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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정 서(2006 가단 10364 청구이의)
따이한 (2006.07.15) ㅣ 프린트하기

                                    
                          
                                              진    정     서

                          수     신: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 7단독

                           진 정 인: 대한참전전상전우회 외     개 단체

                           주     소: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 3-274, 3-306

                           전     화: 706-2828 , 706-4242  팩스 711-141

                           전자우편: e-mail kwvw@paran/psmc8255@hanmail.net
                          
                          제     목: 2006 가단 10364 청구이의 /cafe.daum.net/psmc8255

본 단체 는 국내 호국참전전우회의 총본산으로써 (6.25,월남참전, 동티모르 파병, 이라크파병 등 파병단체의 대연합), 우리민족의 성지인 이곳 효창공원을 국립현충원 으로 격상시키고자하는 시대적인 사명을 완수하고자, 효창동 3-274, 3-306 및3-294와 3-342의 필지에 1) 사무실 및 2) 진중교회와,3)상이장애 전우들을 위한 기술재활교육장과, 4)공동체 시설을 개설 운영하며, 전우복지회관으로 준비중이었습니다 !

지난 2006년 3월 24일에 서부지원 민사7단독(법정 404호실)에서 전우회를 대표해서 회장 박동석이 1)민족의 성지지역이므로 현충원으로의 격상을 역설 2)보훈법“제34조의1항-받들자 상이군인 거룩한 용사”-에 대한 대법원판례의 최우선 수의계약화의 주문과 소명을 한바가 있습니다, 그날 다하지 못한 중차대한 사실을 이제 진정하는 바입니다(조국의 명령으로 파병했는데-우리 파병용사에겐 참전훈장도, 복지회관도 이국가는 제공하질 아니하고 있으므로-그래서 국가유공자 예우법의 관철을)

본 단체가 보건데, 백범 김구 선생님께서는 아주 열열 한 기독교인이셨는데 현재 효창공원내의 의열사 란 사당에 김구선생님의 위패가 모셔져 있습니다.
또한 영내에 모셔진 다른 분들의 경우도 같습니다만, 돌아 가신분 이 기독교신자 였다면은, 당연히 돌아가신분의 종교관에 따라야하는데도 불구하고, 토속신앙(미신)타파에 앞장을 섰던 기독교인들의 영정을 사당에 모셨다는 것은, 해당지역의 용산구청 및 국가기관이, 거룩한 영령을 모독하는 행위이며, 또한 직무유기라고 보는 바입니다.

그래서,우리는 용산구 지역의 모든 기독교회단체들과, 본 취지에 이해를 같이하는 전국의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민족성지인 이곳에 호국 선배전우들의 영령을 위무하기 위한 추도의 장소로써의 정중한 예우를 갖추는 호국운동과, 강연회와,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할것입니다.

용산구청측이 주장하는 본 국유지는, 원래 김구선생님이 영면하실때에는 울창한 송림으로, 효창운동장까지 포함되는 광대한 지역이었는데, 격랑의 시대적인 조류 또는 정치적인 사유로 인하여, 그 유역면적이 축소 진행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상기지역에 치매병원이 들어서서는 안 되는 법정 다툼중에 있으며, 현지 지역주민들을 대표하는 김00 진중교회(대한민국전우회) 담임목사는, 다름 아닌 상해임시정부의 이승만 대통령의 양손자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양손자의 입장에서서, 김구선생님을 위한 추모와,또 갈등을 치유하는 화해의 장소로 사용을 하려하는 진정한 이유는, 광복이후에 김구선생님이 저격범 안두희 의 흉탄에 돌아가신것에 대하여 가슴아파하셔서, 진정한 화해의 장을 열어 보려고 앞장을 서시는 것입니다.

임정요인(이동녕 ,조성환 ,차이석 님)등 7분은, 조국의 광복이전에 광복군및 특수임무를 수행을 하신분들이므로, 대한민국전우회는 그분들을 호국 선배전우로써의 당연히 예우를 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비문에는,프레지던트- 대통령이라고 명기됨)

따라서 치매병원을 건축하려고 획책하는 이 자리는, 광복된 이 조국의 땅에 영면을 하고 계셔야하는 영혼의 안식처와, 그 영혼을 위하여 추모하는 장소로서 반드시 사용이 되어져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바 입니다.
어쩌면 3열사(윤봉길 ,이봉창 ,백정기 님) 같은 분들의 영혼을 위한 위무추도회가 꾸준하게 열려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바입니다(장차에는,안중근 의사도 모실계획임)

따라서, 우리 대한민국 참전전상전우회는 이곳을 지켜서, 광복군의 얼을 전승하는 호국전우회관 으로 사용이 되도록하고, 더 나아가 독립군 선배 전우들을 위한 가장 성스러운 장소로 사용 되어야져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입니다 !                         2006년 3월 27일

      대한민국 전우회       회원일동

      대한참전전상전우회    회원일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현충원 격상추진위원회 회원일동

     호국참전 전상전우회 . 세계기독교 총연합회   회원일동 본 단체 는 국내 호국참전전우회의 총본산으로써 (6.25,월남참전, 동티모르 파병, 이라크파병 등 파병단체의 대연합), 우리민족의 성지인 이곳 효창공원을 국립현충원 으로 격상시키고자하는 시대적인 사명을 완수하고자, 효창동 3-274, 3-306 및3-294와 3-342의 필지에 1) 사무실 및 2) 진중교회와,3)상이장애 전우들을 위한 기술재활교육장과, 4)공동체 시설을 개설 운영하며, 전우복지회관으로 준비중이었습니다 !

지난 2006년 3월 24일에 서부지원 민사7단독(법정 404호실)에서 전우회를 대표해서 회장 박동석이 1)민족의 성지지역이므로 현충원으로의 격상을 역설 2)보훈법“제34조의1항-받들자 상이군인 거룩한 용사”-에 대한 대법원판례의 최우선 수의계약화의 주문과 소명을 한바가 있습니다, 그날 다하지 못한 중차대한 사실을 이제 진정하는 바입니다(조국의 명령으로 파병했는데-우리 파병용사에겐 참전훈장도, 복지회관도 이국가는 제공하질 아니하고 있으므로-그래서 국가유공자 예우법의 관철을)

본 단체가 보건데, 백범 김구 선생님께서는 아주 열열 한 기독교인이셨는데 현재 효창공원내의 의열사 란 사당에 김구선생님의 위패가 모셔져 있습니다.
또한 영내에 모셔진 다른 분들의 경우도 같습니다만, 돌아 가신분 이 기독교신자 였다면은, 당연히 돌아가신분의 종교관에 따라야하는데도 불구하고, 토속신앙(미신)타파에 앞장을 섰던 기독교인들의 영정을 사당에 모셨다는 것은, 해당지역의 용산구청 및 국가기관이, 거룩한 영령을 모독하는 행위이며, 또한 직무유기라고 보는 바입니다.

그래서,우리는 용산구 지역의 모든 기독교회단체들과, 본 취지에 이해를 같이하는 전국의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민족성지인 이곳에 호국 선배전우들의 영령을 위무하기 위한 추도의 장소로써의 정중한 예우를 갖추는 호국운동과, 강연회와,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할것입니다.

용산구청측이 주장하는 본 국유지는, 원래 김구선생님이 영면하실때에는 울창한 송림으로, 효창운동장까지 포함되는 광대한 지역이었는데, 격랑의 시대적인 조류 또는 정치적인 사유로 인하여, 그 유역면적이 축소 진행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상기지역에 치매병원이 들어서서는 안 되는 법정 다툼중에 있으며, 현지 지역주민들을 대표하는 김00 진중교회(대한민국전우회) 담임목사는, 다름 아닌 상해임시정부의 이승만 대통령의 양손자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양손자의 입장에서서, 김구선생님을 위한 추모와,또 갈등을 치유하는 화해의 장소로 사용을 하려하는 진정한 이유는, 광복이후에 김구선생님이 저격범 안두희 의 흉탄에 돌아가신것에 대하여 가슴아파하셔서, 진정한 화해의 장을 열어 보려고 앞장을 서시는 것입니다.

임정요인(이동녕 ,조성환 ,차이석 님)등 7분은, 조국의 광복이전에 광복군및 특수임무를 수행을 하신분들이므로, 대한민국전우회는 그분들을 호국 선배전우로써의 당연히 예우를 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비문에는,프레지던트- 대통령이라고 명기됨)

따라서 치매병원을 건축하려고 획책하는 이 자리는, 광복된 이 조국의 땅에 영면을 하고 계셔야하는 영혼의 안식처와, 그 영혼을 위하여 추모하는 장소로서 반드시 사용이 되어져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바 입니다.
어쩌면 3열사(윤봉길 ,이봉창 ,백정기 님) 같은 분들의 영혼을 위한 위무추도회가 꾸준하게 열려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바입니다(장차에는,안중근 의사도 모실계획임)

따라서, 우리 대한민국 참전전상전우회는 이곳을 지켜서, 광복군의 얼을 전승하는 호국전우회관 으로 사용이 되도록하고, 더 나아가 독립군 선배 전우들을 위한 가장 성스러운 장소로 사용 되어야져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입니다 !                        
                                                              2006년 3월 27일

      대한민국 전우회       회원일동

      대한참전전상전우회    회원일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현충원 격상추진위원회 회원일동

     호국참전 전상전우회 . 세계기독교 총연합회   회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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