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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포용정책은 김정일의 밥그릇이盧다.
구국기도 (2007.01.06) ㅣ 프린트하기

1. [의인은 거짓말을 미워하나 악인은 행위가 흉악하여 부끄러운데 이르느니라.] 거짓말이라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남을 속여 금전 인격 생명 명예 직분을 망하게 하는 것이 거짓말로 우선은 定義를 내리게 된다면, 결국 이웃을 해치기 하는 방식이 거짓말이 되는 셈이다. 국가 간에 이런 짓을 하는 것을 術策이라고 한다고 한다. 국가 간에 속여 취하는 행동을 정당화한다면 속고 속이고, 또는 속아주고 하는 것일 것이다. 국가가 가진 정보력은 바로 他 국가에 속지 않고 오히려 속이는 비법을 찾아내려는 노력으로 본다면 참으로 살벌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일 것이다.

2. 김정일은 핵실험의 준비를 완료해 놓고 있다고 한다. 두 눈 멀뚱하게 뜨고 당하고 있는 노정부의 대북 포용정책에 그만 아연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 만큼 김정일에게 매달리는 이 정부이기에 핵실험을 해도 끽 소리를 낼 형편이 안 되는 마인드로 대북 정책을 펼쳐 놓은 모양이다. 엄연히 속고 속이는 관계라는데, 그 기준을 정한 김정일은 남한의 화해무드를 逆 이용하여 자기들의 실속을 다 채우고 있고, 한미분열책에 우선은 성공한 것으로 보여 진다. 이런 속이는 능력이 무한할 수가 없다면 어느 線에서 자신이 속아 버리는 결과를 가져 올 수가 있다는데, 어떤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과 그런 결과에 기대를 갖게 되는 서민의 한 사람으로 깊은 아픔을 느낀다.

3. 김정일과 과연 진실 된 협상이 가능한가는, 그간의 김정일의 행동 패턴을 연구하면 곧 드러나게 된다. 거짓말은 習性이기 때문이다. 그런 습성을 가진 자는 반복패턴을 구사하고 있기 때문이고, 또 실제적으로 김정일의 외교패턴에는 거짓말이 主 무기라고 하는 것은 주지의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함에도 이 나라의 혹자들은 김정일과 협상이 가능한 파트너라고 하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 남북정상회담에 미련을 두고 있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핵실험을 해도 입도 벙긋할 수 없는 외교적 수세에 몰려 버린 것이다. 그만큼 큰소리치면서 남한 대통령을 만나 주겠다고 하는 것이다.

4. 만일 그런 일이 계속된다면 남북의 화해의 배경 곧 신뢰를 문제 삼아 끊임없는 무장해제를 요구할 것으로 본다. 결국은 속여 취하기 좋도록 마인드하는 대북포용政策을 이용하여 야금야금 파고 들어오는 간악한 김정일의 술책일 뿐이다. 이런 술책을 구사해도 죄악시하지 않는 것이 김정일이고, 이런 술책으로 국가 간의 행사를 불문율로 보는 것이 김정일의 시각으로 보인다. 이런 차제에 대한민국은 결코 그들을 협상의 상대로 대해서는 안 되는 것이 또한 원칙이다. 김정일 수령독재는 공격하여 무너지게 할 대상이지,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고 하는 원칙을 세우고 전 국민을 무장 시켜야 한다고 본다. 그때만이 진실을 미끼로 내세워 김정일이가 도움을 請하는 쇼가 발생하게 되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면 되는 것이다.

5. 민족이라는 개념 속으로 대한민국을 멍에 씌어 남한 적화를 이루고자 하는 詐僞를 계속하고 있는데도 이를 분별치 못하고 있는 것이 노 정권의 김정일에 대한 幻想이다. 그런 환상을 가지고 있는 노정권은 결코 김정일의 술책에 말려들어 국가를 파탄 나게 할 것으로 본다. 이런 정신 나간 집단들이 재집권하는 것을 결사적으로 막아야 한다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가 목표하는 바는 김정일이가 하는 짓을 술책으로 보고 그것을 술책으로 맞받아치는 정권을 원하는 것이다. 거기에 도덕적인 잣대를 대고 말할 상대도 아니고 인격을 가진 집단도 아니기 때문이다. 술책은 술책으로 대해야 한다고 본다.

6. 때문에 김정일은 끊임없이 疑心하는 척하며 이쪽의 술책을 들여다보려는 짓거리를 하고 있다고 본다. 속없는 협상 팀이 배알을 다 내어 보이면서까지 협상에 임하고 내줄 것 다 내주고 얻어지는 것은 뒤통수나 맞는 짓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보해 가는 것은 相互主義를 무시한 포용정책이라는 것에서 그 이론적인 근거를 삼고 있다고 본다. 그것이 결국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 가는 불을 보듯이 자명한 것이다. 이는 김정일이가 전술적으로 이기는 것이고 그것이 모아져 전략적으로 승리하게 된다는 데 큰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본다. 대북포용정책은 김정일을 위한 정책이 되는 셈이다.

7. 결국은 대북포용정책은 김정일이를 이기게 해주는 정책이라는 고 하는 데서 叛逆的 정책이라고 하는 것이다. 대북 포용정책은 김정일에게 무조건 속아 주는 정책이라고 하는 것이다. 속아주는 결과는 나라가 망하고 2,000만 명이 피바다가 되고 전 국토는 수용소가 되고 많은 유랑민들이 온 세계로 흩어져 심각한 고생을 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 정권을 이쯤에서 정리하고 새로운 정부를 구성하여 대북포용정책을 파기시키고 술책에는 술책으로 대응하고 맞받아치는 정책을 해야 한다고 본다. 지금 북한은 한나라당의 執權을 결사적으로 막자고 선동하고 있다고 한다. 한나라당이 집권을 하면 핵전쟁을 하겠다고 한다.

8. 이런 때에 정부는 아무 소리도 못하고 있다. 이는 협상에서 기선을 제압당하고 기선을 갖는 쪽에서 누릴 이득을 다 抛棄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대한민국의 야당을 보호하는 것이 정부의 할 일이다. 이는 자유 민주주의를 지켜 내는 기본 업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한민국국민들에게 핵전쟁의 공갈을 심어 주고 남북평화정책을 어필시키기 위한 바닥칠을 하게 하는데 의미 있는 이익이 있기에 침묵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사악한 정부는 반드시 국민적인 膺懲을 해야 한다고 본다. 이런 응징을 게을리 하거나 기권하는 자들은 반드시 심판을 받게 하는 사회적인 공감대가 설 것으로 본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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