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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 대통령하야 권고를 지지하며(2)...
구국기도 (2006.07.12) ㅣ 프린트하기

국민행동본부 대통령하야 권고를 지지하며(2)...


국민행동본부에서 오늘 아침 조선일보에 노무현대통령에게 下野를 권합니다. 권고 광고를 한 것을 보게 되었다. 애국심의 정체는 무엇인가? 민족대 민족으로 하는 애국심으로 판세를 몰고가는 것이 애국이라고 우기는 모양이다.김정일이가 하는 짓을 민족이란 개념의 보따리에 담아 일본과 싸우자는 모양이다. 미사일 가지고 장난친 자는 감싸안고 이를 답하기 위해 말로 공격한 아베관방장관의 말에 독을 품고 날을 세워 달려 드는 것이 현 주소이다.

그 바람에 UN안보리대북제재및 미사일안보위기를 물타기 하고 넘어 가려는 심히 계산된 행동으로 보인다. 마치도 자기는 애국자이라는 듯이 특정대상에 어필하려고 한다. 그 특정대상에게 타민족의 공격적 발언을 묵과할 수 없는 애국대통령으로 비치려는 것이다. 이들의 이런 각색의 이면 속에는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은 진저리치고 있다. 배타적 민족주의의 한계를 보는 것 같아 씁쓸하기 그지없다. 어쩌면 노무현은 그런 배타적 민족주의를 가진 자들 속에 옹위되어 있다고 본다. 배타적 민족주의는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을 수호하라고 청와대로 보낸 이유를 묵살하고 있는 것이다.

알면서 그렇게 한 것인가? 아니면 그런 것을 전혀 모른 자들이 그곳에 입성하여 나라를 완전히 요절낼 양으로 준동하고 있다는 말인가? 청와대는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을 유린해서도 짓밟아서도 농락해서도 묵살해서도 안된다. 따라서 진정한 애국은 헌법을 따라 공평하게 수호및 준수하며 그 안에서 인애정치를 펼쳐 국민 전체를 행복하게 살도록 국가 평안을 지켜주는 철통같은 안보에 있는 것이다. 그것이 경제 발전을 하는 국가 강물같이 흐르는 평안을 여는 길이며 진정으로 대통령이 해야 할 애국이다.

만일 각자가 보는 견해가 그렇다고 하자. 노무현씨가 보는 견해가 미사일 발사실험을 한 것 가지고 과도한 호덜갑이라고 폄하적인 평가를 내렸다고 하자. 그것이 속이 보이는 행동이라고 하자. 만일 그런 주관이 대통령의 주관이라면 일본의 수뇌부가 대통령의 그런 주관을 받아 들일 필요가 있는가? 그쪽의 주관을 인정해야 하지 않는가? 상호 평등한 입장에서서 북괴는 일본을 자극하지 마라등...북한은 일본을 위협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금하라...라는 말과 더불어 우리에 보기에는 이러니 너무 앞서지 말아달라. 라고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그의 말이 행태는 그 컨셉이 배타적 민족주의가 그 배경이 되는 행동을 서슴없이 한다. 일본을 공격하는 것이 반헌법적이라는 말이 아니다. 북괴를 감싸는 그것이 바로 반 헌법적이라는 것이다.

배타적 민족주의는 자유대한민국의 그 헌법 정신에 위배된다. 지금의 일본은 헌법정신에 따라 우방이다. 그 우방이 헌법정신에 반하는 김정일의 미사일 행동을 일본에 대한 도전으로 보고 있다. 그 도전으로 보는 것은 일리가 있다. 그 일리를 무시하고 대통령의 배타적민족주의 관점에서 이를 보고 행동하는 것은 또 다른 속셈이 있다. 우리는 대통령과 그와 함께 한 사람들의 주관에 따라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이 유린당하게 하려고 그곳으로 보낸 것이 아니다. 그 주관은 배타적 민족주의이다. 김정일의 호전적 행동들을 눈감아 주고 말로 그 호전성을 대응한 것이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난리치는가?

생각해 보라. 김정일이가 미사일 가지고 장난치는 것은 단순히 실험 발사에 의미만 국한 시키려는 저의가 무엇인가? 그 미사일의 성능에 대한 일절 함구하고..단거리 50km짜리 미사일 발사 실험을 하였는가? 온 일본의 전역에 쏟아져 내릴 수 있는 성능을 실험하는 것이 아니라, 과시하는 것이다. 과시가 아니더라도, 그것을 보는 일본은 경악하게 된다. 그 무기에다가 핵탄두를 장착하면 일본은 초토화 된다고 하는 악몽이 그려진다. 그렇게 보는 일본을 향해 앞서나가지 마라. 한다.

이런 말을 하면 친일파로 몰고자 할 것이다. 이런 배타적 민족주의의 정체는 김정일민족주의와 동일한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남의 입장을 생각지 않고 있는 이들은 위협당하고 있는 나라를 돕는 것은 제치고 위협하는 김정일의 편만 들고 그를 위한 카펫트를 깔아주고 있다. 이는 우방국을 북괴와 통일된 행동으로 함께하여 적으로 돌려 놓겠다는 의도이다. 일본에게 퍼부어 극일의 애국자처럼 비쳐보겠다는 그 세뇌된 단순성이 바로 그것이다. 그것은 애국이 아니다. 그것은 반역이다. 김정일의 행동을 따라하며 동조하는 것 그 자체가 반역이다. 김정일의 행동에 노무현은 남한에게 미사일을 퍼붓는 것을 없게 해달라고 애걸복걸하는 자세이다.

그런 저자세를 지닌 노무현보다, 아베의 당당한 소리가 얼마나 멋있는가? 자기 나라를 위기에서 건져 내기 위해 용감하게 국민들을 다둑거리는 그 멋있는 말에 칭찬을 하고 싶다. 깡패에게 위협당하는 애가 경찰에 신고한다. 경찰은 그 깡패를 잡을 생각도 아니하고 그런 신고를 하면 아주 강력한 대응을 할테니 그리 알라.고 한다면 법질서가 확립이 되지 않는다. 대통령은 국가간의 분쟁을 없애는 지혜로운 말을 해야 한다. 그런 말도 못하는 주제에 일본을 적성국으로 몰고 간다.

진정한 애국은 철모르는 아해들의 인기영합이나 하려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지도자들이 우러러 보는 행동을 하는 것이 애국이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국민행동본부의 하야 권고는 참으로 당연하다고 본다. 이런 지도자를 가지고는 국가평안을 만들어 낼 수가 없다. 국가 평안이 없다면 가난의 멍에를 짊어져야 한다. 철모르는 아이들의 인기에 안주하는 우쭐대는 대통령을 우리는 원치 않기 때문이다. 그나마 인기도 9%대로 내려 갔다고 한다. 그 9%대를 회복시키려고 하는 모양인데, 그 인기층의 아해들이 부모의 돈으로 산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부모들이 이제 들고 일어난 이상에는 인기 회복은 어렵다고 본다. 이제 더 이상 전세계 지도자들에게 비웃음을 받고 있는 지도자를 원하지 않는다. 동북아 평화를 무너지게 하는 김정일을 제거하고 동북아와와 세계 평화를 정착시키는 지도자를 원하고 있는 것이다. 김정일아류같은 악마적인 지도자가 아니라 전세계가 인정하는 대통령을 원하는 것이다. 따라서 국민행동본부의 하야 요구를 또 다시 지지하는 것이다. 국제적으로 비웃음을 받는 대통령은 자유세계에서 설자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부끄럽고 창피한줄을 알아야 한다...김정일아류라면 그런것 다 무릎쓰겠지만...아니라면 이제 조용히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고 본다....이제는 우방과 자유세계에서 노무현을 인정해 줄 지도자는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www.onlyjesusnara.com/main.asp
http://blog.naver.com/angel_7004


헌법을 짓이기는 노무현의 배타적 민족주의.
한나라당은 전여옥이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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