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서정갑님 모욕발언알림
권 병찬 (2006.05.19) ㅣ 프린트하기

* 아래 글은 저희 우파 신문사가 아닌 문학사이트 "시마을"에 자유우익 홍보차 제가 퍼서 올린 글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지속적으로 저희 애국활동을 방해하고 모욕하는 빨갱이  자칭 "도산" 이란 자가 있습니다.
싸움 시키고 싶지는 않지만 이자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서정갑님을 모욕하고 명예를 훼손하는군요.
이에 알려드립니다.
애국동지들 모두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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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대위·한총련·민노총·민노당은 한국을 떠나라"  
국민행동본부, 평택 사건 관련 국군격려 국민대회 개최  




3000여명의 애국시민의 함성이 장충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은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최근 발생한 평택 폭력 시위 규탄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방북 저지를 촉구하는 '좌익 폭동 진압 촉구, 국군 격려 국민대회'를 열었다.
이날 장충체육관에는 3000여명의 시민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체육관 곳곳에는 '좌익세력과 양보 운운하는 국무총리 즉각 물러나라', '범대위·한총련·민노총·민노당은 한국을 떠나라', '팽성주민 자처하는 외부 폭력 좌익세력 구속하라', '미군철수 주장하는 빨갱이들은 이북으로 가라' 등의 문구를 담은 20여개의 플랭카드가 걸려있었다. 평택 팽성상인연합회, 대한민국 상이군경회평택지부, 평택시 재향군인회 등에서 걸어놓은 것이었다.
대회 강연자들은 조갑제 닷컴 대표인 조갑제씨,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 김병관 서울시 재향군인회장,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 강철환(전 주사파 이론가 현 조선일보 기자 등) 평소 신문 지면을 장식해온 유명 인물은 물론 평택 사태의 직접 당사자 중의 하나인 이기호 평택 팽성읍 상인연합회장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를 개최한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평택에서 무기력하게 당했던 공권력에 대한 우려를 쏟아냈다. 서 본부장은 "왜 좌익들의 무장 폭동을 진압해야 할 국군이 도망자가 되었느냐"며 "이는 좌익 무장 폭도들과 한패가 된 노무현 좌파정권 때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스스로 '나는 좌파'라고 고백한 노무현과 대한민국은 공존할 수 없다"며 "좌익들은 지금 비참한 최후를 예견하고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연자들도 평택 사태를 일으킨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범대위(이하 범대위), 한국대학생총연합회연합 등을 강하게 비판했다. 양영태 대령연합회 사무총장은 "평택 폭력 시위대는 김정일의 하수인"이라며 "친북 사이비 좌파들이 이 나라가 빨갛게 되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병관 서울시 재향군인회 회장은 "지금 좌파들이 국민 여론을 악화시켜 미군 철수를 꾀하고 있다"며 "한미 동맹을 와해시켜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완수하려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탈북자 출신인 강철환 조선일보 기자는 "현 정권은 미친 정권"이라며 "김대중 전 대통령이 북한에 송금한 돈은 다 북한 핵 무기를 만드는데 쓰였다"고 말했다.

  조갑제 대표는 "신장 투석을 받아야 하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노구를 이끌고 김정일을 만나러 가는 것, 평택에서 무장 폭동 세력이 국군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 좌파들이 스스로 '몰리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인들이 대오각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며 "2007년 12월 대선에서 '정상적인' 후보가 당선이 되면 수구반동 거짓 선동 세력이 가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천 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는 "6.25  전쟁의 쓰레기통에서 피어난 좌파 세력이 적화통일을 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며 "앞으로 우리는 '역사,사상, 선거' 전쟁에서 승리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김정일 정권은 전대 미문의 더러운 정권이다. 곧 무너질 것을 확신한다"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방북을 저지하자"고 말했다.

강연후 참가자들은 장충체육관부터 동대문 운동장까지 30여분간 시가행진을 벌이는 것으로 이날의 행사를 마쳤다. 이들은 행진하면서 '노무현 정권 물러가라', '김대중 처단하자'등의 구호를 외쳤다. 일부 시민들은 박수를 치면서 호응하는 등 뜨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konas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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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노예 할아버지와 60년 노예 동포  
  
  노예 할아버지가 장안의 화제다. SBS가 5월 2일 ‘현대판 노예-할아버지의 짓밟힌 50년’을 방영한 이후, 전국이 분노의 바다로 변했다. 머슴으로 들어간 청년 이흥규는 대를 이어 50년간 종살이를 강요당했다고 한다. 일 기계인 그에게 돌아오는 것은 개밥과 폭언과 폭행과 넝마와 헛간이었을 뿐이다. 식모가 사라진 지가 까마득 옛날인 나라에서, 소작인이 부재지주의 땅을 골라서 기업영농하는 나라에서, 외국인 근로자도 한 달에 100만 원을 우습게 버는 나라에서, 한 푼의 임금을 받기는커녕 국가에서 지급되는 매달 30여만 원의 생계비마저 주인에게 원천징수 당한 72세의 노예 할아버지가 스스로 인간임을 잊고 생존본능 하나로 살아가고 있는 모습에, 전 국민이 경악하고 있다. 다행히 서울방송 덕분에 50년 후에나마 정의의 분노가 폭발하고 온정의 봇물이 터져서 이흥규 옹은 인간의 삶을 되찾게 되었다.

  이흥규 옹보다 결코 낫지 않은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무려 2천만에 달하는 그들이 60년간 대를 이어 노예 생활을 강요당하면서도 한 줄기 햇빛도 훔쳐보지 못한다면, 이런 참극을 노예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여 주었듯이 위대한 서울방송이, 또는 죄 많은 한국방송과 문화방송이 긴급출동하여 있는 그대로 전국에 생중계한다면, 자유와 풍요가 넘치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인정이 넘치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생방송은커녕 대한민국의 정치권력과 문화권력은, 탈출자의 한결같은 증언과 인공위성의 사진과 휴대폰의 다급한 목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2천만 노예 주인이 동서남북에 쳐놓은 고압 철조망을 절대 건들지 않고 그 근처에도 가지 않고 2세 노예 주인이 이따금 열어 주는 뒷문과 쪽문과 개구멍으로, 2세 노예 주인이 원하는 사람들과 물자를 부지런히 들여보낼 따름이다. 방송과 사진과 말과 글도 오로지 2세 노예 주인이 보여 주고 싶고 들려 주고 싶은 것만을 보여 주고 들려 줄 따름이다.

  보다 못한 대한민국의 인정 많은 사촌들이, 세계의 선한 사마리아인들이 2천만 노예를 구출하자고 목이 터져라 외치면, 대한민국의 정치권력과 문화권력은 펄쩍 뛴다. 발작하듯이 언성을 높이고 꼿꼿이 집게손가락을 세워 당장이라도 그 눈들을 찌를 듯이 내뻗는다. 별의별 구실을 갖다 붙여서 2세 노예 주인의 친척과 그 친구들이 50년 노예 할아버지에 대한 현장 취재를 가로막는 거나 무엇이 다른가. 천만 다행으로 대한민국에는 50년 노예 할아버지의 생방송을 아무도 가로막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양심이 아침햇살처럼 빛난다는 말이다. 그러나 60년 노예 동포 2천만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의 양심이 칠흑같이 어둡기만 하다. 왜? 그 누구도 생방송을 해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2세 노예 주인 몰래 현장취재하여 신문과 포털에 올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방송과 신문과 포털이 침묵하고 침묵을 강요당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에만 가지 마시고 북조선에도 오소서! 요덕에도 오소서!”
  전 지구상에서 유일무이하게 유지되고 있는 강제수용소의 생생한 체험을 노래와 춤으로 보여 주어도 여당 의원과 정부 각료는 단 한 명 보러 가지 않았다. 어떻게 단 한 명도 가지 않을 수 있을까? 2천만의 2세 노예 주인이 그렇게도 무서운가. 아니면, 그렇게도 좋은가. 그도 저도 아니면, 억누르고 억눌렀던 양심이 태양이 폭발하듯이 터질 것이 두려운가.

  50년 노예 할아버지는 임금을 한 푼도 못 받았다. 60년 노예 동포 2천만은 임금을 한 푼도 아니 받는 것보다 못하다. 노예 할아버지는 임금은 못 받아도 최소한 일할 수 있을 만큼은 먹었지만, 60년 노예 동포 2천만은 허리가 부러지는 노동의 대가로 받는 돈도 아닌 돈으로 일주일치의 양식도 못 산다. 그래서 3백만이 굶어 죽었다. 2천3백만 인구가 2천만으로 줄었다.

  50년 노예 할아버지는 국가서 주는 최저생계비를 한 푼도 못 받았다. 60년 노예 동포 2천만도 한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에서 답지하는 달러를 한 푼도 받은 적이 없다. 북한의 배와 트럭을 총동원해도 도저히 실어 나를 수 없는 식량과 북한의 중앙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외환보다 많은 달러가 북한으로 흘러들어갔지만, 관광이다, 경수로사업이다, 공단이다, 하여 북한 노동자 임금의 50배 내지 100배가 흘러들어갔지만, 60년 노예 동포 2천만은 식량은 시장에서 사 먹어야 하고 월급은 화폐가치가 매년 10분의 1로 떨어지는 북한 돈으로 다른 노동자와 ‘평등하게’ 받을 따름이다. 달러 환산 1달러 내지 2달러를 받을 따름이다. 이를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일반 노동자보다 많이 받는다고 목에 핏대를 세워 홍보하고 반박한다.

  50년 노예 할아버지는 평생 동네를 벗어난 적이 없다. 60년 노예 동포 2천만도 평생 동네를 벗어나지 못한다. 벗어나려면 돈을 내야 하고 돈이 없으면 말 그대로 맞아 죽을 각오를 해야 한다.

  50년 노예 할아버지는 노예 주인을 대를 이어 신처럼 받들어야 했다. 60년 노예 동포 2천만도 노예 주인을 대를 이어 신처럼 받들어야 한다. 50년 노예 할아버지는 주인을 신처럼 받들었지만, 식사 때마다 노예 주인에게 감사 기도하고 밤낮으로 그 초상에 먼지 한 올 앉지 못하게 조심하면서 절을 한 적은 없다. 한 번도 그런 적은 없다. 세계제일의 위대한 지도자라고 날마다 찬양하고 노래하고 춤춘 적도 없다. 때로는 방긋방긋 웃으며 때로는 씩씩하게 걸으며 사람들에게 노예 주인을 자랑한 적도 없다. 1세 노예 주인이 죽었다고 3년 상을 치르고 날마다 곡하고 날마다 산과 들의 꽃을 꺾어 바친 적도 없다. 그러나 60년 노예 동포 2천만은 그렇게 해야 했다. 그러다가 3백만이 굶어 죽었다.

  50년 노예 할아버지는 밤이 되면 불빛 하나 없는 헛간에 틀어박혀야 했다. 60년 노예 동포 2천만도 밤만 되면 전깃불도 없고 수돗물도 안 나오고 난방도 안 되고 냉방도 안 되는 헛간 같은 방에서 오로지 희망의 나라, 꿈의 나라로 가야 한다.

  요덕수용소가 아니더라도 60년 노예 동포 2천만이 연명하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아무런 멘트 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 50년 노예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여 주었듯이 생방송으로 내보내기만 하면, 인정 많고 정의감 넘치고 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 하느라 정신없고 자유를 주체하지 못하여 경찰과 군인도 두들겨 패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양심이 긴 최면에서 깨어나 눈물로 강을 넘쳐 흘리고 분노로 바다를 메울 것이다. 60년 노예 동포 2천만을 한 달 이내로 해방하고 비몽사몽 구렁텅이로 빠져가는 대한민국을 극적으로 구출할 수 있을 것이다.
  (2006. 5. 18.)  
출처 :     자유개척청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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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포동 발사준비 움직임"<日언론>

[연합뉴스 2006-05-19 09:00]    

(도쿄=연합뉴스) 이해영 특파원 =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에 있는 북한 미사일 실험장 주변에서 장거리 탄도미사일 '대포동' 발사준비로 보이는 움직임이 관측됐다고 NHK가 19일 한국 정부소식통을 인용, 보도했다.
교도(共同)통신도 북한 사정을 잘 아는 서울의 일본 정부 관계자와 한국 정부 소식통을 인용, 무수단리 실험장 주변에서 지난주부터 활발한 움직임이 위성정보로 관측됐다고 전했다.

일본 언론이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실험장 주변에서 이달 초부터 대형 트레일러의 활발한 움직임이 위성사진 등을 통해 확인됐다. 특히 전장 35m의 미사일이 발사대로 이동하는 것이 관측됐다.

NHK는 미사일의 길이와 크기 등으로 보아 '대포동 2호'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대포동 2호는 사정 6천700㎞로 미국은 이번에 관측된 미사일이 대포동 2호의 개량형이면 사정이 1만5천㎞에 달해 미국 전역이 사정권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고 NHK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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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자식들 쏘울테면 함 쏘아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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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같은 깡패 김일성에게 절 못해"

하버드대 총동창회, 방북 추진했다 취소

미국 하버드대 총동창회가 최근 북한의 아리랑축전 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하다, 김일성 동상에 절을 할 수는 없다는 동문들의 강한 반발이 나오자 이를 취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일보 등 언론보도에 따르면, 하버드 총동창회는 지난 4월 말 동문들을 상대로 북한의 아리랑축전 참석과 북한 관광을 위한 방문단을 모집했다.

하버드 총동창회는 당시 12일 동안의 북한 관광비용으로 6360달러를 책정하고, 동문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북한 방문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지만 여러 가지 상황을 볼 때 동문들에게 방북 기회를 제공하는 게 타당하다고 생각돼 추진한다”고 밝히는 한편, “방북하면 북한 지도자들에 대한 예의로 김일성 동상 앞에서 절을 해야 한다”는 점을 주지시켰다.

그러자 동문들 사이에 비판이 쏟아졌다. 68학번 데보라 오린 뉴욕포스트 워싱턴 지국장은 ‘하버드가 깡패를 좋아한다’는 칼럼을 신문에 게재, “학교의 상징이 라틴어로 ‘진실’(veritas)인데도 불구하고 총동창회가 동문들에게 악마 같은 깡패한테 절을 하라는 게 말이 되느냐”고 질타했다.

오린 지국장은 “주민을 굶겨 죽이고 외국인을 납치하며 정치범 수용소를 운영하는데다 인권을 유린하는 북한에 들어가 하루에 600여달러짜리 호화 관광을 한다는 것은 뭔가 잘못 돼도 한참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논란이 일자 하버드 총동창회는 결국 북한 방문을 취소했다.

한편 하버드 총동창회 사무국 새라 프리델 언론담당관은 “방북 신청자가 5명에 불과해 취소했다”며 “동문들의 압력 때문에 취소한 게 아니다”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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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쎄무워카의 댓글을 절대 사절함













도산
수정  삭제
  한총,범대,재야등의 행동에 찬사를 보내지는 않는다
허나 국민 행동본부(서정갑)는 골수 3~5공 친 수구파로
접목하기 어려운 통일론과 투쟁일변도의 극우 친수구다

50년 노예 할아버지가 슬프게 살아오싱것은 이해합니다
근데 뭐 특정 정당이 잘못했고 또 방조한투로 글쓰는것은
아주 더티 플레이요 그기가 어디요 야당 모 지역아니요

북한주민의 참상에 인권을 제발 논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다
남한의 살을 맞댄 동족도 으르렁 대며 간첩이다 빨갱이다
색갈론으로 난리 부르쓰치면서 어떻게 빨갱이 소굴에
사는 북한 주민의 인권을 논한다니 우습다
나중에는 북한 주민도 빨갱이라고 부르스 ,지루박 치겠지~


자유민주주의는 누구의것인가
조선일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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