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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알현비 받으러 왔쉐다.
구국기도 (2006.06.15) ㅣ 프린트하기

광주의 아니러니는 이제 시작되고 있다. 6.15의 반역을 합법으로 만들기 위한 힘겨루기...아마도 마지막 몸부림으로 보게되는 짓거리를 시작하였다.

온 국민은 축구의 기쁨 속에 젖어 들고 있는 사이에 장마는 북상하기 시작하였다. 서울은 하루 종일 비가 내렸다. 해병대 하사관 하나는 삼팔선 초소에서 총에 맞아 전사하였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사이에 북의 김정일국방위원장과 남의 혁명사령관 김대중이와 합세하여 변형된 전쟁을 통해 적화를 마무리지려고 안김힘이다. 북에서 타고 온 비행기 속에 무엇을 가져왔고 또 무엇을 실어 갈지는 모른다.

아마도 달러를 가득실고 갈지도 모른다. 그 속에 김대중도 그 비행기 타고 갈지도 모른다. 남조선 혁명사령관의 하는 일에 반대할 수 없는 하부구조가 온갖 신경을 써서 이 대회를 통해 통일의 분위기를 굳히기 하려고 한다.

광주는 반역의 도시로 기억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들의 민주화는 김대중을 위한 것이고, 그 김대중은 세기적 악마요 독재자인 김정일과 손잡는 그 이상의 동맹을 구축하여 남조선을 적화로 바치고 있다.

민족통일에 눈이 먼것이 아니고 김일성김정일 세상을 여는 것에 눈이 먼 것이다. 그 수령독재를 이 땅에 가져다가 이 땅의 백성들을 죽음과 파국으로 몰아가려는 의도외에는 달리 설명할 길 없는 황당무게한 짓을 하고 있다.

민주화란 무엇인가? 광주시민에게 물어보아라. 그것은 김정일과 동맹을 맺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 왜 수령독재와 손잡으려고 하는가? 묻는다면 그가 수령독재라고 보지 않는다고 말할 것이다.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민주화의 화신 김대중선생이 하시는 일은 곧 민주화운동이기 때문에 적극 협조한다고 말할 것이다.

그분은 민주화 화신이기 때문에 북한의 민주화를 열어 낼 수 있는 능력자라고 말할 것이다. 그를 위해 노구를 이끌고 하는 그 첫걸음을 사람들이 몰라준다고 오히려 볼멘소리를 할 것이다. 무엇이든지, 앞장서서 가는 자들은 욕을 먹게 되는 것이나, 이제 김선생이 하는 일에 결과를 맺으면 남북이 통일이되고 자유 대한민국이 되어 세상에서 우뚝 솟을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모든 것을 잘 보려는 고무줄 잣대가 작용하는 것이 그 나름대로의 논리전개법이다. 수령독재와 자유민주주의 합은 발생하지 않는다. 아니 발생할 수도 없다. 만일 발생한다면 사기꾼 처럼 속이는 방법 밖에는 없다. 겉으로는 민주주의를 선택하고 안으로는 속여서 권력을 취한다면 수령독재로 가는 방식을 택할 것이다.

김대중의 반역을 회칠하기 위한 여러 짓을 하고 있어도 결국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는 나이가 고령인 것과 신장투석을 필요로 하는 환자이다. 그를 대신하여 남조선 혁명 사령관을 이어갈 사람도 없다. 따라서 그가 죽기 전에 일을 매듭지으려고 할 것이다.

사실 이번이 저들에게 주어지는 마지막 쇼가 될 것으로 본다. 이제 저들의 명은 다 되었고 저들의 기한은 찼다. 김정일체재도 이제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다. 시간이 없다. 시간을 연장할 만한 힘이 없다. 이제 저들은 시한부 인생처럼 사형선고를 받아 놓고 자기들끼리 모여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는 것이다.

이제 저들의 일을 마치고 비행기가 뜨면 곧바로 다가오는 엄청난 붕괴의 재앙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 나라를 반역으로 몰고가기 위해 공포적 분위기 테러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을 갖게 될지라도, 그것이 오히려 모든 국민을 결집시키는 힘이 될 것이다.

사실 하늘이 주지 않으면 모든 것을 얻을 수가 없다. 모든 것이 죽으면 모든 것이 다 무너지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왜 그들이 무너지고 있느냐고 한다면, 태산처럼 많은 증거를 보게 될 것이다. 모든 언론이 김정일의 비명을 감추고 있다. 그 비명 때문에 해서는 안되는 광주 6.15광란을 펼치는 것이다.

왜 광주에서 그런짓을 하면 안되는가? 그 쇼는 파국만회용으로 만든 이벤트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김정일의 비명은 지구 끝까지 들리고 있다. 그 소리를 못 듣고 있다면 광주에서 열리고 있는 광란을 알아 보지 못할 것이다. 때문에 나라를 송두리째 김정일의 발 앞에 갖다주려는 자들의 노력이 결코 성공할 수가 없다.

성공할수 없기에 저런 짓을 하는 것이다. 성공할 수 있으면 저런 쇼를 부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저런 쇼를 월드컵축구열광에 빠져 있는 그 시간에 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많은 주머니를 가지고 와서 각기 주머니에 달러를 가득 채워 가려는 수작에 불과하다. 김정일 알현비를 주는 것에 불과하다. 그렇게 해서 사는 날까지 자기를 지지해준 자들을 끝까지 속여 통일을 위해 노력한 대통령으로 남고자 하는 수작에 불과하다.

그로 인해 남한의 경제가 무너지고 적화에 노출되는 반역을 상쇄시키려는 몸부림에 불과 한것이다. 김정일은 김대중의 반역을 눈감아 주는 조건으로 남한 적화의 빗장을 열어 놓으라고 요구하고 있다. 그는 그 요구에 철저히 응하여 자기 살기 위해 국가에 반역을 하고 있는 것이다.

국가의 빗장을 열기 위해 여야의원들을 모두 흡수하였다. 북이 원하는 모든 조건을 하나하나 다 들어 주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김대중을 돕는 그것이 김정일을 무너지게 하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을 김정일권부는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절박하게 달러가 필요하다는 말이기도 하다. 달러를 필요로 하는 김정일은 허겁지겁 김대중을 돕고 그 댓가로 달러와 적화 문빗장을 열어 놓으라고 하였다. 그 댓가로 김대중권속을 살려주겠다고 하는 것이다. 아무리 회칠해도 그 내용은 천하 만국에 다 퍼져 있다.

왜 김대중 때문에 김정일이가 무너지는가? 그것이 바로 중요한 포인트이다. 그 내용이 하도 많아서 다 거론할 수가 없다. 그중에 하나 가장 작은 이유를 들어 보겠다. 미국의 움직에 있다. 미국의 움직임에 따라 김대중의 반역성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아주 결정적인 증거가 드러나기 시작하면 공범자인 김정일도 같이 망하게 된다. 김대중이가 그 돈을 다 주는 것이 아니라 수명연장을 위해 조금씩 줄 것이다.

김대중의 자금이 차단되면 이제 그나마 김정일의 모든 자금은 그 날부터 완전히 고갈되는 것이다. 남한 정부의 송금도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렵다. 이런 것은 그 많은 이유중에 하나이다. 그 시각부터 북의 김정일 체재는 완전히 붕괴되기 시작할 것이다. 적어도 대선 전후로 북의 체재에 분명한 붕괴가 발생할 확율이 높은 것은 부정할 수가 없을 것 같다.

김대중의 죽음과 김정일체재의 붕괴와 더불어 보안법활성화 시대로 복귀되면 광주는 민족사에 오명을 갖는 도시로 전락이 될 것이다. 이는 김대중을 국가보다 더 사랑하여 고무줄 잣대를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http://blog.naver.com/angel_7004


하늘을 가릴수 없습네다.
강하게 부각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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