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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의 인사권자 노무현, 그의 실체는?
구국기도 (2006.11.18) ㅣ 프린트하기

이재정의 인사권자 노무현, 그의 실체는?

1. 오늘 아침의 조선일보는 이재정판으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재정 그는 이제 자기 본 모습을 있는 그대로 내놓아도 된다고 보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다. 그 앞에서 청문회 하는 자들의 실체를 알고 있어 그렇게 하는 것일까? 현 정부의 시각이 다 동일하다고 믿기 때문일까? 그는 상당한 내용을 알고 있는 자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그라는 것이, 바로 그들 나름대로 정직함이다. 김정일에게 잘 보이는 것이, 충성도를 높이는 것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모든 것이 다 그렇게 또 그렇다고 본다면, 이 빨갱이 세상을 빨리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이렇게 빨갱이를 세워서 나라를 섬기게 한다면 오히려 나라는 저주의 증오 아래 국경을 그냥 열어 주려고 할 것이라는 것이다.

2.그의 눈에는 대한민국이 없기 때문이다. 오로지 김정일만을 위해 사는 자들을 통일부 장관에 앉히는 것은 오로지 김정일의 명령만을 받들라고 하는 의도로 보여 지는 남조선 총독부로 보여 지는 것이다. 김정일이가 통일부를 통해 남한을 움직여 갈 것이 뻔하다는 것이다. 그러지 않아도 386 주사파 40여명이 대통령부부를 둘러싸고 있다고 한다. 그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고 오로지 하여 김정일을 위해 정책을 내놓은 것은 자명하다고 본다. 서로가 경쟁, 충성경쟁을 하는 것이고 보면 이재정이가 하는 짓은 충성 경쟁이라고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만큼의 새빨갛다는 것이다. 그런 자를 그 자리에 앉히려는 노무현은 도대체 누구인가? 그는 왜 그런 자들을 세워 통일정책을 추진하려는가? 이재정의 언어 속에 대한민국을 담으려고 하는 것이다.

3. 아무리 보아도 남한을 말살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의 세계, 곧 표현의 세계를 살펴보면 확실하게 알수가 있는 것이다. 그것을 들여다 보는 지혜의 말씀이 있다.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 우느니라.] 이 말씀으로 저들의 언어 세계를 들여 다 보면 확실하게 드러나는 것이다. 다툼이 없는 세상은 없을 것이다. 다툼의 전이는 매우 복잡하다. 사람은 원래 말이 통하게 되어 있도록 만들어 졌다고 한다. 그러던 인간이 바벨탑을 쌓다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결국 언어가 같은 계열끼리 분산되었다고 한다. 그로부터 인간은 심중언어와 표현 언어의 차이점에서 많은 아날로그적인 현상을 겪게 된다. 우리는 만물을 연구하며 사는 문명시대에 살고 있다. 모든 만물이 일정한 표현을 한다는 데서 착안을 하고 그 표현 속에 들어있는 원리를 추구하고, 응용하여 기초과학을 축적해 간다.

4.만물은 말을 한다고 가정한다는 것이 아니라, 만물은 자기 존재로서의 표현을 한다는 뜻이다. 자기들끼리 대화가 가능한 것도 있겠지만 적어도 인간을 향하여 자기표현을 한다는 데는 틀림이 없다. 어느 분야든지 인간이 관계되는 분야의 대상물은 인간의 집요한 사랑 속에 녹아져서 그 속에 들어있는 표현을 노출시킨다고 한다. 사랑으로 뚫고 들어가서 교통할 수 없는 언어의 세계를 극복하고, 표현의 세계를 극복하고, 서로의 언어를 갖게 되는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이다. 서로간의 언어가 교통될 수 있다면 막힌 담이 없는 것이다.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그토록 모든 만물과의 대화가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일종의 통역사 구실을 한다. 사랑과 그 증오미움의 차이는 그런 벽이 생기게 된다고 하는 것이다. 따라서 사랑이라고하는 중보가 필요하다.

5. 그런 중보적 개념의 존재가 사랑이다. 비록 같은 언어와 표현 계열에 살고 있는 자라 할지라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 너와 나 사이에 미움이 있다면 결코 아무런 커뮤니케이션이 발생되지 않는다. 이 말은, 서로의 언어를 알아들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서로의 언어를 알아듣지 못하면 사람은 어떤 심리적 반응을 보이게 될까? 어떤 조건반사를 보이게 될까? 그것은 바벨의 저주와 같이 다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생산적 다툼이 아니라, 결국 서로가 분리될 수밖에 없는 다툼이라는 것이다. 서로가 척을 지고, 원수 놓는 다툼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또 다른 증오를 불러오고 마침내,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눌 수밖에 없는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자기들의 체제 단속을 위해 만든 언어가 주사파공용어이다. 그 공용어는 자기들 끼리만 통하는 것이다. 거기에 사랑이 발생한다. 주사파사랑이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언어가 아니라는 말이다.

6. 표현과 속 뜻의 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때문에 인간은 서로를 사랑하려고 애를 쓰는 것이다. 그 때만이 서로의 속에 있는 표현의 세계를 알아보고 거기까지 도달하여 커뮤니케이션 함으로서 공통어가 형성된다고 한다. 그런 공통어가 형성이 되면 서로 간에 깊은 대화가 오고 갈 수 있음으로서,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고 하는 원인발생학적 개념에서도 부가적인 수익을 얻게 된다고 하는 것이다. 사랑끼리 만나 더 큰 사랑이 되고, 서로가 대화가 대화끼리 이어짐으로서 서로의 형편을 깊이 이해하고,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을 깊이 이해하고, 그럴 수밖에 없는 현실을 깊이 이해하고, 모든 잘못을 용서하고 사랑해 줄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주사파는 주사파를 사랑하고 대한민국국민은 대한민국을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언어표현을 이해하는 그 전후로부터 또 그것에서부터 사랑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7. 오늘날 노무현씨와 386주구들이 대한민국의 표현 세계를 파괴시킨 것을 다 알고 있는 주지의 사실이다. 그들이 대한민국 언어를 파괴시킨 것은 끼리끼리 언어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끼리끼리 언어는 결국 바벨의 저주 속에 있는 대한민국과의 증오의 다툼이다. 다툼은 미움을 일으키고, 미움은 다툼을 일으키는 원인발생학적인 문제가 거기에 항상 따라다닌다. 그들이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사회를 자기들의 언어의 표현 속에 담아내려고 하고, 그 언어로서 대한민국을 접수하려고 한다. 그렇게 자기들의 언어로 대한민국 전체를 덮어가려고 하는 의도가 오늘날 소위 386주구들이 4대 방송을 통하여 국민을 세뇌시키고 있는 작업의 내용이다. 바로 이재정이가 그런 언어 계열 속에 빠져서 대한민국을 증오하고 김정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때문에 내재적인 접근법이 발생한 것이 분명한 것이다. 사랑으로 보려는 운동과 언어의 표현이 바로 그것이라고 본다.

8. 이것은 모름지기 그들만의 언어괴리 속으로 대한민국 백성을 끌어들이는 작업이다. 그들은 그 언어 속으로, 그들만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지 않는 사람을 무시무시하게 증오하고 미워한다. 결과적으로 내란적 상황으로 가게 하는 것이다. 저들의 언어로 문화적통일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통일의 선봉대라고 하는 것이 그 이유이다. 언어침략이 우선 진행되는 것이다. 남북연합을 이루기 전에 먼저 문화침탈을 하는 것이다. 그들은 그것을 이미 진행시켰다. 그들이 4대 방송을 가지고도 대한민국 백성을 세뇌시키는 데 역부족이라고 한다면 대한민국 사회는 그들의 언어와 다른 영역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이 된다. 결국 속이는 수밖에 없다. 그렇게 속이기 위해서 많은 언어들을 만들어서 국민들 속에 세뇌시키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은 그 속이는 것에 대하여 빠져 들어가고 또 빠져들어 갈 것처럼 보이고 있다.

9. 과연 빠져들어 간 것일까? 그렇게 보이는 것일까? 하는 전문적인 진단이 필요한 것이다. 만일 빠져 들어가는 것처럼 보인다면 386주구들은 세뇌공작에 실패한 것이다. 빠져 들어가지 않았다면 더욱 실패한 것이다. 그들은 대한민국을 사랑할 수 없는 미움 속에 사로잡히고, 증오 속에 사로잡혀서 대한민국의 모든 허물을 낱낱이 캐내어서 4대 방송을 통하여 매도하기를 쉬지 않고 있다. 자기들의 눈으로 볼 때는 대한민국이 그렇게 미운 것이다. 그들의 눈에 볼 때는 김정일의 허물은 보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대화가 통하는 같은 언어계열이기 때문이다. 같은 표현이 서로가 통하는 계열이라는 것이다.

10. 거기에 사랑이 있고, ‘함께’가 되기 때문에 어떤 허물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386주구들의 모습이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386주구들의 선택이 대한민국에서 결코 통할 수 없어야 한다는 것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애증의 결과는 커뮤니케이션의 유무가 형성이 되고 그 유무는 사랑의 관계성이 형성이 되며 사랑의 관계성은 사랑을 통해서 자기편을 덮어간다는 말이다. 따라서 항상 우리는 물어야 한다. ‘너는 대한민국 편인가?’ 하며 자기 자신에게 물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편인 사람들의 눈에는 김정일의 모든 허물이 낱낱이 보이게 된다.

11. 김정일의 편에 서있는 자들에게는 대한민국의 허물이 보여 진다. 그들은 4대 방송을 통하여 끊임없이 대한민국의 허물을 들춰내고 있다. 대한민국 편에 서있는 자들은 끊임없이 김정일의 허물을 들춰내야 한다. 그 두 가지 분명한 사실 속에서 보안법은 살아 움직이고 있다. 김정일을 찬양하고, 고무하는 죄는 보안법에 걸리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당당하게 김정일의 허물을 정확하게 직시하고, 그것을 들춰냄으로서 386주구들이 김정일을 미화시켜 남한을 적화시킬 의도를 분쇄시켜야 할 것이다. 우리는 386주구들에게 보안법으로 응징하는 정도이지만 저들은 우리는 죽이려고 하고 있다.

12. 민노당원이 애국보수세력 40명을 죽이려고 했다는 신문기사를 보면서 그것을 더욱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다. 우리는 저들의 증오 속에 죽임을 당할 것인가? 아니면 저들을 보안법으로 응징할 것인가? 결단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미움은 다툼을 일으킨다는 말은 저들이 그것을 이용하는 자기들만의 언어를 만들었다는 얘기다. 대한민국의 주류가 보통 공통으로 쓰이는 언어가 있고, 정밀한 개념으로 사용하고 표현하는 언어 표현이 있는데 그 표현들을 자기들의 표현으로 교묘하게 가로채기 해서 교묘하게 파고 들어와 남한 사회에 증오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 증오는 남한을 파괴시키는 결과를 유도하려는 것이다. 따라서 이재정을 기용하는 노무현의 정체는 빨갱이 언어 군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고, 빨갱이가 아닌가 하는 혐의를 갖게 해주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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