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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김정일은 무너진다.
구국기도 (2006.11.20) ㅣ 프린트하기

이래서 김정일은 무너진다.

1. [부자의 재물은 그의 견고한 성이요 가난한 자의 궁핍은 그의 패망이니라.]라고 하는 지혜의 말씀이 있다. 옛날부터 전쟁을 하는 것은 전 국민이 함께 하는 것이다. 전쟁은 국력으로 군력이 하는 것이지 國力이 없는 軍力으로만 하는 것은 아니다. 북한의 김일성은 군대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하고 國力을 기를 생각보다는 軍力에 치중하였다. 결과적으로 國力은 쇠퇴하고 軍力은 늘어났다. 늘어난 軍力을 유지하기 위한 방편이 필요로 하였다. 그렇게 비정상으로 軍力을 키운 이유는 점차 고생이 되더라도 軍力을 키워 남조선을 접수하면 보충이 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2. 그러한 것을 김정일이가 그대로 이어받아 개혁하지 않고 그대로 답습 화 된 선군정치라고 하는 타이틀을 걸고 아버지 보다 더 강력하게 선군에 치중하였다. 그런 모든 국력을 동원하여 핵무기를 개발했고 반대로 유엔 안보리에 대복 재제 1718호를 불러들였다. 모든 매사가 군대만 살려 놓고 주민은 처절하게 절망적 상황으로 몰아넣었다. 처절한 가난 속에 몰아넣은 것이다. 북한 땅에서 가장 살기 좋은 자들이 군인일 것이다. 그렇게 특별한 혜택을 받으며 유지되는 것이 북한 군부이다. 그것이 바로 군력이다. 전쟁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3. 김일성이가 민간 경제를 희생시켜 가면 軍산업을 육성한 이유는 남한을 접수한다고 하는 목적에 있기 때문이다. 그게 뜻대로 되지를 않게 되었다. 시간이 너무 걸렸고 결과적으로 북한 경제는 몰락의 위기에 처해져 버렸다. 김정일은 몰락된 경제 때문에 체제가 위험해 질 것을 알고 오히려 더 선군 정치에 매달렸다. 결과적으로 북한 산업은 완전히 무너져버리고 만다. 전쟁을 하기 위하여 나름대로 3년까지는 계산을 하고 군수품 조달을 준비하였을지도 모른다. 그런 대책을 세워서 地下에 다가 많은 창고를 짓고 군사물자, 전쟁 물자를 비축하였을지도 모른다.

4. 만일 전쟁이 나서 3년 이상을 끌고 간다면 북한은 장기전에서 궤멸당하고 말 것이다. 어차피 전쟁을 하는 것이기에 속전을 하려고 할 것이다. 속전속결이 안 된다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유엔 안보리의 재제는 10년이 갈수도 있고, 20년이 갈수도 있다. 10년, 20년이 걸려 더 버팅 길 수 있는 힘은 없다. 있다면 남한의 친북정책, 햇볕정책, 대북포용정책이 살아있어야 한다. 남한에서 주는 것으로 버텨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남한에서 오는 것이 끊어진다면 방법은 하나일 것이다. 북한 전역을 중국에 팔아 버릴 것이다.

5. 중국에 팔아먹고 거기서 오는 것으로 전쟁을 이어나가려고 할 것이다. 만일 그렇게 되면 미국과 중국에 전쟁이 붙기 때에 중국은 표면적으로는 할 수가 없을 것이다. 거기에 많은 스파이 전쟁이 발생할 것이고, 중국의 대북 지원에 관한 문제가 드러나게 되고, 마침내 중국은 북한에 대해서 손을 끊을 수밖에 없게 된다고 본다. 결과적으로 북한은 버티지 못하고 궤멸당하고 말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북한이 남한에 친북 정권이 서도록 결사적으로 매달릴 것으로 보여 진다. 만일 그것에 실패한다면 북한은 절망에 빠지게 될 것이다.

6. 그런 절망 속에 빠지면 이판사판 공사판으로 나아갈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 그런 위기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가 볼 때 그런 저런 위기들이 궁여지책으로 나올 수는 있을 것으로 보이나 일단 일을 터뜨리면 피할 수 없는 장기전이 예상된다. 장기전으로 가면 북괴는 궤멸된다. 따라서 남한의 대북 포용정책자들과 김대중식 민족주의자들의 행동이 결과적으로 북괴의 전쟁 욕심을 부추겨 간다고 본다. 처음부터 끝까지 북한과 행동을 하지 않으면 북한은 체제 유지를 위하여 개혁개방으로 나가는 방법을 선택하였을 것이다. 출구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체제유지 방법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7. 그게 없다면 방법을 바꿨을 것이다. 그들 때문에 전쟁의 위험은 더 높아졌고, 일단 전쟁을 하면 김정일 체제는 박살날 것으로 확신한다. 때문에 김정일은 남한의 차기 정권을 자기 수중의 사람으로 세우려고 할 것이다. 바로 이것을 막아야 한다. 국민을 굶주리게 하고 자기의 권력을 유지하려는 사악한 악마의 주구들은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국민을 부요하게 하는 것이 견고한 성이고, 국민을 가난하게 하는 것이 그의 패망의 이유가 되는 것이다. 어서 속히 그 수령독재의 패망을 위하여 총력을 기울려 가야한다고 본다.

8. 대한민국의 차기 정권에 386주구 세력들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확실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본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박정희의 선택, 국민을 부요하게 하는 선택으로 인해 견고한 성을 갖게 되었고 북괴는 주민을 처참하게 가난 속으로 몰아넣었으므로 패망을 받게 된 것이다. 이는 수령독재가 전략전술의 기본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승리하려면 국민을 부요하게 하는데 있다고 하는 것은 전술전략의 기본이라고 하는 것이다. 기본도 모른 자들이 오늘도 국민을 궁민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 자들이 대한민국의 운전대를 잡고 있다. 북한 처럼 경제가 거덜날까 우려스럽다. 빨리 구국을 실행해야 될 것 같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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