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조선일보 고맙다.
구국기도 (2006.05.18) ㅣ 프린트하기

1. 이른 아침에 일어나 신문을 보니 조선일보 사설이 나온다. [사설] 평택 汎對委가 꿈꾸는 나라는 무엇인가.---그글을 읽으면서 만번 억만번 옳은 소리를 하고 있다고 소리쳤다.

2. 조선일보의 힘이 얼마나 이 국민의 중심을 움직일지는 모르나. 이 정권이 강한 타격을 받을 것임에는 두말할 필요는 없다. 이제 조선일보와 이 정권은 결별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둘이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는 아니었다. 함께 하는 사이도 아니었다. 그런 입지에서 조선일보는 이제 적극적으로 적대관계로 나아간다는 말이기도 하다.

3. 조선일보에게 권하고 싶다. 오늘보다 더 큰 힘으로 날마다 모든 지면을 다하여 빨갱와 그 주구들을 공격하라. 이미 해오고 있지만 오늘을 기본 값으로 삼아 그 이상의 강도를 높여 가면서 가격하라.

4. 저들이 꿈꾸는 나라는 수령독재이다. 자유를 지켜야 언론도 산다. 이판은 서로 봐줄 판이 아니다. 이판 사판이다. 전쟁판이다. 설계도면을 따라 융통성을 발휘하는 공사판이 아니다. 수령독재를 막지 못하면 자유언론은 그날로 죽는다.

5.이게 내란이라고 말하는 자들이 있다. 이는 법으로 다스리게 하려는 의도성일 수도 있다. 이는 내란이 아니고 법적으로 명시된 저항권이다. 우리 법이 지켜주는 자유를 우리가 지켜내야 한다. 저 붉은무리들이 자유 대한의 헌법을 교묘히 이용하여 권력을 네다바이 로멘티시즘 하였다.

6. 좌파 신자유주의의 모습은 김정일식 친북정책이다. 이는 김정일을 위한 김정일에 의한 김정일의 마인드에 불과한 것이다. 그들의 눈에는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이 없다. 그들의 눈에는 자유 대한민국은 이미 죽은 것이다. 하이에나 떼들이 누우 한마리 잡아 목을 물고 질식하게 하려고 여기 저기 물고 늘어지는 것을 연상하게 하는 모습으로 보이게 하는 것이다.

7. 이 때에 대한민국은 저들이 하자는 대로 침묵하면 안된다. 온 몸을 다해 온 힘을 다 해 떨어 버려야 한다. 그 하이에나 떼가 누우의 큰 힘을 당해 낼 수가 없다. 바닥에 팽개쳐진다. 이제 누우는 살아 나는 것이다. 사실 저들의 착각 속에 대한민국은 사망한 것이고 저들의 최면 속에는 대한민국은 누우 한마리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자기들을 하이에나라고 최면을 건다. 사실은 들개 떼일 뿐이다.

8.대한민국은 누우 한마리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모든 백수들이 우러러 보는 아주 젊은 암사자이다. 이 암사자는 자유를 위해 사는 최강국들과 함께하는 아주 강한 암사자의 무리로 함께 한다. 저것들은 김정일 최면에 취해 젊은 암사자를 누우 한마리로 보려 한 것인다.

9. 이제 자유 대한의 암사자들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 맛인가를 보여 주어야 한다. 최선봉에서 조선일보가 앞서 나가는 암사자가 되길 자천하였다. 자유의 암사자들아 이제 함께 몰려가자. 가서 저 하이에나로 최면에 빠진 들개들을 짓밟아 버리자. 그 위에 자유대한민국의 깃발을 세우자.

10. 오늘의 사설에서 가장 세련된 필검을 소개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은 대통령의 나라도, 국무총리의 나라도, 국방부 장관의 나라도, 집권당 의원의 나라도 아니다.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국민의 나라다. 무엇 때문에 당신들은 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뒤엎고, 대한민국 헌법을 짓밟고, 대한민국 국기를 모독하고, 대한민국 국군을 陵蔑능멸하는 세력들 앞에서 넋을 잃고 손을 놓고 대한민국을 그들의 손아귀에 송두리째 내주려 하고 있는가.] 이 얼마나 세련된 필검인가? 온 자유의 젊은 암사자들이 들고 일어나 이 강산을 더럽히는 들개의 떼를 소탕하자. 이런 글로 앞장서는 조선일보 고맙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http://blog.naver.com/angel_7004



-------------------------------------------
(기사인용)
http://www.chosun.com/editorials/news/200605/200605170657.html


서정갑님 모욕발언알림
최면속의 대한민국을 뜯어 먹는 하이에나들...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