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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을 도와줄수록 전쟁난다.(2)
구국기도 (2007.01.21) ㅣ 프린트하기

1. 때문에 전쟁은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봐야 한다. 문제는 남한이 미국을 억제시키는 힘을 잃었다고 하는 것이다. 無信不立이 바로 그것이다. 미국을 속여왔고 미국과의 관계를 망가뜨려 놓았다. 이제는 미국이 노정권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무서운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제는 미국 마음대로 행동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노정권이 그 지렛대를 약하게 함으로써 힘의 균형의 緩衝地帶는 없어지게 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미국과 하나로 굳게 동맹을 맺었다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것을 파괴시켰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억제력을 상실한 것이다. 노정권이 미국을 억제시키는 힘이 상실되었다는 것은 곧 김정일을 억제시키는 힘을 상실했다는 말과도 같다는 것이다.

2. 때문에 전쟁이 날 가능성을 가지고 있게 하는 것이다. 그동안 그들의 주장을 살펴보면 그 주장의 속내는 자유대한민국을 인질로 삼아 미국을 屈服시키려는 것이었다. 호시탐탐 서울을 인질 삼고자 하는 선제공격이 김정일 눈앞에 아른거린다고 하는 것을 은근히 內包하고 있었다. 미국은 북폭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갈등 하는 순간에 선수 쳐서 남한을 공격한다면 남한은 거대한 불도가니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想像을 일으켜 왔다. 이것이 김대중이가 햇볕정책을 구사하게 한 거짓말이고, 결과적으로 핵무장하게 하였다. 대북포용정책도 그 선에서 그렇게 유지하고 있고 또 유지해 가려고 한다. 내년은 북경 올림픽이 있다. 북경 올림픽이 중국의 이익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전쟁을 일으킬 수는 없을 것으로 보는 視覺도 있다.

3. 자세히 보면 전쟁 云云하는 거짓말 때문에 유지된 햇볕정책이나, 대북포용정책이다. 그렇게 유지되어온 결과로 김정일의 핵무장의 결과만을 가져오게 되었다. 따라서 그야말로 전쟁의 위험이 더욱 높아 졌다고 하는 것이다. 한국의 도움이 없이도 미국은 모든 제재조치로 김정일을 아주 곤란하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남한이 미국에게 매달려도 될 수 없게 한 無信不立을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만일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려고 해도 남한이 반대하면 어렵게 되는 것을 유지해야 하였다고 본다. 하지만 그것을 스스로 끊어 버린 것이다. 따라서 한쪽으로 치우친 결과로 信用을 잃어버린 것이다. 김정일도 미국의 손을 붙잡아 낼 수 없는 盧정권에 기대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것이 최후의 카드로 나오는 것이다.

4. 그야말로 남한을 공격하여 그 토대 위에서 미국과 협상을 하여 실리를 챙기는 수단이 남아 있다고 보기 때문일 것이다. 盧정권이 아무리 퍼다 주어도 김정일의 손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거짓 증인들이 평화의 노래를 입에 달고 살아도 그것은 百害無益한 것이 되는 것이다. 미국에게 신뢰심을 잃어버린 정권의 힘은 없다. 김정일을 움직이는 힘도 없다. 여전히 전쟁의 위험은 남아 있게 되는 것이다. 전쟁은 햇볕정책 때문에 대북포용정책 때문에 오게 되는 것이라고 본다. 이는 미국의 손이나, 김정일의 손을 묶을 수 있는 힘을 잃어 버렸기 때문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의 정책은 미국을 결과적으로 背信하였기 때문이다. 때문에 정말 전쟁이 오게 되는 것이다.

5. 미국이 더 강력한 제재로 나가게 되면 한반도 안에 되어 가는 모든 불투명성이 발생하게 된다. 그때 김정일에게 불리하다 싶으면 모험을 할 수밖에 없는 절망에 빠지게 될 것으로 본다. 사실 역사를 움직이는 하나님은 북한주민의 苦痛을 해결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원하셨다. 북한 주민의 인권문제를 남한 국민 전체가 내일처럼 생각하고 한 목소리를 내어 천둥소리를 만들어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를 기다리셨던 것이다. 북한주민을 돌아보았더라면 그일을 해내는 대통령을 뽑았을 것이고 햇볕詐欺와 포용詐欺에 놀아나지 않았을 것이다. 또 김정일이가 핵무장을 하지 못하였을 것이고, 그는 붕괴되고 마침내 이북의 주민들이 자유와 행복을 찾아 누리게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사기에 빠졌고 많은 거짓 증인들이 비굴하고 굴욕적인 평화도 平和라고 외쳤던 것이다.

6. 결과적으로 배부른 보수들이 북한 주민을 돌아보지 않고 오히려 김정일을 돕는 정권을 만들고 그 정책을 침묵으로 밀어 주었던 것이다. 전쟁이 없는 평화를 얻으려고 투자한 돈이 오히려 전쟁의 길을 활짝 열어 놓은 것이다. 돈을 아무리 올려다 주어도 평화는 오지 않는 地境까지 오게 된 것이다. 사실 하나님은 굳이 전쟁으로 가지 않고도 해결하기를 원하셨던 것 같다. 하지만 남한의 배부른 보수들이 북한주민의 고통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쌓아놓은 부요와 자신들의 쌓아놓은 행복을 유지하고자 親북 合북 정권과 결합하고 있기 때문에 그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신 것이다. 때문에 하나님은 배부른 보수들에게 결정적인 심판을 命令하실 것으로 본다. 때문에 미국이 원치 않아도 전쟁은 나게 되는 것이다.

7. 김정일이가 전쟁을 하기 싫어도 남한의 배부른 보수들이 전쟁을 피하려고 온갖 짓을 다해도 이미 전쟁으로 결정 날 것으로 보여 지고 있다. 다만 어느 時間에 나느냐가 남아 있을 뿐이라고 본다. 아무래도 전쟁은 임박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야 할 것 같다. 왜냐하면 그런 시간은 不知不識間에 다가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김정일과 그 권부가 전쟁명령권을 가지고 투쟁하다가 전쟁으로 결정이 된다면 남한을 공격할 것이다. 이런 것들은 다 자업자득이라고 본다. 전쟁을 피하고자 북한주민의 고통을 이용하였고 하고 있고 계속 그리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중국도 08년 올림픽을 위해서 북한주민의 고통을 이용하고 있고, 남한의 배부른 보수들도 북한주민의 고통을 이용하고 있다. 거기에 미국까지 말려 들어가 있다면 북한주민을 건지고자 하는 하나님의 의도가 戰爭을 결정하시는 것이다.

8. 바로 지금이 전쟁의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본다. 바로 지금의 때를 돌이킬 수 있는 길은 없을 것으로 보여 진다. 돌이키려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면 거짓 증인과 참 증인의 차이점에서 우리는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이것은 선택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김정일의 거짓말을 그 붉은 속내를 다 보고 있다. 그들과 협상하는 미국은 실패할 것이다. 때문에 전쟁은 不遠間에 다가올 것이다. 이렇게 흘러가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전체가 북한인권을 깊이 생각한다면 하나님의 마음이 바꿔질 수도 있을 것이다. 환난의 날을 감하실 것이다. 씨를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미국편으로 완전히 붙어 북한 인권문제를 다루는데 있다고 본다. 하지만 無信不立이라고 하는 것에 걸려 있어 쉽지 않다고 하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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