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애국 시민 여러분께 아뢰는 말씀
구국기도 (2006.06.04) ㅣ 프린트하기

[제목:
아주 급하다! 전국민의 애국의 분노가 극에 달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의 마인드는 분노를 이용하는 마인드이다. 그런 마인드는 압력밥솥에서 볼수가 있다. 압력밥솥을 자세히 보면 고압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있다. 그 고압이 차면 어느 정도 압을 빼버린다. 조절하는 것을 말한다.

1. 1차 압력 조절期...김대중의 반역적인 5년의 기간동안 절망에 빠진 국민들이 16대 대통령 자리를 네다바이 당하고 나서 가지게 된 허탈감과 상대적 박탈감과 자괴심과 분노들이 모아지는 기간이었다. 그 기간은 취임하고 나서 탄핵을 받을 때까지이다. 거기다가 취임하자마자 노무현의 반역적 망발이 온 국민들을 분노케하였다.

그 분노를 이용하여 정치권에서 탄핵을 감행하였다. 탄핵을 하느라고 그 분노를 다 써버렸다. 곧 바로 국민의 동정을 사는 여론 몰이가 나타나고 애국국민의 분노는 그 동정에 묻혀 버렸다. 촛불집회등의 흘리는 촛루에 그 분노가 사그러 들게 되었다. 다가오는 총선을 이기기에는 너무 약한 분노로 남게 되었다. 탄핵을 하는 것에 너무 많은 분노를 털어 버렸기 때문이다.

2. 2차 압력 조절期... 총선 승리 후부터 2006년 5월 31일 까지이다. 다시 응집되는 애국국민들이 그 분노를 애국의 이름을 확대 재생산하여 재기를 다지는 시간이었다. 국가적 위기감을 맞고 거기서부터 국가를 건지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인 시기이고, 노무현과 김대중과 그의 정권들이 여러 실언과 실책들을 양산해 준 결과 그것으로 국민들의 분노를 만들어 내기에 용이하였다.

그 분노가 폭발하면 그 정권이 완전히 무너져 내릴 수 밖에 없는 압으로 모아지게 되는 시기이었다. 마침내 그 분노는 지자체 선거에 한나라당 압승으로 마인드된다. 애국 분노가 지자체 선거로 모아져 폭발한 것이다. 마침내 영악스런 계산이 가능케 하였다. 그 분노를 폭발 시키면 해소차원에서 좋은 거지만 애국 국민의 분노는 구국의 에너지이기에 에너지의 낭비를 가져 온다는 것이다.

지자체 선거를 이기느라 상당한 분량을 소비해 버린 것이다. 에너지의 낭비는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 우리 국민들은 마음이 약해서 때리고 나면 동정을 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 동정심이 자체 속에 들어 있는 분노를 삭히고 좋은 쪽으로 위로하려고 한다. 그것이 모여져서 다가오는 17대 대선에서 박빙의 승부로 가게 하는 것이다. 박빙의 승부로 가야 조작하기가 쉽상이라는 것이다.

어차피 이 나라의 절대 표가 없다고 본다면, 마인드 기점을 잡고 그 기점이 곧 박빙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그렇게 마인드하면 김정일 주구들이 권력을 계속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의 승리는 결코 정권 교체가 아니고 지자체 선거의 승리이다. 외교국방을 장악한 승리가 아니기 때문에 국가 반역집단들을 극복하기에는 너무나 역부족이라는 것이다.

이를 소탐대실이라고나 할까? 17대 대선을 이기려면 전국민이 극에 달하는 애국분노가 필요하다. 그것을 만들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는 것이다. 지금부터 부지런히 만들어야 하는데, 그 때쯤 박빙의 분노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특별한 이슈가 그 안에 발생하면 다행이라고 한다. 아주 강한 애국 분노가 아주 빠른 시간에 전국민의 마음속에서 극에 달하게 해야 한다.

3.3차 압력 조절期...지자체 압승 후부터 17대대선까지...이 기간 동안 모든 것을 잘 마인드해서 국민의 마음을 편하게 하고 모든 욕을 한나라당이 먹도록 만들어 간다. 국민의 분노가 가라앉히게 하는 여러 방법을 구사하고 포퓰리즘을 더하고 등등의 기회주의적 행동을 하게 한다. 분노와 동정을 박빙으로 조절해 간다. 마침내 부정선거의 마인드로 승기를 굳혀 버린다. 1.5%의 표차이로 이긴다....

4. 애국시민의 선택과 그 대책!
1).구국의 에너지인 애국시민의 분노가 가라 앉지 않는 마인드를 구사해야 한다.
2).정부나 정권의 실수가 나오지 않을 것을 대비한 묘책을 강구하여 애국분노를 유발시키는 마인드로 가야 한다.
3).한나라당 카드가 애국 에너지 김빼기 장소로 이용하려는 적들의 음모를 깊이 통찰하고 그에 걸 맞는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

4).정치가 아니라 전쟁이라는 것에 그 컨셉을 맞춰 싸워야 한다.
5).국론을 친김정일과 반김정일로 몰아간다.
6).반김정일당을 만들어야 한다.
7).그 후에 다가오는 정개개편에 모든 반김정일세력을 규합해야 한다.
8).북한 인권의 악마성과 수령독재의 피폐성과 폐쇄성과 무능성을 강력히 활용하여 애국분노를 확대 재상산케 되는 마인드가 필요하다.

9).국가 위기를 알리는 모든 이의 참신한 목소리를 계속 개발해야 한다. 기본의 소리들을 식상해한다. 많은 가수가 필요하고 여러 장르의 대중음악이 필요하듯이 말이다.
10).새로운 애국 가수(논객)들로 가슴에 와닿게 하는 노래(구국의 소리)를 듣게 하여 실증을 분산시켜야 한다.
11).분노를 관리하는 조직을 만들고 모든 분노의 내용을 조직화 세분화 문화화 해야 한다.
12).감정적 변덕성의 분노가 아니라, 지적이며 우국적인 분노로 정련 및 고압처리 한다.

13).한나라당도 결국 정계개편이 휘말리게 된다. 이 때를 대비하여 반김정일당을 구성하고 있어야 한다.
14).여러테러와 분노해소책들이 나올 것이다. 그런 것에도 요동치지 않는 분노의 계절을 만들어야 한다.
15).모든 부요자들은 소서민의 가난을 짊어져 주는 애국사랑을 이웃사랑을 해야 한다.
16).중심및 구심 세력의 조기 출현으로 모든 애국시민의 분노가 정련되어 순도가 높게 하고 고압처리되고 에너지 낭비를 마인드해야 한다.

17).박빙으로 가는 마인드에 걸려 말려드는 일이 없어야 한다. 오히려 절대 표심, 3000만표심 이상을 잡을 수 있는 애국분노확대에 주력하고 마인드해야 한다.
18).탈북 난민의 10만여명이상만 남한에 들어 오면 애국분노는 극에 달할 것이다. 따라서 미국의 대북제재가 성공하도록 모든 역량을 투입해야 한다.
19).현재 들어 와 있는 탈북민들의 입과 글로 자신들의 겪은 김정일 수령독재의 악마성을 말하게 하는 집회가 발생해야 한다.
20).이제 모든 것은 친김정일당과 반김정일당만 남았다고 믿고 그렇게 만들어 가고 그 기초 위에서 투쟁을 하여 애국 분노를 확대재생산하며 정권 교체의 표심으로 삼아야 한다.

5. 노무현의 17대 선거 패배후의 압력 조절기...대선패배로 패닉을 갖게 될 것이다. 하지만 곧 바로 권력의 이양을 거부하거나, 방해 세력의 빨치산식 반역과 준동에 노출될 것이다. 문제는 선거만 이겼지 정부내 모든 김정일주구들의 죽기살기 식의 도전을 이길 수가 없다. 따라서 그러한 권력 투쟁에 상당한 혼란기가 예상된다. 때문에 애국분노가 극에 달할 필요가 있다. 초전에 기를 완전히 꺽어 버려 대선전에 전향자들이 줄을 잇게 해야 한다.

6.단,미국이 그 기간동안 북폭을 한다면 분노가 새로운 변수로 발생하게 되고 풀려 나간다. 이 경우는 우리가 가장 원하는 방식이다. 미국이 북폭을 하지 않았을 경우를 계산에 넣은 것이다. 만일 북한이 먼저 남한에 사변을 일으키면 더욱 좋다. 국민적 분노를 일으키는 것에 쉬운 면은 있으나, 많은 피를 보아야 한다는 것은 피할 수가 없다. 김정일킬러들이 수많은 애국지사들을 테러를 하였을 경우는 더 말할 것 없이 분노를 만들기가 더 좋다. 그 기간 안에 김정일이가 대통령을 시해하는 일을 통해 극에 달해가는 애국분노를 마인드해서 김빼기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결론>
쉬지말고 외치고, 많은 애국목소리들이...장르가 다르게 나타나는 새로운 목소리들이 외치고 외치는 일에 전력해야 한다. 하나님이 도우사 우리나라 만세가 되도록, 애국의 분노가 극에 달하도록, 절대표심 3000만 이상이 결집되도록, 그 결집된 힘이 철옹성보다 더 강하도록 외치고 또 외쳐야 할 것이다. 그 후에 한나라당이 반김정일 노선에 확실히 서 있는 것이 확인된다면 당대당으로 통합도 가능하고, 마침내 자유대한민국 만세를 외칠수가 있을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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