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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독재와 야합하는 사이비 기독인들을 분리하라!
구국기도 (2006.12.01) ㅣ 프린트하기

수령독재와 야합하는 사이비 기독인들을 분리하라!

1. 아침에 나는 기드온님이 프리존 북한인권방에 퍼 올린 북한의 [북한 기독교인, 탄압 속에서도 신앙 버리지 않아]라고 하는 글을 읽게 되었다. [ 북한의 기독교인들은 체포와 처형의 위험 속에서도 신앙을 버리지 않고 있다고 미국의 한 국제 선교 단체가 밝혔다.]고 하는 글을 읽고 깊은 감명을 갖게 되었다. 일류최고의 독재자요 악마의 자식들의 치하에서 자기 신앙의 양심을 지키는 자들의 생명을 건 투쟁에 있기 때문이다. 불의 온도가 높을수록 더 견디기 힘든 것이다. 함에도 그런 것을 견디고 있는 이 정금 같은 보배들을 보게 되는 정말로 감사한 마음이 든다.

2. 그 선교 단체는 [미국에 본부를 둔 국제선교단체인 ‘순교자의 소리’는 북한에서 포교활동을 벌이고 있는 한 선교사의 말을 빌려 "북한 기도교인들은 북한 당국의 계속되는 괴롭힘과 체포, 고문의 위험 속에서 성경공부나 예배를 보기 위해 모일 때면, 한 번에 3-4명 정도 소규모로 모이거나 창문을 모두 가리는 등 북한 당국의 눈을 피해 조심스럽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실상을 전했다.]고 하였다. 이런 죽음을 극복하고 자기 신앙의 자유를 지키는 행동이야 말로 위대한 행동임을 우리는 인식해야 한다. 이 땅에 모든 독재자들이 사라지게 하려면 이런 극복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3. [순교자의 소리의 토드 네틀턴 공보실장은 아가페 프레스와의 회견에서 "기독교를 믿는 북한 주민이나 북한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이 감행해야 할 위험은 상당히 크다"고 지적하고 "만약 북한에서 신도들이 당국에 발각되면, 감옥에 갇힐 뿐만 아니라, 처형까지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 기독교를 믿고 있다는 사실을 가족을 포함해 누구에게 얘기하는 것도 상당히 경계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신앙의 자유를 지키는 것은 인권의 권리이다. 또한 그 의무라고 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우리가 사는 날 동안에 분명하게 말해야 하는 것은 독재에 굴복하지 말라는 것이다.

4. [네틀턴 공보실장은 "북한 교인들은 모일 때면 아이들에게 예수를 믿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조차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심지어 어린 아이들까지 방 밖으로 내 보내고 있으며 예수를 믿는 죄로 받은 형은 평균 징역 15년 이지만 정치범 수용소 수감자들은 5년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 경우가 보통"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위험 속에서 겪어야 하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겠지만, 그 누리는 자유야 말로 참으로 귀한 것으로 인식할 것으로 본다. 자유 대한민국에서의 신앙생활은 아주 자유롭다. 하지만 그 자유가 이렇게 구속되는 상황에서 자기 생명을 걸고 자유를 지켜 내는 자가 얼마나 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5. [네틀턴 공보실장은 특히 "수천 명의 북한주민들이 신앙을 가졌다는 이유로 감옥에 갇히는 상황에서도 믿음이 깊은 북한 교인들은 신앙을 버리지 않고 있으며 성서의 내용을 나누기 위해 필요할 경우 몰래 모이기를 계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이런 순교적 신앙은 신앙의 자유를 목숨으로 얻어 누리는 것이기에 진정성이 넘친다고 하는 것이다. 이런 신앙의 자유를 위해 우리 모두다 일어나서 투쟁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만 문제를 해결했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니라고 본다. 그들의 고통, 자유를 위해 싸우는 자들을 위해 우리 함께 해야 하는 것이다. 문제는 사이비 기독교의 악행이다.

6. 인명진과 같은 이재정과 같은 수령독재에 영혼을 판자들이 있다. 그런 자들을 사이비로 몰아 제명 처분해야 하는데도 한국교회는 침묵한다. 그런 침묵은 북에서 고통 받고 있는 교회들을 고통 속으로 몰아넣는 행동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이런 사이비가 가득한 대한민국의 기독교는 그들을 정죄할 신학적, 교리적 기독교윤리적인 접근을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본다. 그런 것을 떠나 예수님의 사랑의 명령을 거부하고 있는 이들의 잘못된 짓을 우리는 규탄하는 것이다. 남북에 걸쳐있는 착취세력에 빌붙어 권력과 돈을 받아먹고 사는 사이비 기독인이 있다. 통일교 문선명 같은 류들이 이 나라에 대형교회를 이루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것이 이 나라의 기독교의 미래를 어둡게 하는 것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7. [ ‘순교자의 소리’는 루마니아 공산치하에서 지하교회 운동을 펼쳤던 유대계 루마니아인인 리처드 범브란트 목사가 약 30년 전에 세운 국제선교단체로 현재 미국 오클라호마 주 바틀스빌에 있는 본부를 비롯해, 벨기에, 캐나다, 코스타리카 등 세계 16개국에 조직을 두고 있으며, 기독교인들에 대한 극심한 핍박이 자행되고 있는 북한과 이란, 이라크 등 세계 48개국을 대상으로 기독교 박해 실상을 알리는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오고 있다.] 우리도 신앙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조직이 형성되어 있어야 하고, 슈잔숄티같은 여사들이 모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인권을 위해 인도를 위해 투쟁하는 목소리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8. 이런 조직들이 진정한 기독시민사회단체라고 본다. 그런 단체들이 우후죽순처럼 나와서 전 한국의 기독교를 일깨우고 하여 마침내 북에 있는 우리 형제들, 신앙의 자유를 위해 죽도록 충성하는 형제들을 위해 함께 투쟁해 가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 이런 것을 외면하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날에 심판을 피치 못할 것으로 본다. 북한내 신앙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신도의 수는 [한편 미국의 국제선교단체인 ‘오픈 도어즈’는 북한 지하교인 수는 20만~40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싸움 곧 생명을 걸고 싸우는 이런 싸움을 돕는 남한의 기독교가 될 때 진정으로 예수님의 제자라는 소리를 들을 것으로 본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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