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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짓이기는 노무현의 배타적 민족주의.
구국기도 (2006.07.13) ㅣ 프린트하기

헌법을 짓이기는 노무현의 배타적 민족주의


1. 난리와 난리의 소문이 가득한 이 시절에 우리는 민족주의의 잔혹성을 발견하게 된다. 각 처마다 배타적 민족주의의 끊임없는 잔혹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노무현씨는 그 민족주의에 심취되어 일본과 적으로 삼아 대선을 승리로 이끌 모양이다. 젊은 아이들이 그러한 것을 좋아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매우 위험한 이슈를 민감한 이슈를 퍼트릴 모양이고, 선점할 모양이다.

2. 방송사들은 이 때의 노무현의 그 말도 안 되는 지론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노무현은 지금 환상 속에 빠져있다. 그 환상은 대일 감정을 자극하면 인기가 상회할 것으로 여기고 있는 것 같다. 사실 처음에 대통령 취임할 때와 지금의 사정은 180도 다른 상황이다. 함에도 자기를 안중근 의사처럼 만들어 가려고 하는 그 모양새가 꼴값 떠는 것처럼 보인다. 왜일까. 왜 그렇게 보일까.

3. 지금은 자유대한이 일본의 식민 시대가 아니다. 전혀 핀트가 맞지 않는다. 일본이 자위권 차원에서 선제 북폭론을 주장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알고 있지만 그것을 크게 이슈화 하는 것은 독립운동가처럼 애국자로 자기를 미화시키고자 함에 있다. 이름 하여 배타적 민족주의의 잔혹사를 그대로 답습하겠다는 것이다. 참 단순하기 그지없다. 남북이 일본을 적으로 본다면 일본에 가지고 있는 배타적 민족주의가 득세하게 되고 결국 일본의 국군 주의가 부활될 가능성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4. 대통령은 군비증강각축전보다는 동북아의 평화에 힘을 쏟아야 한다. 함에도 군비증강에 각축전을 만들어가고 있다. 북한이 핵미사일을 가지면 가질수록 일본이 초조해 질 것은 당연하다. 함에도 노무현은 김정일의 선군 정책에 협조를 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아주 심각한 배타적 민족주의의 부활을 알리는, 그 망령을 지옥에서 이끌어 내는 호각소리에 불과하다. 지금 이 나라는 결과적으로 배타적 민족주의와 싸워야 하는 전쟁으로 밀려가고 있다. 그 민족주의가 오랜 인류 역사 속에 잔혹한 계절을 만들어왔다.

5. 청와대에 이 배타적 민족주의가 자리 잡고 앉아 그 시각으로 국방 외교 교육등과 친여시민 그룹을 앞세워 FTA를 농단하고 있다. 그것이 현재 배타적 민족주의의 한계이다. 외세를 물리친다는 것은 미.일과의 관계를 끊으라는 말이다. 더 나아가서 중국과는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서 속국이 되는 것이 저들이 말하는 외세 추방론이다. 외세의 간섭을 받지 않는다. 의 그 간섭의 의미는 상호적인 관계가 있다. 상호적인 관계까지도 간섭으로 몰아붙이는 것을 저들은 자주적 국방론 이라고 한다.

6. 그 자주적 국방론 마저도 중국의 속국이 되는 것이 저들의 목표이다. 결과적으로 동북아에 미군을 물리치고 일본의 힘을 꺾어 중국의 팽창을 돕는 길만이 저들의 목적처럼 말하는 것이다. 이 얼마나 자유대한민국의 반역적인 행동인가.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배타적 민족주의의 잔혹사가 가져올 꼴값들을 지겹도록 쳐다봐야 할 것 같다. 이 조국을 김대중식 평화통일민족주의와 김정일식 민족주의와 노무현식 배타적 민족주의에서 건져내야 한다.

7. 그것이 현재 이 나라가 자유우방국과 더불어 사는 진정한 국가가 되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우리 아이들이 저들의 충동에 휩쓸리지 않도록 자녀들과 충분한 토론을 해야 할 것이다. 무엇이 애국인가부터 진지하게 토론해야 할 것이다. 지금에 있어서 독립운동의 의미는 무엇일까. 지금에 있어서 김정일식 민족주의와 김대중식 평화통일민족주의와 노무현식 배타적 민족주의의 허구성을, 그 잔혹사를 낱낱이 토론해서 결론을 찾아가게 해야 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이 지겨운 4대 방송국의 뱀의 혓바닥들이 날름거리는 소리에 현혹당하지 않도록 만들어야 한다.

8. 그것이 자유대한민국을 지켜가는 길이다. 각 방송사들이 그 선전선동을 통해서 김정일이가 만드는 핵무기와 미사일이 대한민국 것이다 또는 한민족의 것이다. 라고 하는 틀 속에 담아두려고 하는 의도성을 철저하게 파헤쳐야 할 것이다. 우리는 그에 따라 분명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 결코 자유대한민국의 헌법보다 김대중식, 김정일식 노무현식의 민족주의를 우선하는 것은 자유대한민국에 대한 반역행위라는 것을 인식시키는 작업을 저변으로 흘러가게 해야 할 것이다.

9. 각자가 내려가서 미사일 장난, 핵 장난이 배타적 민족주의의 잔혹사라는 것을 알려야 한다. 그것은 전쟁을 부르는 것이고 그 전쟁은 한반도 전체를 초토화 시키는 결과로 이어진다고 알려 주어야 할 것이다. 김정일 하나만, 그 정권 하나만 무너지면 동북아가 평안하게 사는데 그 정권이 무너지지 않으려고 민족이라는 이름을 걸고 파고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에게 말해 줄 필요가 있다.

10. 김정일이가 무기를 만드는 것은 민족을 위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고 자기 체제를 위해서 만드는 것이다. 반드시 김정일을 무너뜨려야 한다. 북한의 주민들을 구출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 젊은 사람들이 해야 할 절대적 과제이다. 자유민주주의가 책임져야 할 당연한 일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김정일의 손에서 북한 주민을 건져내고 그들에게 자유를 갖다 주는 것은 우리의 역사적 사명이다. 수령 독재 하에서 신음하고 있는 북한 동포들에게 우리가 해야 할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다하는 것임을 자녀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

11. 이제 날이 갈수록 저들은 저들의 정체가 반 헌법적인 것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분명하게 이 나라를 자유대한민국 헌법 정신으로 가득 찬 계절로 돌아오게 해야 한다. 저들이 독기를 품고 뿜어대는 그 독기에서 우리의 젊은 아들, 딸들을 건져내야 할 것이다. 이 역겹고 독한 사상을 이 한반도에서 영구적으로 없어지도록 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의 헌법을 수호하고 지켜야 하는, 자유세계와 더불어 사는 민족주의가 자리 잡아야 한다.

12. 이것만이 이 민족이 전 세계에 국가적 개체로서 그 소임을 다하는 것임을 확신한다. 물론 각 국가마다 자국가의 이익을 위하여 각종 첨단 무기들로 무장해가는 현실적인 선택들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 우리 역시 우리 민족을 지키기 위한 첨단의 무기와 국방력이 필요하다. 함에도 세계민과 더불어 살기위한 국방력이지 배타적 민족주의에 빠져서 다른 민족을 파괴시키고 우리 민족만 잘 살겠다고 하는 그런 민족주의는 필요 없다고 본다.

13. 더욱 저 세 사람의 민족주의는(김정일 식, 김대중 식, 노무현 식) 중국의 속국이 되는 민족주의다. 우리는 더욱 담대해야 한다. 5천년 역사 속에 중국은 항상 이 나라를 괴롭혀 왔다. 그들의 손에 속국이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은 중국의 속국이 되기를 자청하는 민족주의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우리는 이들의 민족주의를 거부할 권리를 자유대한민국 헌법에서 확신해야 한다.

14. 일본은 우리의 적이 아니다. 우방이다. 과거에는 적이었을지 몰라도 지금은 적이 아니다. 일본이 남한을 공격한다는 것이 아니고 북한이 일본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려고 할 때 사전 간파하고 선제공격을 한다는 것은 당연한 말이다. 당연히 일본은 자기 나라를 지키기 위한 자위적 조처로서의 선제공격이 당연한 것이다. 함에도 이런 것은 우리 남한에서 왈가왈부 할 필요가 없고, 할 권리도 없다. 일본이 남한을 친다는 것도 아니고 북한을 친다는데 왜 역정을 내는가.

15. 그 미사일이 일본에만 향하여 있는가. 논리에 비약을 하지 말고 현실을 보라. 38선에 대치된 자들이 일본군인가 북괴군이가. 북괴군이 아닌가. 북괴는 우리의 현실적인 적이다. 그 적이 미사일을 발사하고 난리를 쳤는데 부산까지 내려와서 한다는 말이 남북 군사 연습 중지와 쌀 50만 톤을 달라고 생떼를 부리고 있다고 한다. 아마도 줄 것이다. 주는 이유는 항상 쓰는 18번이 있다. 남북관계는 긴 안목에서 봐야 한다느니 긴장 완화를 위해서 주어야 한다느니 하며 줄 것이다.

16. 피는 물보다 진한가? 피는 자유보다 진한 것인가? 김정일이의 목표는 일본을 치는 것도 아니고 미국을 치는 것도 아니고 남한을 치는 데 있다. 그야말로 성동격서이다. 결국 민족이 민족을 잡아먹는 일들이 발생하게 될 것이다. 김정일이를 보라. 같은 민족이라고 하면서 300만 명을 굶주려 죽이고 700만 명을 기아에 빠뜨려 그들의 건강을 완전히 파괴시킨 것을 우리 역사 속에 보고 듣고 하였다.

17. 수많은 사람들을 강제 수용소로 보내고 죽이고 망하게 하며 핵심 계층만 보살피고 동요계층과 적대 계층은 금수만도 못한 대접을 받고 북한 땅에 살고 있다. 민족이 민족을 잡아먹는 것이 아닌가? 이 가증스러운 민족관은 수령 독재 민족주의요, 강제 수용소 운영 민족주의요, 300만 명 굶겨 죽이는 민족주의요, 북한 주민을 닭장 속에 가두는 민족주의요, 탈북난민 코를 꿰어 잡아들여 죽이고 망하게 하는 민족주의다.

18. 남한에서 비료 원조 받아다 농사지을 생각은 안하고 외국에다 팔아먹고 미사일 연료로 만들고 양귀비를 재배하는 민족주의다. 달러를 위조하는 민족주의요, 달러를 위조한 것을 봐주는 민족주의요, 북한 인권을 파괴시키는 민족주의요, 그를 보고도 침묵하는 민족주의요, 수령 독재를 수용하고 민족통일이 우선이다 주장하는 민족주의다. 이런 민족주의를 가지고 있는 자들이 지금 정부에 앉아서 설치고 있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 했다. 반드시 다가오는 선거에서 저들을 권좌에서 몰아내는 필승을 다짐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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