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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의 대통령하야 요구를 지지하며....
구국기도 (2006.07.11) ㅣ 프린트하기

국민행동본부의 대통령하야 요구를 지지하며...


9월이 오기 전에 모든 것이 방향이 잡혀 갈 것으로 보인다. 뭔가 손에 잡혀 가는 것이 있다. 그 가닥이 뭔지는 대게 다 아는 사실이지만 국민행동본부는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였다. 그렇게 압박하면 뭔가 답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모든 우파의 사이트는 함께 그 요구를 함께 해야 한다고 본다.

오늘부터 시작하여 모든 애국네티즌들이 대통령 하야를 아주 강력하게 요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주 강력하게 요구하는 것을 행동 통일해야 한다고 본다. 그러한 압력을 받아야 만이 그가 생각을 하게 될 것이고, 독재로 갈지 아니면 항복하게 될지 둘 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정치적 제스처로 이 난망한 입장을 털고 가려고 한다면 이 9월이 지나기 전에 극적 특단의 조처가 필요하다고 본다.

여전히 노무현 웨이로 갈 수가 없다. 9월에 그는 미국에 간다. 그가 미국에 가기 전에 미일이 북폭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지금 북괴가 원하는 대로 세상이 돌아가지 않고 있다는 것을 눈치를 채고 있는 것 같다. 그들도 이 난망한 현실 앞에서 달리 방법이 없다. 일본의 아베관방장관은 선제 북폭론을 내세우고 있다.

지금 미국은 전격적으로 폭격을 앞두고 있고 안보리결의가 성사되는 대로 김정일의 통치 자금은 아주 끝장이 나는 것과 같은 효과도 있게 된다고 한다. 지금 노무현은 김정일 주구들의 김정일에게 바치는 충성경쟁, 곧 생명 바쳐 충성하려는 옹위 하에 포위되어 밀려가고 있다고 한다면 그의 가는 길은 뻔할 뻔자이다. 그런 포위는 참으로 위험하기 그지없다. 결국 남한을 김정일이가 원하는 대로 몰고 가는 것에 불과하다.

미국은 노무현에게 아주 극적인 특단의 요구를 하며 아울러 김정일을 압박하고 있다. 그 압박을 노무현도 동시에 받고 있다. 여기서 김정일은 생각하게 될 것인가. 살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살길은 무조건 미국에게 항복하고 그의 모든 요구를 다 들어 주는 것이다. 개혁개방을 하고 시장자본주의로 나오며, 북의 주민의 인권과 그 행복추구권과 지도자를 비판할 권리와 자유를 확보해 주어야 한다.

물론 식량은 말할 것이 없다. 아울러 남한 적화 야욕을 즉각 포기하고 모든 공작원을 복귀시키고...그런 일은 죽기보다 싫어 한다면 방법이 없다...전쟁 밖에는 ...그 전쟁에서 망하게 된다...자기들 생각대로 전시에 미일에 미사일을 발사하게 놔두지 않는다...전혀 손쓸 수 없는 방식으로 무너지게 한다. 그것이 곧 저들의 최후가 되는 것이다..

노무현은 이제 곧 미국과 함께 하던지 하야하던지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요구하는 소리가 아니라, 아예 하야하라는 소리를 귀 기울여 들어야 한다. 그 만큼 신뢰심을 잃었다는 말이 된다. 미국에 가도 노무현씨를 얼마나 신뢰하게 될 것인가? 그게 관건이다.

차라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헌법을 수호하며 보안법을 굳게 지키는 대통령을 세워 미국에 보내야 한다. 그 길이 미국의 신뢰를 회복하는 길로 보인다. 이 9월이 오기 전에 전쟁이 없이 김정일과 남한의 주구들과 노무현정권이 무너져 내려야 한다. 김정일과 노무현정권이 이 한반도에서 스스로 무너져 내리지 않으면...., 전쟁으로 그 가닥이 잡혀 가는 소리가 들려 오고 있다...전쟁의 소리가 들려 오는 거 같다. 따라서 나는 국민행동본부의 대통령 하야 요구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구국기도생각>
http://www.onlyjesusnara.com/main.asp
http://blog.naver.com/angel_7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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