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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의 기고만장한 이유를 캐본다...
구국기도 (2006.07.08) ㅣ 프린트하기

김정일의 기고만장한 이유를 캐보다...


미사일 발사에 온 세상에 둥둥 뜬다..어디를 가더라도 미사일의 얘기다...배불뚝이가 쏘아 올린 미사일을 보고 사람들은 대통령을 욕한다...대통령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보인다. 남한의 대권 주자들 중에 손학규만 미사일에 대한 이의 제기를 한 모양이다...그 제기한 것이 립 서비스인지..정적으로 방향을 잡겠다고 하는 의도가 곁들어 있는 것인지는 모른다...

김정일이가 기고만장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북괴가 핵을 무장하거나, 미사일을 가진 것 때문이 아닐 것이다. 미국이 아직은 동맹으로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김정일이가 안하무인 기고만장한가? 돈이 많아서 금력으로 소리치는 것인가? 아니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소리치는가? 그것이 참으로 궁금하다. 이런 것을 생각하려면 가상의 상황을 대입해보아야 한다. 이런 퍼즐 게임이 대체적으로 그 밑그림을 보게 만드는 수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지하세력에 묶여 있다. 그럴 듯하지만 사실이라고 본다면 대통령은 지금 포위당한 것이다. 그런 가상이라면 대통령은 없는 것과 진배없다...대통령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이 정권의 지하세력들이 모종의 지시를 김정일로부터 받아 가면서 대통령의 명의 하에 일하고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대통령은 숨죽여 지내야 하고 김정일은 기고만장하다. 이런 경우를 당하면 대통령은 스톡홀름 러브에 빠질 수도 있다. 김정일을 앞장서서 도와주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다. 포위되어 있는 것을 이해하고, 오히려 김정일을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5년을 채우고 살아서 나오는 방식이다.

만일, 지하세력이 있다고 대통령이 그 전모를 밝힐 수가 있는가? 밝힐 수가 없다면 그 이유가 어디에 있을 까? 대통령의 자식들이 위협을 당하고 있는가? 그 곁에 있는 경호원들은 과연 김정일 지하세력과 관계가 없는가? 그는 과연 모든 것을 고백할 수 있는 길이 원천 봉쇄가 되어 있는가? 대통령의 침묵은 이런 것을 알아들으라고 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인가? 헬프 미? SOS? 헬프 미?

대통령을 그런 자리로 빠지게 한 이는 누구인가? 김대중 때부터 이런 일이 발생하였는가? 김대중이가 그렇게 만들어 갔는가? 그런 틀 속에 누가 대통령을 들어가게 하였는가? 거기서 대통령의 혼자 힘으로 나올 수가 없는가? 나오게 하는 힘을 합할 세력이 그 안에 존재되지 않고 있는가? 그 지하세력이 모든 것을 다 쥐고 있는가? 야당의 당수임명의 능력까지도 가지고 있는가? 김정일의 그 기고만장함이 거기서 나오는가?

우리가 보기에는 대통령의 침묵과 이 정권의 행동들이 물은 물이고 술은 술이다, 라는 방식으로 보면 김정일에게 마인드 당하고 있는 것만은 틀림이 없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라는 말이다. 따라서 그런 행동은 인질이 아니 되고는 나올 수가 없는 행동이고 인질로 잡지 않고는 저렇게 기고만장 할 수가 없다. 그런 지하 조직 하나만을 가지고 그게 가능한가? 지하 땅굴이 그 하나가 아닐까? 장거리가 있다 없다를 떠나서 지하조직을 늘 감시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병력을 수시로 교체하며 마인드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가? 있다면 그게 가능할 것 같다. 개성공단이나, 금강산을 통해 한 두 명씩 끼어서 보낸다는 것은 아마도 흡족치 못하다. 일주일 현장 근무, 일주일을 교대기로 하는 체번의 순서로 한다면 신속히 대규모의 증파가 필요하다. 그 대규모의 부대 이동을 가능케 하려면 아무래도 땅굴이 청와대 인근까지 와야 하지 않을까? 지하 직선거리는 40-30km정도 나가지 않을까? 어느 폐 공장을 안에 인민군부대로 만들어 거기서 야밤에 버스로 이동하여 각처로 스며들게 하여 지하조직을 감시하는 임무 교대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면...물은 물이고 술은 술이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맺는 것이다. 따라서 청와대 안에 저들의 조직을 감시하는 또 하나의 조직이 북으로부터 내려와서 있는 것은 아닐까? 아마도..., 가상이라면 말이다. 그런 조직을 통해 이 나라가 움직여 간다면 누구 말마따나 남조선인민공화국이라는 말이 되는 셈이다. 그들이 준동을 하는데...왜 침묵을 하는가? 그들은 쿠데타 세력처럼 모든 곳을 장악하고 있는데...그 작전의 경중을 헤아려..그 초기에 충격을 줄이기 위해 정치집단만을 움직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말인가?

누구도 속 시원하게 말하지 못하고 있다면 누군가는 이를 알고 있다는 말이 된다...죽기 살기로 말을 해도 기(귀)가 막혀진 현실에 들을 귀가 없다면..., 헛수고가 아닌가? 따라서 때를 기다리는 것인데...만일 그런 세력을 등에 업고 큰 소리치고 기고만장하게 나서는 것이라면 김정일의 행태를 통해 알수가 있는 것이 바로 그것일 것이다. 김정일은 모든 것을 알고 있기에 그런 위치에서 큰 소리 치며 기고만장한 짓을 하는 거다. 전쟁을 한다면 남한의 지도부가 점령을 당한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남한의 상당수의 사람이 죽게 된다. 따라서 미일이 남한을 제외시킨 채로 전격 북폭을 해야 한다. 기고만장한 저들의 힘이 큰 비에 젖는 종이처럼 흩어져 버리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 후에 남한에 내려오는 감시조직이 없게 된다면...비로소 저들은 입을 열기 시작하며 살길을 찾고자 할 것이다. 따라서 이런 것이 가상적인 내용이라도 퍼즐처럼 대입시켜 보면 답이 보인다. 희미하지만 밑그림이 보인다는 것이다..이를 김정일코드라고 명명하는 것도 의미가 될 것 같기도 하다. 밑그림 속에 움직이는 힘이 곧 김정일의 저 기고만장한 힘이다...따라서 저 조직을 움직이는 세력을 아예 붐비(폭탄비)로 비에 흩어지는 종이처럼 만들어야 한다. 그 조직이 정상 가동치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따라서 속히 북폭이 오기만을 학수고대해야 한다. 그러지 않고는 이 나라의 미래는 김정일의 입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그것을 막기 위해서 우리 모두는 김정일코드의 밑그림을 예의 주시하며 추적한다면 지하세력과 지하땅굴에 대한 증거에 접하게 되는 행운을 얻게 될 지도 모른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것을 무너지게 하는 방식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미국의 도움이 없이도 그 조직을 무너지게 하는 방식은 언제든지 있기 때문이다.

바벨론 벨사살 왕은 느브갓네살의 손자이다. 세계 7대불가사의한 건축물중에 바벨론성의 공중누각을 만든 왕의 손자이다. 그가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이어 그 나라를 이어 받게 된다. 그들은 그 견고한 성의 진용에 기고만장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조소하고 조롱하고 희롱하는 짓을 하게 된다. 그 날 밤에 무너지게 되는데...그 이유는 이렇다. 그 성의 두께가 4차선이다. 난공불락으로 지어져 있다. 문제는 수로이다. 유브라데스의 물줄기를 운하를 파서 성안 까지 끌어 들인다. 그 물줄기를 침략군 메데 파사 군이 상류로부터 막아 내는 공사를 한다. 마침내 그 물이 잦아지기 시작하여 그 물이 들어가는 수로를 타고 특공조가 침투하여 성문의 병사들을 다 죽이고 성문을 연다...그날 밤에 그 성은 다 무너져 버렸다...기고만장하던 왕은 그 날 밤에 죽게 된다.

적을 무너지게 하는 허점을 찾아야한다. 허점은 반드시 있다. 그것을 찾아내려면 우선은 그 밑그림의 내용의 모든 실체를 파악하는 일부터 해야 한다. 그 허점이 지하에서 나와서 어느 장소에 대기하는 것으로부터 가능하기 때문에 최초의 지상 집결지가 그 빈틈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 것에 국제 이슈가 되도록 상당량의 TNT만 있다면 가능하다....고 하면 아마도 거기에 드러난 시체와 내용이 매스컴을 타면 다시 일어나기 어려운 국민적 분노를 당하게 될 것이다. 숨길 수 없는 폭발력을 만들어야 한다..... 이런 일을 생각하는 나를 상상이 지나치다고 한다면 김정일의 기고만장의 이유와 우리 대통령의 굴욕적인 침묵을 설득력 있게 설명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http://blog.naver.com/angel_7004


남북장관회담...만일 이렇게 하면...그 말장난의 끝은
나는 오늘 대통령의 이런 대국민 성명서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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