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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는 누구의것인가
박경숙 (2006.05.19) ㅣ 프린트하기

자유민중의 앞에 서기위해 눈물의 샘은 마르지았았다.
민주화의 선봉자들
자유주의가 화를 부르지않았는가
역대앞에 숨쉬던 대통령의 발자취와 가야했던 80-90년대의
젊음은 지금 또 요구하고있다
여자이기에 여자로 살아가기위해 국가유공자의 딸로 맞섰던가?

묵묵히 여자로 시대를 보며 살아왔던  그전시대였다면
지금은 또다른 여성시대를 요구하고 있을것이다
뛰어넘어야하는 사회실존주의에 맞는 우리의     현실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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