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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정부, 안보리 대북제재결의안 반대한단다..그 침묵의 속내는..
구국기도 (2006.07.11) ㅣ 프린트하기

노무현정부, 안보리 대북제재결의안 반대한단다...그 침묵의 속내..


이 정권의 동맹은 누구인가?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도 좋은 친구가 되거나 친구를 만들어 갈 수가 없다.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친구를 만들어 가는 것이 그 중요한 생존의 수단이다. 더러는 하나를 버리고 하나만을 선택해야 하는 때도 있다. 만일 노무현 정부가 우방과 동맹을 버리고 적과의 동침을 하는 것이라면 곧 배신과 같은 행동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 일본이 UN안보리에 제출한 대북제재결의안에 이 나라 정권 자들이 노골적인 반대를 한단다. 대북인권 결의안에는 표결에 불참하여 기권하였더란다. 하지만 이번의 결의안에는 그 내용까지도 반대한다고 한단다.

힐은 와서 한 목소리를 요구하였다. 만일 한목소리를 내기로 하고 딴청 피우는 이런 짓거릴 하는 이들이 있다면, 스스로 동맹과 우방의 신의를 저버리는 행동으로 본다. 국제무역을 통해 살아 나가는 자들이 국제적으로 지탄받는 북괴를 감싸고도는 이유가. 북한을 자극하기 때문이고 남북장관회담에 악영향을 끼칠 수가 있기 때문이라고...강변한다. 외교부 이규형 제2차관은 이날 오시마 쇼타로(大島正太郞) 주한 일본대사를 외교부 청사로 불러, 대북 결의안에 대해 부정적인 우리 정부의 입장을 전달했다. 고 조선닷컴은 보도한다.

외신과 인터뷰에서는 일본과 끝까지 함께 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다고도 한다. 반대의사 표시는 곧 정책 마인드 적 반대인가? 다른 정체성적인 반대인가? 이런 반대를 보는 미일은 친구를 배신하는 것으로 보게 될 것이 자명하다. 친구끼리 이견 다툼이 아니고 친구의 적을 돕는 배신의 이중 프레이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반대는 결국 진정한 친구의 권면을 저버리고 패역한 친구와 함께 하려는 것이 아니면 무엇인가? 사사건건 미국과 우방과 함께 하지 않는 이유는 단지 민족이라는 것 때문인가? 지금에서 민족은 무엇인가? 역사에서 민족은 한일간에 아주 슬픈 앙금이 있다. 북괴는 미국에게 아주 철 천지 웬수로 보는 앙금이 있다. 이 두 앙금을 가지고 있는 집단을 김정일 민족주의라고 한다.

민족주의가 그럴듯하게 보인다. 하지만 그 김정일 민족주의가 남한을 침략하였다. 그 후도 무수한 도발과 불바다 및 전쟁 위협 등을 거침없이 쏟아 부었다. 지금 김정일 민족주의에 빠진 자들이 이 나라의 요직에 앉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아니면 달리 어떻게 볼 수 없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물은 물이고, 술은 술이기 때문이다. 저들은 대한민국의 우방도 미국도 적으로 보고 적대한다. 저들은 미일의 손에서 나라 곧 한 민족을 건져 내려고 핵미사일군사대국을 꿈꾸고 있다. 아울러 중국의 속국으로 자원해서 들어간다. 자원해서 중국의 동북공정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김정일 이중 잣대 민족주의이다.

어느 민족이나 국가 치고 핵미사일대국을 꿈꾸지 않는 나라가 있겠는가? 그것을 가지면 무궁화 꽃이 피어나서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모든 것의 환상은 금물이다. 김정일 민족주의가 그것을 가지면 대~한민국은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들은 모든 외교에 그런 컨셉으로, 곧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무너뜨려 조선인민공화국을 만들어 가려는 컨셉으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안보리 대북제제결의 반대라는 선택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효과를 불러 오고 있다. 다만 그 잘난 주체적 조선인민공화국의 기회만을 남겨 두려는 의도이다.

김정일민족주의는 반공 멸공의 자유민주주의 자유와 평화와 인권을 사랑하는 세계 각국과 더불어 사는 민족주의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호를 내리게 하고 김정일 수령 독재를 세우는 민족주의라는 것이다. 결국 6.25의 김일성 이상과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군사로 안 되면 선거로 그것을 이루고자 하는 목표 달성의 수단방법을 안 가리는 것에 불과 한 것이다. 공산주의와 주체사상이 한 몸을 이루고 김정일 민족주의 얼굴로 사상적 침투의 교두보를 만들고 김대중 평화통일 민족주의로 위장하여 그 교두보를 활용하며 남한의 요로에 진입시키는 데 성공한 그들은 이제 자기들의 변형된 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세상에서 민족주의란 무엇인가? 타민족과 더불어 사는 민족주의인가? 쇄국적 민족주의인가? 세계 속에 더불어 사는 민족주의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이 나라가 어찌 무역대국으로 나갈 수가 있고 그 모든 가난을 벗어 날 수가 있는 것인가? 김정일 민족주의는 바로 쇄국적 민족주의를 수령독재를 위해 고수하고 있다. 따라서 가난하게 산다. 그 가난을 외세의 탓을 돌리고 계속해서 그 권력을 유지하려는 것이다. 김정일이가 있는 한 이 민족의 불행이 될 것이다. 아니 김정일 민족주의와 배타적 민족주의 곧 쇄국적 민족주의가 이 나라를 망하게 할 것이다. 김정일을 무너지게 한 후라도, 이 두 사상을 이 땅에서 몰아내야 만이 이 나라가 세계민과 더불어 사는 민족으로 존경을 받게 되고 그 브랜드가치가 뛰어나게 될 것이다.

오늘날 종교 안에서도 이 김정일 민족주의가 평화 통일 민족주의로 둔갑하여 판을 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평화 통일 민족주의는 김대중의 지론이다. 체제의 내용을 떠나 민족의 통일만을 우선하려는 의도는 김정일의 의도 속으로 말려 들어가서 5,000만 명의 생명을 파괴시키는 행동이라는 것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지금 북괴는 그 남한의 주구들과 함께 김정일민족주의 사상으로 무장하게 하여 외세와 싸우는 것을 독려하고 있다. 그 뒤에서 덕을 보는 것은 김정일이고 망하는 것은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을 허물어지도록 하는 정책을 짜가지고 그 컨셉으로 싸움에 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저들은 지금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조선인민공화국을 위해 일하고 있는 것이다. 김정일 수령독재를 위해 일하고 있는 전사들에 불과하다.

일본이나 미국은 이런 것을 모를 리가 없을 것이다. 다만 국가의 명이 대한민국이라는 주권국가의 위신을 생각하고 대접하는 것으로 보인다. 미사일의 대한 노무현의 침묵은 곧 유엔안보리 대북제재결의안 반대로 나타나고 있다. 이것이 노무현의 행정부의 선택이다. 이번에 중국과 러시아가 거부권을 행사하면 6자회담은 완전히 파괴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한다. 대한민국까지도 결의안을 반대한다면...그 결과는 자명하다. 지금의 우리의 시점은 대한민국의 입장의 정리이다. 자유민주주의와 인권과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모든 각국과 더불어 사는 대한민국이냐? 그 반대편에서 자유를 파괴하고 인권을 유린하고 평화를 짓밟는 북괴와 함께 하는 대한민국이냐?

불행스럽게도 노무현 정권은 지금 김정일 편에 서서 대한민국을 뜯어다가 조선인민공화국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고 하는 의혹을 받게 한다. 그 의혹은 이중처신이며 그 이중 프레이가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고 이제 그 노골적인 정체성을 다양한 정책 마인드로 감추려는 행동에 동맹과 우방이 신물을 느끼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만일 이번에 노무현의 미사일 침묵이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반대로 나타난다면 9월의 방미외교는 무산될 수도 있다. 이제 그에게는 아주 강력한 배신의 후유증을 겪게 될 것이다. 그 후유증은 곧 북폭의 시작으로부터 찾아오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구국기도생각>
http://www.onlyjesusnara.com/main.asp
http://blog.naver.com/angel_7004

기사인용
http://www.chosun.com/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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