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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전여옥이가 되어야 한다.
구국기도 (2006.07.12) ㅣ 프린트하기

한나라당은 전여옥이가 되어야 한다.


1.오늘 강재섭씨가 한나라당의 대표가 되었다. 한나라당의 위기는 이제부터이다. 한나라당의 선택은 반김정일의 선봉에 서서 선명한 투쟁자여야 하였다. 물론 그가 가지고 있는 다른 면에 부족함이 있더라도 말이다. 애국세력은 이제 또 다른 갈등에 빠지게 된다. 불과 400표 차이로 선출이 된 것이다. 이는 그 안에 세력이 김정일의 입김이 그 만큼 작용한다고 봐야 하는가가 중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2.이재오의 표심과 그들을 밀어주는 세력이 이명박의 표심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매스컴은 보도되었다. 이재오를 밀어 주는 세력이 그 정도라면 그 세력이 이제는 대권후보를 관철시키기 위해 비상한 결집력을 보일 것이다. 그 관철은 이번의 경선을 토대로 모든 내용을 검토하고 이기기 위한 비상한 대책을 백출할 것이다. 그것은 곧 노골적인 김정일 주구당의 의미를 그 밖에 깔고 하는 것임을 공공연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3.선명성은 부족하여도 우파에 가까운 강재섭씨에게 표를 주었다고 해서 한나라당의 애국정당론은 인정될 수 없다고 본다. 최고위원의 내용이 그것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진정 애국 정당으로 환골탈태하려면 박심의 의미가 더욱 새롭게 보인다. 이제부터는 박심에 대한 모든 애국 우파의 검증은 더욱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400표의 의미는 배후의 세력의 교묘한 계산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4.이재오, 이명박과 강재섭 박근혜로 작용하는 것이라면 더욱 그렇다. 손학규는 어디에 있는가? 손학규의 세력은 누구를 밀어 주었는가? 강창희의 약진은 또 무엇을 의미하는가? 정형근이나, 강창희나 강재섭의 반김정일 투쟁성과 그 선명성이 얼마나 되는가가 아주 중요한 것이다. 전여옥 하나가 가지고 있는 선명성보다 뒤떨어진다면 김정일의 입김을 극복하지 못하는 아주 중요한 문제를 노출하게 될 것으로 본다.

5.박근혜가 과연 반김정일의 노선의 선명성의 이슈를 장악하고 떠오르는 구국의 지도자로 나타날 수가 있는가? 이명박이는 아예 이런 기준 조차도 없는 것으로 보이고, 손학규는 과연 반김정일 노선에 서서 선명 투쟁하도록 자유로울 수가 있겠는가? 강창희나 정형근이 목소리가 반김정일 노선으로만 선명하게 외치거나, 뒷심이 부족하거나, 이중성은 없겠는가?

6.애국세력이 요구하는 반김정일의 선명성이 확실하게 보이고 있는가? 애국세력은 이에 흡족한 만족을 받았는가? 아니면 그럭저럭 만족한가? 아니면 턱이 없이 부족한가? 턱이 없이 부족하다면 이제 한나라 당을 버릴 것인가? 한나라 당을 버리면 이제부터는 신당 창당을 할 것인가? 신당을 창당치 않는다면 대권주자 하나를 선택하고 집중하여 밀어주는 방식을 선택할 것인가?

7.하늘은 누구를 지명하고 있는가? 그 하늘의 지명을 받은 자가 누군가? 그 자는 이 역사의 명령을 받아야 한다. 그 역사의 명령은 반김정일의 노선에 서서 조국을 위기에서 건져 내는 일인 것이다. 전자개표기 부정선거라고 하는 루머에 시달린 조국의 하늘 아래를 향한 한나라당의 입장 표명은 여전히 침묵이다. 과연 다음 대선에도 부정선거 루머는 없을 것인가?

8.애국세력의 정치세력으로 결집되는 신당을 창당할 수 가 있는가? 아니면 현재의 한 나라당을 가지고 다음 대선을 이겨서 조국을 건져 내려고 하는가? 흐르는 강물처럼 천천히 친김정일 세력을 밀어 내려는 것인가? 100%는 아니더라도...60%정도라도 붙들고 인내하면서 가겠다는 것인가? 아니면 그 안에 경천동지하게 발생하는 북괴의 붕괴로 인해 얻어지는 표심으로 전면 교체를 가능케 할 수가 있는 것일까?

8.흐르는 강물처럼 가고자 한다면..흐르는 강물, 상류의 물의 양이 많아야 하고 그 물살이 매우 거칠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시간을 단축시켜 주고 김정일의 무너짐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역사는 김정일과 그 권부를 극복하고 무너지게 하는 지도자 필요하다. 한민족 전체를 파괴시키는 김정일과 그 권부와 주구들 속에서 이 한민족을 건져 내어 모든 자유세계민과 더불어 행복을 누리며 사는 길로, 그 첩경으로 인도하는 지도자가 절대로 필요하다.

9.하늘이 내는 지도자 역사의 명령을 따라 김정일과 그 권부와 남한의 주구들과 그 추종자들을 쓸어내리는 급류 같은 힘을 가진 지도자가 애국 세력의 전면에 서서 외쳐주고 싸워주어야 한다. 다가오는 대권을 장악하고, 총선에서 친김정일계열과 김대중계열을 모두다 밀어내고 애국인사들로 국회가 구성되어야 한다. 그 일을 해낼 수 있는 지도자가 강재섭이란 말인가? 아니면 누구란 말인가? 한나라당은 전여옥으로 환골탈태하지 않으면 대권를 창출할 수가 없다고 본다.

10.애국세력은 각기 주관을 접고 이제는 표심을 한데 모아서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 부정선거의 소지를 가져오는 전자개표기를 폐기 시켜야 한다. 수 투표와 수 개표 선거가 되도록 싸워야 한다. 그것이 바로 부정 선거루머를 사전에 막는 길일 것이다. 총체적으로 모든 역량을 다하여 권력을 움켜쥐려는 김정일 세력의 약진을 막아내는 애국세력의 선택이 절대로 필요한 시점으로 삼아야 할 것으로 본다.

11.애국세력의 지도부의 현명한 선택을 기다린다. 그 지휘를 따라 모든 애국 세력은 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켜야 한다고 본다. 이제 한나라당을 믿을 것인가? 아니면 더욱 마인드해서 애국정당으로 발전해 가게 할 것인가? 아예 포기하고 신당을 차려 정개개편을 유도, 합류해 갈 것인가. 그것이 지금 애국지도자들의 분명한 소신이 서야 할 것으로 보인다.

12.이제 국내외 상황이 점점 우파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유리를 아주 굳혀 백전백승하도록 해야 하는 최선의 지혜를 모두는 찾아 나서야 할 것이다. 한 순간의 우세를 역전 당하면 결과적으로 아무런 결과를 얻을 수가 없다. 저들은 죽기 살기로 달려들어 목적을 달성하려고 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우리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죽기 살기로 달려들어 애국세력으로 그 보람인 나라를 지켜내고 자유를 지켜 내고 우리 대한민국을 번영시켜 가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만세가 되도록!

<구국기도 생각>
http://www.onlyjesusnara.com/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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