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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지기 전에 증오를 삭여야 한다.
구국기도 (2007.01.28) ㅣ 프린트하기

1. [노하기를 속히 하는 자는 어리석은 일을 행하고 악한 계교를 꾀하는 자는 미움을 받느니라.] 忿怒의 정치학의 의미는 무엇일까? 분노를 잘 삭여서 生産的인 정치를 하라는 말일 것이다. 이는 消化力의 의미를 말하는 것인데, 소화력을 통해 브랜드 높은 정치를 발생하게 한다면 이는 경제적인 정치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본다. 분노를 잘 소화하고, 잘 삭여서 성공한 例가 수도 없이 많다면, 그 반대로 그 분노를 이용하여 자기 야욕을 달성한 자들도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公益의 이익을 만들어 낸 것을 삭이다. 는 말로 표현하고 자기 私慾을 달성하게 하는 것을 분노를 이용하였다는 말로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본다. 세상에서는 모든 것이 그런 식으로 굴러 가는데, 분노를 삭이는 힘을 갖고 있는 자가 흔치 않다고 한다. 분노를 이용하여 자기 목적을 달성하는 자들이 있다.

2. 그것이 곧 노무현의 속내라고 하는 자들도 있다. 그는 이 사회의 대한 憎惡를 이용한, 사회의 반동을 이용하여 대통령의 자리에 올라서, 사회 저변에 깔린 분노를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사회 저변에 깔린 분노를 부추기고 또 그것을 故意的으로 만들어 내고 하여 마침내 그 분노를 증오로 만들고 그것을 마인드 하여 자기들의 목표를 달성하려고 한다. 그 목표는 자유대한민국에 대한 반역이라고 한다. 자유대한민국의 대한 반역은, 기본 세상에 대한 증오에 대한 것으로부터 촉발시키고 유지시켜 나갈 것으로 보여 왔다. 이 사회의 의도적인 분노는 자기들의 생각으로 돌아 가지 않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분명한 의도대로 펼쳐지지 않고 있다는 것에 대한 초조감이 팽배한 것이다. 이제 저들의 대한 모든 것이 백일하에 드러난 연고도 없지 않아 있는 것이다.

3. 하지만 그 분노를 품에 품고 있는 자들이 곳곳에서 폭동으로 일관되게 밀고 가는 자들이라고 본다. 그들은 지금 대한민국을 威脅하고 있는 양아치 수법을 쓰고 있는 것이다. 양아치 원조는 누구인가? 그는 김정일이다. 그는 그런 식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수령 독재자이다. 그런 식으로 대한민국의 법을 무너지게 하고 있고, 그것이 결국은 양아치 수법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 첫 번째 方式이 뒤에서 공갈협박하고 있다가 안 되면 폭력을 쓰고 안 되면 폭동을 하고 하여 목표를 달성해 가는 것이다. 바로 그런 존재들이 대한민국에 존재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분노를 증오로 만들어 가려는 정권과 김정일의 손이 되어 양아치 技法을 구사하고 있는 또 다른 손길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인식해야 한다. 그것과 함께 저들이 노리고 있는 불만세력의 존재도 분명히 있다는 것을 우리는 認識해야 한다.

4. 이런 세 가지 憎惡의 세력을 삭이는 힘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자유대한민국의 선거판에 깊숙이 개입하는 자들은 양아치라고 하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분노를 일으켜서 만들러 가는 現實의 이익을 추구하는 자들의 파괴적인 것의 擴大再生産이다. 이런 것을 분노의 이용 곧 사욕을 위한 분노의 사용이라고 본다. 이런 忿怒가 아니라 糞尿와 같은 것이어서 사람들의 얼굴과 대한민국의 얼굴에 뿌려대는 일이라고 본다. 김정일은 대한민국을 증오하고 있다. 이는 그 증오를 이용하여 전 주민에게 대한민국에 대한 증오를 주입하고 주입하여 마침내 자기들의 목적을 달성해 가려고 한다. 보통사람은 분노를 혈기로 쏟아 붓는다. 그러고 푼다. 그런 것을 가지고 있는 자들은 미련한 자들이라고 한다. 사탄의 智慧를 받은 자들은 그 분노를 이용하여 자기들의 권력을 만들어 간다.

5.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자들은 그 분노를 삭여서 이웃 사랑을 만들어 간다. 세상을 행복하게 살려 나가는 소재로 삼는 것이다. 다량의 분노의 음식을 먹고 모든 이의 幸福을 만들어 확대재생산하는 것이다. 이용하는 것과 삭이는 것과의 차이점은 배속의 차이라고 하는 것이다. 어리석은 뱃속은 분노의 表出을 혈기로 나아가고 그 분노가 쌓여 나가면 殺氣로 이어져서 마침내 사람을 죽이는 것이라고 한다. 때문에 聖經은 분노를 하여도 해가지도록 하지 말라고 하였다고 한다. 해가 지도록 분노를 품으면 사탄악마가 들어간다고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이 분노를 삭이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본다. 惡魔가 자유대한민국의 속에 들어오게 되면 커다란 살인이 벌어지게 된다고 본다. 때문에 지금 우리는 더 늦기 전에 해가 지기 전에 자유대한민국 안에 있는 모든 분노를 삭이는 작업을 해야 한다.

6. 그 분노들은 대한민국의 속에서 그 自由를 이용하여 참으로 어리석은 일을 하고 있다. 그 어리석음은 다름이 아니라, 수령 독재와의 세상 곧 남북연합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 것은 자유대한민국을 김정일의 입에다가, 수령독재의 입에다가 털어 넣고자 하는 것이다. 자유를 이용하여 수령독재를 불러들이는 것을 民主主義라고 저들은 강변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음식을 먹고 소화가 안 되면 병원을 찾던지 또는 소화약을 찾아 먹게 된다. 지금 대한민국은 저들의 분노 곧 증오를 소화해 내는 힘이 필요하다고 본다. 삭이는 힘 곧 해가지기 전에 소화시키는 힘이 절대로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는 것이다. 그 무엇으로 이런 분노를 만들어 내는 勢力과 그 분노의 바탕과 그 분노의 指令을 극복해 내는 소화력을 갖게 할 것인가? 그것은 衝突이고 그것은 鬪爭이고 그것은 戰爭과 같은 것이다.

7. 때문에, 죽느냐 사느냐 하는 악마의 처소가 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악마가 들어온다는 것은, 그 분노를 삭이는 時間을 잃어 버렸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분노를 이기는 시간을 잃어버리면 또는 遺棄해 버리면, 또는 심상히 여기면 그 결과가 아주 무서운 것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것은 분노가 피에 굶주린 악마의 소굴이 되어 버린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지금 대한민국을 삼키려고 나오는 민족주의 亡靈이다. 그 피에 굶주린 망령들이 민족주의 옷을 입고 나타나서 平和를 가장하고 있고, 자기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양아치 식으로, 수령독재마인드로 政敵들을 무참하게 평정하려고 하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이런 것이 더 늦기 전에 삭이는 힘이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다. 저들을 삭여서 자유대한민국의 에너지로 삼아 간다면 좋은 결과가 發生하게 된다.

8. 그것은 자유대한민국은 북한 주민의 解放을 만들어 내는 새 역사 창조를 해내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분명한 소화약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것은 북한 인권을 돌아보는 작업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본다. 북한인권문제를 깊이 있게 다루는 길이 바로 消化藥이라고 보는 것이다. 소화약은 단순히 분해 시켜주는 것도 있지만 細菌性복통에 해당되는 내용도 있다고 한다. 분해만의 문제뿐이 아니라, 이는 식중독 같은 고통이기 때문이다. 그 소화약의 내용은 빨갱이 세균을 압살하는 것과 이를 이해치 못하고 동조하는 분노의 세력에 대한 이해를 돕는 처방이 필요한 것으로 본다. 북한인권을 분명하게 밝혀내고 북한주민을 모든 방법으로 도와주는 노력을 기울려 나간다면 반드시 그 증오는 다 소화되는 것으로 이어지고 自由擴散의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본다.


<구국기도생각>http://www.onlyjesusnara.com


어리석음에서 돌이키라.
결국 빚더미만 국민에게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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