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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사탄을 대적하라!
구국기도 (2007.01.28) ㅣ 프린트하기

1.사탄에게 사로잡힌 인간을 사탄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예수님은 인류를 위해 아가페 사랑의 대업을 이루고자 자기 자신의 죽음 곧 희생의 제물로 드려지는 죽음을 당할 것을 말씀 하셨다. 그때에 수제자 베드로가 諫한다. 그 간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사리사욕적 이익을 위해서이다. 그 때에 예수님은 말씀 하신다. 사탄아 물러가라고 하셨다(신약 마태복음16:21-25). 아가페에 반하는 것을 위해 예수를 대적하는 것이 악마라고 하는 것이다. 또한 악마는 인간이 아가페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그들은 즉각적으로 물리칠 대상이라고 하는 것이다. 인간을 사랑하는 것이지만 사탄이 된 인간을 사랑하라고 하시지 아니하셨다는 뜻이다. 다만 그들을 물리치라고 하셨다. 곧 대적하라는 말이다. 敵으로 보라는 말이다. 왜 우리는 이재정을 물리치려고 하는가? 그들은 헌법에 반역적인 행동을 정책의 이름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고, 예수님과 그 사랑의 적인 인간사탄과 손을 잡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2. 김정일 그들은 인간 사탄이다. 사탄은 대적해야 할 대상이다. 영적인 전쟁이, 곧 현실의 전쟁으로 이어진다. 이웃을 사랑하는 아가페를 방해하는 김정일과 함께 하는 모든 것은 적이고 적된 행동이다. 그 적이 핵무기로 무장하고 북한 주민들을 처절한 고통으로 몰아넣었다. 그와 함께 남한 전체를 삼켜 북한처럼 수용소를 만들고자 한다. 닭장 속에 가두고자 한다. 이들을 사랑하자고 하는 것은 포용하자고 하는 것이다. 사랑으로 이들을 받아들이자고 하는 정책을 펴는 논리를 개발해주는 자들이 있는 모양이다. 아가페는 아가페를 사랑한다. 이를 同質愛라고 한다. 악마는 악마를 사랑한다. 이웃을 파괴시켜 자기들의 탐욕을 채우고자 하는 자들의 온갖 美辭麗句도 결국은 악마와 결합을 의미한다. 악마가 결합하면 천사가 되지 않는다. 더 사악한 악마가 되는 것이다.

3. 때문에 이 결합을 물리쳐야 한다. 저항해야 한다. 막아야 한다. 물리쳐야 한다. 저들이 무기를 들면 같이 무기를 들고 싸워야 한다. 그것이 곧 국가를 지키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자유를 지키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웃 사랑을 지키는 길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惡魔가 된 인간을 사랑하라고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다. 다만 人間을 사랑하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인간사랑(아가페)을 위해 악마가 된 인간들을 聖靈의 힘으로 무너지게 해야 한다. 그것이 인간을 救出하는 길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기독교의 핵심이며 인간 구원의 내역서이다. 성령의 힘으로 무장하고 마귀가 된 인간들과 하나님의 모든 지혜로 맞서 싸워야 한다. 그런 것을 못하게 하려고 거짓선지자들을 통해 미혹하고 있다.

4. 하나님의 지혜안에서 그 방법이 전쟁이라면, 남북전쟁을 한 아브라함 링컨처럼 노예 해방을 위해 싸워서 자유를 쟁취해야 하는 것이다. 때문에 하나님의 지혜안에서 모든 방법의 가능성을 열어 두어야 한다. 결코 함부로 성경을 인용하여 자기들의 행동에 합리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을 금하고자 하는 것이다. 모든 기독인들은 적이 누군지를 직시해야 한다. 악마는 사람을 통해 나타난다. 그 존재는 처음에 에던동산에서는 뱀으로 나타났다. 이제는 김정일을 통해 나타나고 있다. 그 악마를, 인간 사탄집단들을 성령의 權能으로 하나님의 지혜로 물리쳐야 자유와 행복이 강물같이 공급되는 國家를 지켜나갈 수가 있는 것이다. 국가를 김정일의 입에다가 던져주자는 말은 곧 자유와 행복과 이웃의 생명을 파괴시키자는 말과도 같은 것이다.

5. 怨讐를 사랑하자고 하는 온갖 궤변에 속지 말아야 한다. 사랑이라는 말을 함부로 남용하지 말아야 한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사탄을 사랑하라는 말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怨讐는 怨讐이고 사탄은 사탄이다. 이를 同一視하려는 자들의 해석이 김정일에게 대한 태도가 어정쩡한 상태에 있다고 본다. 거기에 김대중의 햇볕 정책이 걸려있고 대북포용정책을 하는 기독인들의 머물러 있다고 본다. 이는 사이비적인 해석이다. 김정일은 怨讐라는 定義를 뛰어 넘어 人間惡魔가 되었다고 하는 것에 그 의미를 두어야 한다고 본다. 그는 또한 수령독재자이다. 전쟁을 해야 할 자유의 敵이라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금 한국의 기독교는 원수사랑의 의미를 남용하는 해석을 범하고 있다.

6. 人間의 敵은 怨讐이고 예수의 敵은 惡魔이다. 내 개인의 敵이 아닌 예수의 敵을 公敵으로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이 마땅한 것이다. 예수의 적을 사랑하라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그들은 對敵해야 할 대상일 뿐이다. 그들은 헌법에 摘示된 敵이고, 自由에 反하는 敵이고 인간사랑 곧 아가페의 敵이다. 그런 적을 두고도 사랑타령만 하고 있다. 그들은 대게 북한 주민의 인권의 참혹한 참상에는 관심이 없다. 오로지 민족이라고 하는 것에 다가 김정일 담아 사랑하게 만들려고 한다. 김정일에게 고통받고 있는 주민을 제외시키고, 김정일을 이웃으로 보게 하려고 한다. 김정일에게 대한 경계심을 무너지게 하는 무장해제를 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런 무장해제는 참으로 위험한 짓이다. 예수님은 사탄아 물러가라고 하셨다. 그 사탄은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7. 그들을 포용해 줘봐야 여전히 사탄의 짓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악마를 품어 주면 악마는 오히려 그것을 기회로 활용하여 인간의 생명을 파멸시키는 것이다. 때문에 무조건 대적해야 한다. 물리쳐야 한다. 그 방법으로 그들을 대하지 않으면 결코 강도같이 급습해 온다. 때문에 우리는 이제부터 분명한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 예수의 적은 우리의 적이라고 하는 구분을 가져야 한다. 김정일은 인간 끼리만의 敵이 아니라, 예수의 敵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적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敵은 사탄이다. 그 사탄을 받아들이는 자들은 역시 하나님의 敵이 된다.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가 없게 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본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편에 서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8. 때가 急하다. 저 사탄들이 자유대한민국의 자유를 삼키려고 한다. 저들은 올 1년 안에 모든 것을 자기들의 기반으로 삼으려고 한다. 60년 걸려 만든 교두보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에 따라 남북에 있는 사탄들이 모두 일어나서 일심으로 하나님을 對敵하고 있다. 하나님의 적을 돕는 기독인은 참 기독인이 아니다. 似而非다. 사이비들이 성경을 恣意的으로 해석해서 迷惑하고 있다. 예수의 적을 친구로 삼으라고 한다. 그와 잘 되는 것이 감개무량하다고 한다. 그와 손잡는 것은 악마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적이 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그들의 악마성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 그것은 북한인권문제를 다룸에 있다. 북한 주민을 혹독하게 대한 것이 드러나면 그들이 인간의 가죽을 쓴 악마라는 것이 드러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신약성서 야고보서4장 7절)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main.asp


인간 사탄에 관한 聖經的 고찰...
어리석음에서 돌이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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