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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주민, 김정일의 노예들의 해방을 촉구한다.
구국기도 (2006.11.14) ㅣ 프린트하기

북한주민, 김정일의 노예들의 해방을 촉구한다.

1. 레프코비츠 미국 북한인권대사가 개성공단 사업을 유보해 달라고 공식적으로 요구했다고 한다. 참 뜻하지 않게 다가온 복병처럼 가짜 링컨 노무현을 당황하게 만드는 요구로 보여 진다. 노무현 정부는 레프코비츠 의 요구를 따라 들어줄 것인가 아니면 묵살할 것인가에 관한 문제가 아주 중요한 것이다. 단순히 부시 행정부와 연결이 되지 않는 인권대사로서의 개인적 요구라면 묵살해도 되는 문제지만, 그 뒤에 따라 붙는 부시 행정부의 어떤 의도된 계산이 깔려 있다면 치명적으로 당할 수가 있기 때문에 굳이 그런 위험부담을 안기 까지 레프코비츠 의 요구를 거부할 수 없을 것으로 보여 진다. 우리가 보기에는 노무현 정부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폭이 좁다고 본다.

2. 새로 통일부 장관이 된 이재정씨가 어떻게 결정을 내릴지는 모르지만 레프코비츠 의 요구는 정당한 요구라고 생각한다. 북한의 자본주의 실험은 없다. 다만 노예 산업이 남아 있을 뿐이다. 라고 하는 것이 그 중요한 핵심 사항일 것이다. 바로 그것이 확인 될 때까지 사업을 하지 말아달라고 하는 얘기다. 그것은 대북 사업의, 경제 사업의 UN안보리 제재 1718호의 제재 차원을 떠나서 인권으로서의 요구다. 참 중요한 요구라고 본다. 대북포용론자들은 김정일의 인권박해가 전 북한 지역을 망라한다는 사실을 숨기고 오히려 미국의 일부에서 보여 지는 인권 박해를 침소붕대하게 만든다.

3. 미국의 인권 박해를 헐뜯으면서 그것으로 수용소 군도와 같은 북한 전체의 말살된 인권에 관해서 포용하려고 든다. 거기서 포용한다는 말은 내재적으로 보려고 한다는 말이다. 그들의 시각에서는 김정일은 죄가 없는 것이다. 오히려 미국이 인권문제에 더 열악하다는 식의 사고방식을 가진다. 미국이든 북한이든 세계 어디든 인권문제는 인간이 가져야 할 기본 권리이기 때문에 당연히 문제제기가 되어야 한다. 미국이라고 해서 봐주고, 북한이라고 해서 봐주지 말자는 얘기는 아니다. 북한은 북한대로의 인권문제를 다뤄야 하고 미국도 미국대로 그런 문제가 있으면 다뤄야 한다.

4. 단지 미국이 그것을 거론한다는 것에서 네 눈의 들보를 빼내라고 소리치고 있는 것이다. 미국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해서 노예 산업을 한 적이 없다. 어디서 어떤 자료를 가지고 미국 정부를 탓하는지는 모르지만 개성공단은 노예 산업이지 자본주의 산업은 아니다. 노예란 돈을 벌어서 몽땅 노동당에 바치고 자신들은 배급받고 사는 것이다. 비공식적으로는 사유재산이 인정되지만 공식적으로는 사유재산이 인정될 수 없는 북한사회이고, 적어도 개성공단에 나와서 일하는 수준을 가진 다면 신분상 크게 혜택을 받을만한 위치의 사람들은 아니라고 본다. 따라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노예성’을 우리는 분명하게 거론해야 한다.

5. 이것을 미국식 인권으로 보려고 하는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미국을 떠나서, 한국을 떠나서, 인간으로서 인간을 노예화 하여 사욕을 채워가는 자들에 대한 분명한 문제제기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체코에서 이런 일이 있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은 동부유럽국가인 체코에서 일하는 408명의 북한 파견 근로자들 중에 392명의 여성 근로자들이 북한 당국에 임금 대부분을 보내고 있다고 ´인터내셔널 해럴드 트리뷴´지를] 인용 보도했다고 한다. 거기서 보는 바와 같이 1000불의 돈을 벌어서 10-20불의 돈만 받고 나머지는 다 김정일에게 들어가는 것이다. 그것이 곧 노예라는 것이다.

6. 그들이 벌어들인 그 돈이 김정일 내탕금으로 충당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체코 당국도 이미 그것을 파악해놓고 있지만 증언해 줄 수 있는 사람을 확보하지 못함으로서 그 노예 산업의 실상을 다 파헤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러시아에 약 5000명의 북한 노동자들이 가서 국가의 빚을 그들의 노동력으로 변제해 가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그들 나름대로도 처참한 생활을 할 것이 뻔하다. 김정일은 하루 식사비가 한국 돈으로 1,000만원 수준이라고 한다. 1,000만원이면 1만 불이다. 1만 불을 들여서 먹는다면 한 끼에 3,000불을 들여서 식사를 한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한 끼에 300만 원짜리 식사를 먹는다는 얘기다.

7. 그 돈이 다 북한 노동자들이 노예 산업에 끌려가서 죽도록 고생하고, 처참한 환경 속에서 고생하며 벌어서 갖다 바친 돈이라고 하는 것이다. 여성 근로자들이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은 보복 때문일 것이다. 그들을 거기에 보낼 때는 망명을 한다든지 탈출을 했을 때를 대비하여 가족 식구들을 인질로 삼아놨을 것이다. 수용소로 보낸다든지 또 기타의 내용들로 협박 공갈하여 옴짝달싹 못하게 하고 거기 보내서 벌어들이는 것이다. 그것이 김정일이다. 그런 김정일을 식견 있는 지도자라고 추켜세우는 자들이 있다. 온 북한을 송두리째 피와 살을 뜯어먹고 사는 악마 김정일에 대해서 식견 있는 지도자로 묘사하는 자들이 오늘도 그에게 알랑방귀를 뀌지 못해 안달하고 있다.

8.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무뎌진 인간 양심이다. 양심 회복운동은 반드시 발생해야 한다고 본다. 김정일이 엄청난 식탐가로, 미식가로 정평이 나있다고 한다. 그의 요리사들이 탈출하여 나와서 그 내용들을 공개했다. 그가 먹는 식단의 메뉴들을 보면 문제가 크다고 볼 수 있다. 박정희 대통령이 총에 맞아 돌아가셨을 때 두상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그를 최초로 사인 검사를 한 의사가 시신을 보고 처음엔 누군지를 몰랐다고 한다. 나중에 그 의사가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왜 그 사람이 대통령인줄 몰랐느냐고 했을 때 헤어진 혁대와 낡은 넥타이핀 때문에 알아보지 못했다고 한다.

9. 돌아가시던 그 순간 까지 헤어진 혁대를 차고 낡은 넥타이핀을 착용하고 있는 박정희 대통령이었기에 알아볼 수 없었던 지도자였다. 지도자의 사치와 지도자의 검소함이 거기서 두드러지고 있다. 전 국민을 잘 살게 하려고 애쓴 지도자는 검소하게 살다가 갔고, 전 국민을 절대 절망적 가난 속에 몰아넣어 350만 명을 굶겨 죽인 자는 한 끼에 300만 원짜리 식사를 한다. 벤츠가 40대나 있다고 한다. 그것이 김정일의 모습이다. 이런 독재자를 남한의 주구들이 떠받들지 못해 미친 듯이 광분하고 있다. 참으로 험한 세월이다. 이 세월을 뒤바꿔야 할 책임은 이 시대의 양심에 있다. 양심을 가진 자들은 이제 소리쳐야 할 때가 온 것이다. 그것이 노예해방운동적 차원이 아니라, 전쟁적 차원이야 한다. 이는 적들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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