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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가라사대.
구국기도 (2007.01.12) ㅣ 프린트하기

1.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패망을 이루고 계명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을 얻느니라.] 말보다 더 높은 존대는 말씀이다. 대통령의 말씀이 말로 格下된다면 그것은 곧 질서파괴를 의미하는 레임덕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정의해 본다. 말씀이 말로 격하되는 것은 스스로 食言하는 짓을 많이 한 결과로 얻어지는 것으로 본다. 불의를 거부하고 불의를 향해 강력한 저항을 하는 것은 말을 말씀으로 格上하게 해준다. 김정일의 위협이 남한에 있다면 그를 생명 걸고 대적하는 슬기를 보여주는 대통령이라면 말이 아니라 말씀이 된다. 식언이 되지 못하도록 만들어 내는 헌법철저준행 속에 지혜가치를 가진 시스템을 갖춘 대통령의 말은 말씀이다.

2. 김정일의 위협을 극복하기 위한 대책으로 슬기롭게 이를 극복해내는 시스템을 갖춘 대통령의 말은 말이 아니고 말씀이다. 북한 인권을 돌아보며 愛民의 사랑을 다해 정성껏 돌보는 진정성과 지혜가 넘쳐나는 시스템을 갖춘 대통령의 말은 말씀이다. 사람을 감동시키는 말을 하는 것은 말이 아니라 말씀이다. 산천초목을 감동시키는 말은 말이 아니라 말씀이다. 하늘과 땅을 감동시키는 말은 말이 아니라 말씀이다. 그런 말씀이 청와대에서부터 흘러 나와서 국가를 전체로 움직여 경제대국과 이웃 사랑하는 국태민안을 만들어 낸다면 그야말로 말씀이다. 모두가 일어나 그분에게 존경의 禮를 다할 것이다.

3.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을 수호하고 준행하기에 전심하는 대통령의 말은 말이 아니라 말씀이다. 대통령의 권위는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지, 이런저런 교란을 驅使하여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결국 대통령의 다음 수순은 사임으로 이어질 것으로 본다. 이제 더 이상 대통령의 말을 말씀으로 보지 않을 뿐 아니라, 말보다 더 격하하여 들을 것이기 때문이다. 필부들의 말보다 더 못한 말로 듣게 만드는 것은 또는 그런 시스템을 갖추고 큰소리치는 것은 그야말로 국가의 不幸이라고 본다. 김정일이가 그야말로 호시탐탐노리는 시간은 대통령의 말이 격하되어 그 가치가 그 명령의 힘이 한 없이 추락했을 때라고 하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4. 국가의 위기라는 것은 대통령의 말대로 모든 것이 움직여 지지 않는 상태라고 본다. 그런 상태를 만들었다면 이는 결코 대한민국을 파괴시키는 자가 다름이 아니라, 대통령 자신이라고 본다.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은 危機管理에 완전한 구멍이 뚫려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으로 본다. 대통령의 말에 전혀 움직여지지 않는 국가와 국민이기 때문이다. 이런 때 누구를 믿고 움직일 수가 있단 말인가? 이런 때를 표현컨대, 땅이 혼돈하고 흑암이 가득한 상태라고 표현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럴 때는 이 혼돈을 이기게 하는 覺醒을 주는 말씀이 필요하다고 본다.

5. 성경에 말씀을 통해서 세상을 만들어 내신 분은 첫날에 빛이 있으라고 하셨다고 한다. 그 말씀은 로고스라고 표현된다. 그 로고스께서 그 위기의 곳에 나타나서 말씀을 發하신다. 빛이 있으라고 하신다. 그 빛이라고 하는 것은 물질적인 빛으로 만 국한하여 보려는 자들이 있다. 그 빛은 혼돈을 이기게 하는 빛이다. 새로운 창조를 만들어 내는 빛이다. 말씀을 알아듣게 하는 빛이다. 각성의 능력과 그것을 부어주는 빛이다. 창조와 동행 동참하게 하는 지혜와 총명을 부여하는 것을 의미하는 빛이다. 세상을 새롭게 만들어 내는 말씀이 무엇인지, 세상을 破壞시키는 말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게 하는 빛(지혜와 총명)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

6. 빛을 준다는 것은 바로 그런 것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창조의 방법과 그 가치와 내용을 알아보게 하는 빛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알아볼 뿐만이 아니라, 그 빛을 따라 움직이는 능력을 주는 것이다. 그 빛을 따라 창조에 부합된 행동을 아주 銳敏하게 반응하고 아주 敏捷하게 움직이는 능력을 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창조의 말씀과 호흡일체적인 능력을 갖게 해주는 것이 빛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 빛을 준다는 것은 곧 말씀을 의미한다. 그런 의미들을 가지고 있는 권능은 세상을 창조하신 말씀이라고 한다. 그 창조의 말씀의 시작은 곧 빛이 있으라. 부터이라고 하는 것이다.

7. 빛이 있으라고 하는 말씀은 자유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하게 하고 勝利하게 하는 빛을 주는 것으로 시작되는 것으로 본다. 그 말씀 곧 로고스는 육체로 와서 예수는, 인간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공급받아 인간을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이런 사랑으로 가는 길 만이 지금의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해낼 수가 있다고 하는 것이다. 자유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해 내는 길은 사랑에 있다는 것이다. 북한 인권을 돌아보는 사랑이라는 것이다. 때문에 북한 인권을 돌아보는 사랑이라는 말씀이 대한민국을 김정일의 손에서 구출해 낼 것이 분명하다고 본다.

8. 이 땅을 밝혀주는 말씀으로 기름 부어 진다면 이 땅은 비로소 그 말씀에 따라 혼돈의 파괴에서 벗어나게 된다고 하는 것이다. 사랑의 가치를 깨닫게 되는 빛이 부어 주어야 만이 어둠의 때 곧 김정일의 搾取의 때에서 벗어나서 사랑의 때로 진입하게 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제 바라건대 대통령의 말이 말씀으로 격상되는 것이다. 현재는 대통령의 말씀이 우스개 소리로 격하된 시점이다. 지금이 곧 대한민국은 곧 국가 위기라고 본다. 이런 때는 예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말씀이신 로고스 말씀의 힘이 부어지면 비로소 대한민국을 구출하는 명령체계를 세우는 말씀이 되는 것이다.

9. 진정한 애국 공무원 유세환씨의 하나님 북한을 해방시켜 주십시오! 라고 하는 기도문에 이런 내용이 있다. [저는 이제 기도 합니다.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제가 북한 동포들의 고통을 방관했습니다. 그들이 정치범수용소에서 굶어죽고 맞아 죽어갈 때 저는 저와 저의 가족의 안일만을 위해 살았습니다. 나라가 망해가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두려움 가운데서 진실을 외치지 않았습니다.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하나님 북한의 우리 국민들이 죽어가는 현실을 외면한 대한민국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하나님 북한 동포들을 김정일의 압제에서 해방시켜 주십시오.] 그렇다. 이제는 사랑으로 돌아가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한다.

10. 그 말씀을 무시하는 자들은 김정일의 앞잡이가 되거나, 김정일의 南下를 돕는 자가 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이 이 땅을 구출하는 말씀으로 작용하는 은총이 있기를 기도한다. 북한 주민을 구출하는 말씀에 따르는 4800만이 되는 각성이 필요하다. 이 땅의 모든 자들이 북한 주민의 처절한 인권탄압을 깊이 공감하고 그 고통을 담아내려는 사랑을 시작할 때 비로소 김정일을 극복해 내고 진정 세계 최고의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창조해 내는 첫째 날이 될 것으로 본다. 정의와 공의가 강수같이 참 자유와 이웃 사랑이 바닷물 같이 충만한 곳이 될 것이다. 진정한 사랑이 없는 구호는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일 뿐이기 때문이다. 사랑이 현실화되는 세상을 여는 것이 구국의 첩경임을 천명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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