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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에 선 대한민국의 활로는...
구국기도 (2006.11.25) ㅣ 프린트하기

벼랑끝에 선 대한민국의 활로는...

1. [의인의 입은 지혜를 내어도 패역한 혀는 베임을 당할 것이니라.] 늘 고찰한바와 같이 지혜의 말씀에서 말하는 의인이란, 준법정신이 아주 강한 자를 말한다. 세상은 속고 속인다. 지혜란 속지도 않고 속이지도 않는 것의 모든 능력을 말한다. 속지 않으려면 아주 굳은 준법정신이 있어야 한다. 무너지지 않는 준법정신이 있다면 속지도 않고 속이지도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여기서 준법정신은 곧 지혜의 도의 준수와 준행을 의미한다. 지혜가 지시하는 길을 절대로 지키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 정신을 가지고 있다면 그렇게 지혜의 정도를 따라 가게 되면 속지도 않고 속이지도 않는 길로 가게된다고 한다.

2. 지혜란 가감해서도 안 되고 좌우로 기울어져서도 안 된다고 하는 것이다. 첨단의 지혜의 세계일수록 그야말로 좁은 길이다. 그 좁은 길에 한 발자국만 잘 못 들어서면 그대로 미끄러져 천길 낭떠러지로 빠지게 된다고 한다. 때문에 자기 발을 절대로 금하여 그 좁은 길을 잘 헤쳐 나가는 것이 곧 준법정신이라고 한다. 사람이 이런 지혜를 발견하고, 그 지혜의 지시를 따라 살게 된다면 자기 생명을 속이려는 모든 파멸에서 건져내게 되는 것이다. 눈을 들어 세상을 보면 그렇게 사람을 속이고 속은 것이 일상화 된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대통령은 국민을 속이고 있다. 그런 속임수에 속으면 나라가 망하게 된다고 한다.

3. 조선 닷컴에 가서 보니 [한나라당 대권주자인 박근혜(朴槿惠) 전 대표는 24일 “더 물러날 곳이 없다”며 “내년 대선에서 모든 것을 던져 승리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대구 방문 이틀째를 맞은 박 전 대표는 이날 당원 300여명이 모인 비슬산 등산대회에서 축사를 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여러분이 안 계셨다면 당도 저도 있을 수 없다. 그저 감사하다는 생각 뿐”이라며 “이제 우리 당도 더 물러설 수 없으며 당에 앞서 우리나라도 벼랑 끝에 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나라의 운명이 걸린 대선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며 “정권교체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난관을 이겨내야 하지만 제 모든 것을 던져 우리의 승리를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이하생략)]고 보도 했다.

4. 더 이상 물러 설 곳이 없는 아주 심각한 벼랑 끝에 선 것이 현재의 시국이다. 그런 시국을 잘 헤쳐 나가려고 한다면 지혜의 가르침을 통해 자기 발을 금하는 능력이 절대로 있어야 한다. 그것이 곧 준법정신이다. 대한민국의 헌법을 절대로 지키는 준법정신도 그 안에 포함된다. 헌법 안에서 가지는 모든 지혜를 통해서, 지혜를 통해서 헌법을 지키는 모든 준법정신 안에서 우리는 이 모든 것의 미래를 헤쳐 나가야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이 내년에 달렸다고 한다고 보는 것 같다. 내년에 달린 것이 아니라, 현재에 달려 있다고 보는 것이다. 현재를 어떻게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 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5. 그 현재와 미래를 위해 우리는 지혜를 추구해야 한다고 본다. 예수님은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열릴 것이라고 하셨다. 이는 지혜는 언제든지 인간에게 만나 혜택을 줄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따라서 지혜를 간절히 추구하는 자들은 결코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지혜를 입에 내는 자들을 만나 그들의 지혜의 지시를 따라 절대로 복종하는 준법정신의 힘에 따라 마침내 저 벼랑 같은 시국을 헤쳐 나가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선거 판도는 이렇다. 유에스 인사이드월드에 들어가서 보니 아주 심각한 기사가 나왔다.

6. [2007 한국의 야당 대선후보로 나서는 인물은 저격되거나 피살 될 것이라는 무시무시한 음모설이 한국정가에 공공연히 나돌고 있다. 음모설의 진원지는 야당과 보수 세력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음모설의 주범으로 손꼽히는 대상은 노무현 정권과 김정일 정권이다. 2007년 대선을 집권당에서 깽판치기 위해 북한과 정밀 교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한국의 언론들이 이미 수차례 보도 한 바 있다. (중략)집권 여당의 3개 시나리오로는 ①이명박, 박근혜 손학규 대상 무차별 네거티브 공세 ②남북공조에 의한 선거 판 깨기 ③막판 야당 대선후보 테러 및 살해 등이다. (하략)]고 보도 했다.

7. 지금의 선거 판에는 아주 심각한 결전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이번의 선거는 단순히 축제가 아니라고 본다. 이미 이런 것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제라도 한나라당은 컨셉을 바꿔야 한다. 후보가 죽임을 당하면 자동으로 여당의 후보가 이기게 되어 있는 선거법을 고쳐야 한다고 본다. 거기다가 국민적 지지를 더욱 두텁게 하지 않으면 아주 심각한 국면에 빠질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인식해야 한다고 본다. 여기서 우리는 분명하게 느끼는 것의 미래를 보아야 한다. 그들 속에서 패역한 혀들의 존재를 있을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8. 분명히 패역한 혀는 존재할 것으로 본다. 이미 들어가서 온갖 짓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들의 선택은 패역을 거짓 충성 속에 담아 말해서 여당이 선거에 이기도록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런 것을 우리는 깊이 관찰하며 그를 대체할 능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미 인명진인가 뭔가 하는 치들이 들어가서 그 난리 부르스를 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나는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에게 바탕을 새롭게 하라는 의미의 글을 써서 게시판에 올리기도 하였다. 지금의 미래를 여는 길은 준법정신에 있다. 대한민국의 법을 절대로 지켜가는 지혜와 승리하게 하는 그 모든 지혜(속거나 속이지 않는)를 따라 절대로 움직이는 세력만이 구국을 해낼 수가 있다고 본다.

<구국기도생각>
http://www.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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