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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대통령의 이런 대국민 성명서를 기다렸다.
구국기도 (2006.07.06) ㅣ 프린트하기

나는 오늘 대통령의 이런 대국민 성명서를 기다렸다.


나는 오늘 하루 종일 대통령의 대국민 성명에 이런 내용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하루가 가고 이 밤이 깊어가도 내가 원하는 대통령 성명이 나오지 않았다. 대통령 옆에서 연설문을 만들어 바치는 분이 아마도 여름 휴가를 간 것 같아서...대신 수고를 하기로 하고 연설문 초안을 만들어 보았다...

<구국기도가 만들어 본 대통령 대국민 성명서 초안>
국민 여러분 대통령입니다. 국민여러분에게 여러분에게 늘 죄송하게 생각하는 대통령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저 북한이 잘되고 남북이 잘되기를 바라는 한 민족으로서의 구성원의 책임을 다해 성의 있는 남북관계가 되길을 희망했습니다. 때문에 미국의 반대에도 무릎쓰고 금강산관광이다 개성공단 사업이다. 기타원조를 아낌없이 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그런한 희망은 이제 거다란 타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북한이 국제사회의 발사반대 입장을 무참히 무시하고 7개나 되는 미사일을 발사한 것입니다. 그 발사의 목표지에는 우리의 동맹인 미국이 있고 우방인 일본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 남한이 그 미사일의 직접 피해자인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본인은 이번의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아주 심각하게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어느 분들은 이번 일에 긴장을 완하하는 조건 하에서 대응을 하자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절대로 반대합니다. 우리 남한의 백성을 인질로 삼는 저들의 만행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따라서 분명히 선을 긋고 가고자 합니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친북정책을 전면 금지하고자 합니다. 금강산관광도 폐쇄할 것이며, 개성공단도 철수하게 할 것입니다. 모든 원조는 이 시각 부터 중단 될 것입니다. 모든 대북 라인을 폐쇄하고 긴장국면으로 돌아 갈 것을 선언하는 바입니다. 만일 내가 선택하는 일에 반대가 되는 분들이 모든 공직에 있다면 스스로 알아서 옷을 벗기를 바랍니다. 이제 부터는 보안법 적용을 엄격히 하여 대북의 관계에 문제가 발생하는 분들은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할 것입니다.

공안경찰과 공안 검사들은 모든 친북 라인의 그동안의 대북관계의 보안법 위법성을 따져 의법처리를 해야 합니다. 따라서 모든 포털과 인터넷에 유포되는 친북의 콘텐츠들을 원천차단할 것입니다. 이 일 때문에 데모대가 발생한 다면 전원 구속하여 보안법으로 처단하겠습니다. 미국과 혈맹을 공고히 할 것이며...다음 대선에 나오시는 후보들의 친북관계여부를 철저히 따져 묻고자 합니다. 국민 여러분 저들은 우리를 미사일로 장사정포로 핵으로 무시하고 공갈 위협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더 이상 무시를 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는 북한을 북괴로 호칭하며 주적으로 여겨 멸공의 정신으로 임해야 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후부터는 친북정책을 포기하고 그동안에 우호적으로 대했던 북괴에 대한 모든 것을 전면 수정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동안 코드 인사로 고집하였던 모든 인사를 포기하고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에 걸맞는 역량있고 진실무망한 인사들을 중용할 것입니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국고를 도적질한 짓이 있다면 철저히 가려 의법처리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일을 위해 아주 잠시동안 계엄령을 선포하고자 합니다. 애국 국인을 계엄사령관으로 임명하고 그에게 권한을 주어 친북정책에 따라 보안법을 유린한 모두를 사법처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자 합니다. 친북과 관련이 있는 모든 인사들은 자진해서 자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분야에 알게 모르게 관계된 분들의 신고기간을 절대로 지켜서 자수해주기를 바랍니다. 누구든지 친북과 관계된 자들은 더 이상의 법적인 혜택이 없습니다. 자수하여 살길을 찾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국정원은 이제부터 북괴의 남파 간첩을 잡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과거사법, 사학법, 언론법등의 개정을 모두 폐기하며, 양극화 논리의 폐기와 전정권과 이번의 정권하에서 만들어진 각종 위원회의 폐지를 명령합니다. 민족주의 평화 통일관을 포기하고 대북 흡수통일론에 힘을 주어 북괴와 북한을 구분하고 북한 주민의 인권 회복을 위해 미국과 더불어 모든 우방들과 더불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중국땅에 흩어져 있는 탈북자를 우선적으로 받아 들일 것입니다. 그동안 입을 막고 있었던 것을 다 풀어서 자유롭게 말하게 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북괴는 우리 머리 위에 핵 미사일을 쏟아 부으려는 의도를 가진 주적입니다. 그동안의 해빙의 의도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이제부터는 우리의 힘을 그들에게 보여 주어야 합니다. 더 이상 굴욕이니 굴종이니, 조공을 한다는 우파들의 지적을 받고 싶지 않습니다. 모든 우파들은 이 때에 나사서 국가 사회의 안녕질서를 지켜 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나의 결심은 확실합니다. 결코 움직여 질 수가 없을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의 협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이 지경에 이르기까지 만든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 아주 진심으로 여러분의 책망을 법적으로 받고자 합니다. 우선은 이 국가적 위기를 슬기롭게 벗어 난 후에 어느날 여러분의 심판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입니다. 건강하시고 가내다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대통령***올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http://blog.naver.com/angel_7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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