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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에서 돌이키라.
구국기도 (2007.01.28) ㅣ 프린트하기

1.[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음으로 기업을 삼아도 슬기로운 자는 지식으로 면류관을 삼느니라] 면류관이란 원래 임금이 쓰는 것이다. 임금이란 백성을 노예로 삼아서 자기 혼자 富貴榮華에 극한 자리 권세를 가지고 있는 자를 칭하는 말로 생각할 수가 있다. 하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임금은 자기 생명과 삶과 가지고 있는 모든 것과 살과 피를 아낌없이 백성을 위하여 주는 데 있다고 한다. 임금을 보는 이 두 가지 상반된 개념은 분명히 존재한다. 하나는 백성을 파괴시켜 얻어지는 것으로 冕旒冠 삼고 하나는 백성을 위하여 희생함으로서 사랑의 冕旒冠을 쓰게 된다. 성경에 특히 구약성경에 나타나는 小先知書와 大先知書에서 하나님의 定義가 분명하게 되어 있다. 이들이 공통되게 외치는 내용이 있는데 권력자들을 향한 외침이다.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는 仁愛政治를 그 시대의 권력자들에게 요구하고 있다.

2. 하지만 그 권력자들이 하나님이 바라는 인애정치를 거부하고 세속정치를 따라 간다. 백성들의 피와 살로 酒池肉林 삼아 포악한 정치로 일관하였다. 그에 따라, 구약성서에서 외치는 선지자의 음성에서 그 하나가 하나님 안에서 仁愛政治로 나타나게 된다. 백성을 사랑하는 기회로서의 권력을 주신 것의 원칙이다. 사랑을 위하여 권력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정해주셨다는 것이다. 비록 현대의 오늘 날에 와서는 民主政權으로 발전해 왔지만, 권력자들의 권력은 여전히 두 갈림길에서 서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국민의 충실한 公僕으로 자기를 희생하는 길을 걸어가는 공직자가 있는가 하면 그 자리를 기득권화해서 자기 貪慾을 채우는 공직자가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모름지기 국가 안에 있는 모든 권력자는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을 수호하고 준행해야 한다.

3. 모든 권력자는 헌법 준행 그 안에서 國利民福을 위하여 자기희생적으로 공복의 역할을 다하는데 있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자리매김이 뿌리내려 성장되는 배경을 살펴보면, 정신적으로 儒敎的인 영향 아래에 있다고 본다. 유교의 영향을 깊이 받은 한민족의 구성원들이다. 정치적으로는 封建王朝의 습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 의식을 가지고 민주주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60여년의 세월을 보내고 현재에 이르게 된다. 그 과정에서 민주주의의 국민이 주인이라는 의식을 가지는 것이 짓밟혀 온 것이다. 왕에게 충성하던 세상에서 나와서 헌법에 충성이라고 하는 서투른 문화적 세상으로 나오는 것이 투쟁의 단면인 것이다. 이를 성숙된 민주주의로 가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混沌이라고 본다. 한국인은 속마음에는 王같은 권력을 가진 이에게 충성하여 민주주의 헌법을 무시하고 겉마음은 민주주의 憲法을 따른다.

4. 이 두 개를 포함한다면 민주주의가 아니다. 민주주의란 王같은 이에게 충성하는 것이 아니고 그 헌법안에서 국가에 충성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헌법에 충성한다면 그 지독한 人治는 존재될 수가 없다고 본다. 아직도 한국 사람들은 그 마음속에 憲法보다 特定人의 지시를 더 중히 여기는 경향이 강하다고 본다. 바로 그 부분이 未熟한 민주주의 현 주소이라고 본다. 민주주의가 성숙하면 자유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하며 준행하며 그 안에서 국가에 대한 충성을 하게 된다. 그야말로 민주주의 법치 국가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 사람들 속에는 다른 지배구조문화가 있다고 본다. 참으로 오랫동안 사람에게 지배를 받는 문화, 그 한사람의 말이 법이요 통제의 수단이 되었을 때, 발생되는 문화를 품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三金 씨에 대한 추종세력과 오늘날 從金派들의 派閥的 행태들은 자유민주주의 반대가 되는 행동을 하고 있다. 법치가 아니라 인치를 선호하고 있음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본다.

5. 오늘날 누구든지 자유민주주의 법과 그 안에서 국가에 대한 사랑을 가져야 한다. 함에도 그보다 헌법을 무시하는 인물 숭배함이 분명히 있다. 헌법을 농락하는 아주 심각하게 민주주의 암적인 조직이 존재하고 있다는 말이다. 헌법을 무시하는 그런 人物崇拜와 파벌이 있다는 것은 민주주의 눈으로 볼 때 민주주의 성장의 敵으로 보게 된다는 말이다. 때문에 그 두 사이에서 대한민국은 충돌하고 있다. 미숙한 민주주의 안에는 헌법을 무시하는 人物의 통제를 더 선호하는 의식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 비록 강한 리더자라도 자유대한민국헌법의 통제되는 자는 無所不爲 권력을 가질 수가 없다고 본다. 물로 자유대한민국헌법에서는 그런 세력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름만 없을 뿐이지 김대중을 追從하는 세력들을 보면 헌법위에 군림하고 있다는 착각이 될 정도이다. 김정일을 추종하는 남한 내의 세력을 보면 더욱 더 착각이 들 정도이다.

6.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권세 자들은 仁愛政治로 冕旒冠을 쓰는 자들이다. 솔로몬이란 왕은 백성들을 재판할 때 권력자들의 횡포에 증거인멸로 인한 專橫을 막아내는 지혜를 하나님께 구하였다. 하나님은 그 지혜 구함을 보고 마음에 만족해하시고 그가 구하지 아니한 것 까지도 겸해서 주셨다. 그 만큼 인애정치를 원하시고 있다는 말씀이다. 예수를 사랑의 왕이라고 한다. 예수를 품에 품으면 백성을 위하여 희생하고 섬김을 원칙으로 한다. 자유대한민국헌법은 이웃사랑을 기초로 하기 때문에 예수의 통치와 충돌되지 않는다. 오히려 예수의 사랑통치를 받으며 자유대한민국헌법을 누구보다도 가장 충성되고 아름답게 준행할 수가 있다고 본다. 참 기독인은 사랑의 종노릇이 되는 것이다. 인간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다. 또는 권력의 노예가 되는 것도 아니다. 탐욕과 사욕의 노예가 되어 이웃사랑을 저버리는 짓을 하지 않는다. 때문에 사랑의 반대를 사탄이라고 정의하는 것이다.

7. 예수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자유대한민국헌법을 모범적으로 지키게 된다. 그만큼 자유대한민국헌법이 인애정치를 이웃사랑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權力이라고 하는 것은 개인의 욕심을 달성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거니와 예수님처럼 이웃을 위하여 희생할 수 있는 기회도 된다고 본다. 권력은 기회다. 자기 배를 채울 기회든 국민을 행복하게 할 기회든, 그런 岐路에 서 있는 관계로 어느 정치집단이든 나설 때 철저하게 헌법적인가 아닌가를 구분해 보아야 한다. 그들이 독재자가 될 것이지 참된 민주주의자가 될 것이지 구분이 될 것이라고 본다. 어리석은 자들은 권세라고 하는 것을 기회로 삼아 어리석은 짓을 일삼다가 망하게 된다. 그 중에는 김정일이가 제일 특심하다. 그 다음은 김대중으로 보인다. 김정일의 미래는 피 흘린 대가를 받게 될 것이다.

8. 슬기로운 자들은 국민을 섬기는 일에 면류관을 삼는다. 여기서 슬기로움이란 明哲을 의미한다. 인간은 영, 혼. 육이 있다. 국민의 욕망을 달성시켜 주는 권세 자가 이 아니라 국민의 악마적 욕망들을 억제시키고 이웃사랑의 희생정신으로 무장시켜 서로의 행복을 위하여 짐을 져주게 한다. 강한 자가 약한 자의 짐을 져주는 세상을 열어가는 것이다. 그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인애정치를 편다. 자유와 행복이 강물처럼 넘치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런 것을 면류관으로 생각하는 것이고 그런 문화적 차이를 면류관으로 삼는 것을 말한다. 오늘 날에 참 지도자들은 국민의 슬기로운 公僕이 되어 최고의 가치로 국민을 섬김에 있다. 여기서 슬기의 면류관이라는 말은 국민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능력의 차이를 말 한다고 본다. 그 능력의 차이로 인해 북한 주민을 해방시키는 차원도 각기 다르게 나타나게 되는 것으로 본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


인간 사탄을 대적하라!
해가지기 전에 증오를 삭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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