 그런 안하무인은 이 나라의 애국자들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고 애국어른들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은 나름대로 계산이 마쳤다는 것이다. 함에도 그런 것을 분별하는 자들이 없도록 마인드 하고, 누구보다 더 위대한 지도자로 어필한다. 명예가 높아 질수록 브랜드가치가 높아진다. 브랜드가치가 높으면 결국, [소유욕]의 충족이 발생된다. 바로 그것을 지적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민주정치인은 조직을 자기 소유로 만들지 않는다. 공동의 소유로 만들고 공동의 지도자를 민주절차를 밟아 선출한다. 이 [소유욕]을 가진 자는 결코 자기의 조직으로 사유화 하고 소유한다. 자기 것이다. 따라서 거기는 그 보다 더 나은 자나 뛰어난 자나 눈에 거스리는 자들은 결코 있을 수 없다. 원래 모든 일을 하려면 자기보다 더 뛰어난 자들을 통합하는데 성공해야 한다. 뛰어난 자들을 축출하고 자기 아래서 꼭두각시가 될 자들만을 옆에 두려는 투쟁을 가차없이 진행시킨다...물론 순수의 이름으로...하는 것이다. 이런 이면은 [기회를엿봐]와 합하여 돈을 얻을 기회로도 나가게 된다. 그 돈을 소유하는 것도 할용하는 것도 공동의 것인데...후에 어떤 기회가 되면 자기 조직을 상품 팔듯이 팔고 넘기는 것도 가능케 한다...보다 더 높은 조건이라면 가차 없이 넘기는 것이고....씁쓸한 만남들이다.

이런 것들은 모든 인간 속에 다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것을 끄집어 내어 애국운동을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이런 것들을 가지고 애국을 하면 어떤 결과를 가져 올 것인가? [안보장사]꾼들에 의해 오히려 안보가 휘청거리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자 보자...좀 심한 소리를 해야 한다. 지금의 노무현의 위기는 안하무인에 있다. 그 안하 무인을 만든 것이 애국 어른들의 속에서 준동하는 [안보장사]꾼들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미 노무현은 애국 세력의 모든 내용을 다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고...자기가 멋대로 나가도 브레이크가 없다는 것이고 나중에도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얘기도 되는 것으로 봐야 한다는 가능성도 있다. 단 여기서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생각은 금물이다... [안보장사]에게는 돌격대장이 있는데 이름이 [큰목소리]이다.

[큰목소리]
큰소리는 확신을 준다. 확신은 최면을 준다. 최면은 사람을 마인드할 수가 있다. 등식의 논리를 가진 자들이다. 이런 것은 아무런 능력이 없는 자들이 선호한다. (우선 사람의 정신 세계를 선점하자. 그 선점 속에서 우리는 준동하자. 우리의 목표는 애국을 이용한 이익에 있기 때문이다. 결국 나라는 미국이 지켜주는 것이 아닌가? 애국정서에 가까우려면은 큰 목소리가 좋다. 결국 나라는 미국에 의해 회복이 될 것이고 그 안에서 우리가 큰 소리 치고 나면 모두가 우리가 소리친 것에 의해 회복이 된 것이라고 또 큰소리치면 된다니까...글세...)라고 한다. 군중은 선점된 자에게 종속된다는 이론을 따라 우선 큰 소리치고부터 본다. 우선 선점하는 길에 필요하다면 네가티브도 가차없이 사용한다. 모든 이슈와 내용에 선점하여 나간다. 확실하게 자리만 잡아 가면 된다. 그 목적이 애국세력통합이 아니라, 나름대로 이익이다. 이런 일에 뭉쳐진 자들은 범 애국결집이 아니라, 독자세력을 구축하려고 한다. 순종의 이름으로....

노무현이가 무서워 하는 정적이 나타나야 한다. 그가 무서워 하고 있는 자가 누구인가? 노무현을 극심한 공포에 사로잡히게 하고, 무서워 벌벌 떨게해야 한다. 그 때 비로소 저렇게 안하무인으로 날뛰지 못하는 것이다. 노무현을 제압하지 못하는 자가 어찌 김정일을 제압하려고 하는가? 자기들의 분수를 속이지 말고 순수한 애국군중에 최면걸지 말고....자기 자리를 찾아 내려 가야 함에도...분수를 모르면....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본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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