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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북 미사일을 선제 공격하라!
구국기도 (2006.06.23) ㅣ 프린트하기

이제 전쟁만 남았는가?

1.오늘 아침 자 조선일보를 보니 북괴의 미사일 대책에 미 민주당이 더 나서서 북폭하자고 주문하는 것을 보았다. 이는 미 민주당마저도 북괴의 행동이 못 마땅하다는 것을 말한다. 부시가 퇴임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김정일과 남북의 주구들이 움직여 왔던 것이다. 하지만 부시가 퇴임하고 민주당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든지 북괴의 응징론은 가시지 않을 것 같다.

2.말은 씨가 된다고 한다.이는 말을 따라 그 사람의 행동이 결정된다는 말이기도 하다. 이미 국민들에게 내 뱉은 말을 주어 담을 수가 없다. 이번의 미사일 사건의 최대 수혜자는 아무래도 부시가 될 것 같다. 이제 그는 마음 놓고 북괴를 공격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이 더 나서서 북폭하자는 말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3.김-정-Hill을 치고 있는 모양이다. 이는 힐이 너무 김정일 편의를 봐준다고 해서 풍자되는 패러디로 보인다. 이는 김정일과의 협상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는 견해가 유력하게 보인다. 따라서 앞으로 남한의 남북연합협상주의자들은 길이 험란해 질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제는 전쟁의 방법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는 아주 좁은 틈 속으로 미북의 관계가 들어 가게 된 셈이다.

4.만일 협상이라는 것이 물 건너 간다면 선제 폭격론이 우세해 진다. 제한 폭격을 하자고 하는 것이다.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의 미사일 지대를 폭격하자는 주문이 강력하게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그럴지라도 북괴가 남한을 칠 수는 없을 것이라는 예상을 하는 민주당 인사들도 있다. 미국 언론도 북괴의 하는 짓을 좋게 보지는 않는 것을 동감하고 있다는 것을 이 주장의 기고문을 게재함으로써 보여주는 것이다.

5.부시의 북폭 계획의 분위기가 무르 익어가고 있다. 따라서 언제든지 미국의 부시가 김정일의 미사일을 제한 공격을 할 가능성과 차제에 확전을 할 가능성을 모두 다 가지게 되는 여론이 성숙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경우 남북연합은 사실상 물건너 간 것이고, 또한 금강산 및 개성공단등등의 모든 친북정책은 그날로 스톱이 되어 버린다. 이제 남한에 있는 주구들은 반미반전 데모에 열을 올릴 것이 분명하고 애국세력과 큰 충돌을 남겨두고 있다고 본다.

6.이왕에 빼든 미사일을 쏘아 버리면 이왕에 빼든 응징을 쏟아 버리는 것이 그 순서이다. 문제는 미사일 발사 몇 시간 전이냐, 30분전이냐? 직전이냐? 직후냐? 이다. 모든 것을 다 하여 감시통제하고 있는 미국의 정보의 우선권은 아주 중요하다. 일단 미국이 움직이는 시간은 이상 통신의 해독에서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모든 통신의 감청이 되고 그 통신의 감청이 된 후에 즉각 명령이 떨어지면 E폭탄을 먼저 투하 할 것이다. 그 후에 크루즈 미사일을 보내 정밀 폭격을 할 것으로 보인다. 지하 격납고 폭격을 위해 그동안 준비된 벙커바스터등의 여러 폭탄을 쏟아 부울 것이 분명하다.

7.폭격을 받는 동안 그 주변의 100Km 반경은 모든 통신 장비가 파괴되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어떤일이 그곳에서 발생되었는지 북괴 자신도 모르게 감쪽 같이 처리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자체적인 폭발로 보도되면 모든 것이 평안하다 싶으면 그렇게 처리해 갈 것이다. 이는 명백한 폭격이라고 하는 것이 북괴 자신에게 유리하다 싶으면 그대로 발표할 것이다. 이미 그렇게 모든 시나리오를 구축한 미국은 이제 부시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

8.선제 폭격론은 탄력을 받을 수도 있다. 이제 북괴는 이 문제의 해법에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미사일-인공위성-미사일등으로 그 이름을 때를 따라 바꿔 말해 왔고, 쏜다-협상용이다-미국의 자작극이다.- 언제든지 발사가능의 여운을 남겼다. 등등의 변화가 심하다. 이는 군부가 강력하게 협상에 대한 태클을 걸고 있다고 보는 현상에서 지도부가 두 쪽의 의사를 받아 들이고 있음을 말해준다. 이럴 경우 분명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김정일의 곤혹스럼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먼저 미사일 발사 실험과는 대조적으로 나오는 미국의 태도에 우선은 기겁을 하였을 것이다.

9.이제 북괴는 완전히 항복 할 수 없는 궁지로 몰려 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김정Hill이 보여주는 미국의 풍자가 미국의 인내가 다 소진하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아주 중요한 단서이기도 하다. 이번 미사일파동으로 미북대화를 직접적으로 하게 되기를 바랐던 남한 주구도 더욱 기겁하게 된 것이다. 이제는 노무현도 아쉽게 되었다. 그 전에(약10 개월) 노무현이가 부시에게 자주 전화를 걸어 도와달라고 하지 않은 것은 미군철수를 노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10.이제는 김정일이가 전쟁에 휘말리고 있고 그 전쟁에 북괴가 무너질 듯이 보이니까, 한미정상회담을 요청하는 수작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이는 자기가 살 대책을 찾고자 함이다. 결국 미국의 의사대로 하지 않으면 노무현은 보장될 수 없다. 따라서 미 대통령의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가지고 가서 흥정을 하려고 할 것이다. 지금까지는 북괴의 것을 가지고 미국과 흥정을 하였다. 이제는 미국의 요구를 들어 주는 조건으로 흥정을 할 수 밖에 없게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11.만일 노무현이가 미국의 요구를 다 들어 주는 조건으로 유턴을 하면 북괴는 아주 큰 절망에 빠져 버릴 것이다. 김대중도 만일을 대비하여 미국과의 관계를 정상화 시키고자 한다면 더욱 북괴는 큰 절망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대남적화일꾼들에게 테러를 요구할 것이고, 그런 테러가 여기저기서 발생하기 시작하면 남한의 국민은 강력한 반공 반 독재 및 보수로 결집될 것이다. 정치권도 이에 영향을 받아 국민이 원하는 길로 줄서기를 할 것이고...

12.남한은 아주 희망적인 서광의 빛을 보기 시작하게 될 것이다. 이번의 미사일의 문제가 그 서광을 가져온 것이다. 공갈협박을 하며 사는 자들의 한계는 강력한 힘에는 무조건 꼬리를 내리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미국의 강경대응은 이렇게 애국 세력에게 큰 힘을 불어 넣어 준 것이다. 이 때쯤 애국 세력은 부시대통령의 정책에 감사의 표시와 지지를 보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본다. 이제 잠시 동안의 극한 혼란이 발생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그 사이에 김정일 주구들의 전향이 이뤄질 가능성을 매우 크게 가지고 있다.

13.양심선언만이 사는 길이기 때문에 너도 나도 살기 위해 김정일 꼬리를 자르는 작업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되어 갈 것이다. 이제는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되는 계절로 진입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애국시민들은 이러한 유리한 여건을 잘 요리해서 구국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무엇보다 더 북괴의 응징론이, 북괴의 폭격론이 김정일좌파민족주의를 극복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 이는 반미반전의 데모로 확산되는 것을 미연에 차단하는 슬기가 필요하다. 이런 노력을 다하여 저변으로 들어가 국민을 계몽하면 소수만이 반전반미데모를 하다가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14.언론방송및 포털의 여론 조작을 통해 발생하는 반전반미의 데모를 막아서야 한다. 김정일좌파민족주의 평화통일관의 위험성을 국가 반역이라고 정의해야 한다. 이는 정전기에 변형된 남침이라고 못박고 분명히 나라를 지키는 역사적 정통성의 선열들을 뒤를 이어 구국의 용사로 싸워야 한다는 것을 직시케해야 한다. 이제 우리는 부시와 함께 저 빨갱이 수령독재자 악마 극렬테러분자 달러위조범 부정부패의 괴수 조폭및 양아치 전쟁및 기아로 600만을 죽인 살인마, 탈북자의 박해및 살인한 가해자 며 강제 수용소소장및 괴수를 제거하기 위해 들불처럼 일어나야 한다. 이제는 때가 왔다. 애국시민이여 일어나자! 남한의 주구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찾아 내어 법으로 응징하자! 대~한민국 만세가 되도록...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http://blog.naver.com/angel_7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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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참고기사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606/20060623007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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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적화는 노예화 작업이다.
노무현의 3단계 통일 방안은 대국민 사기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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