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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적화는 노예화 작업이다.
구국기도 (2006.06.28) ㅣ 프린트하기

김정일노예들--김영남...김정일의 남한적화는 노예화 작업이다.


고교 1학년 재학 중 납북된 것으로 알려진 김영남(45)씨와 28년 만의 상봉을 위해 어머니 최계월(82)씨와 누나 영자(48)씨가 28일 오후 금강산에 도착했다...고 한다. 김영남씨가 강제로 북한으로 끌려간 뒤 꿈같은 세월이 흐른 뒤에야 어머니 최계월씨와 누나 영자씨와의 만남을 위하여 금강산에 모인다고 한다. 김일성 주체사상을 주체교로 하여 그 종교를 전 세계에 퍼트리기 위한 형이상학적 침공(?)을 구현하기 위한 모든 방법 중에 하나가 바로 ‘필요한 인물을 강제로 수급하라.’였다. 사실은 남한 적화가 그 목표이지만 말이다.

그 일환으로 해변 가에 있던 김영남은 북한 공작원에 의해 북의 공작선으로 납치되어 어느 날 북으로 가게 된 것이다. 김정일 괴뢰들은 사람을 볼 때 사람의 특성을 길들이는 존재로 생각한다. 자유민주주의 교육이라고 하는 목표는 원래 인간을 인간답게 살게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그러나 저들 속에 교육은 인간답게 사는 것이 아니고 ‘김일성 김정일 주체사상’답게 사는 인간을 만드는 것에 있다. 저들의 교육관과 우리의 교육관의 차이점은 거기에 있는 것이다.

더 솔직하게 표현하자면 ‘김정일이의 노예’로 길들이는 것이다. 이 길들인다는 말은 [앵무새를 잡아다가 새장에 가두고 인간의 언어로 말하도록 길들이거나 야생마를 잡아다가 사람이 다루기 편하도록 길들인다.] 하는 의미의 길들임이다. 그런 길들임이 곧 공산주의의 교육관이다. 더욱이 김일성 김정일 수령 독재는 그보다 한층 더 강화된 길들임으로 보면 된다. 우리가 사학법을 잘 살펴보면, 그 사학법 속에 들어있는 내용은 김정일의 수령 독재에 길들임의 마수가 들어 있음을 볼 수가 있다. 그 길들임은 곧 김정일의 노예로의 길들임이다.

저들의 목표는 남한의 모든 인간을 수령 독재에 충실한 노예로 길들여 가는 데 있다. 그런 길들임을 통하여 인간성이 상실되고 하나의 짐승 화 되는 존재로서 노예화 된 도구요, 물건에 지나지 않는 의식화로 결론난다. 괴뢰의 혁명의 완수를 위한 완전한 소모품으로 만드는 것이 저들만의 교육이다. 인간을 인간답게 살도록 교육시키는 것이 아니고 인간을 김정일이의 노예로 교육시키는 것이다. 김정일과 그 권속만이 인간답게 살게 되도록 인식 곧 세뇌시키는 교육이다. 김정일과 함께 하는 핵심세력만 수령독재 안에서 차등으로 인간으로 대접받을 수 있게 하되, 나머지는 완전한 노예로서 버러지 혹은 짐승처럼 취급을 받게 되는 것을 당연시하게 하는 세뇌이다.

그런 차별성과 계급의식을 가지고 운영되도록 교육하는 사회가 수령 독재이다. 그런 수령 독재 사회와 자유민주주의의 결합은 결코 불가능한 일이다. 이를 비유하자면 빛과 어둠을 합할 수 없는 것처럼, 불가능한 내용이기 도하다. 함에도 김정일 민족주의와 평화 통일관에 사로잡혀 있는 군상들은 도저히 불가능한 체제를 결합되게 하려고 온갖 속임수를 자행하고 있다. 학교교육은 결코 기술만 배우는 것이 아니고, 지식만 배우는 것이 아니고,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따라 사는 양질의 인격으로 다듬어서 인간답게 살게 만드는 내용도 함께 한다.

이러한 강학과 학강의 결합은 자유민주주의 세계에서 인간답게 살아가는 방식을 토대로 하여 국제경쟁력을 갖추는 데 있다. 사학법속에 숨겨져 있는 김정일 노예화 의도성은 수령 독재를 자유민주주의속에 은근히 접목시키기 위한 실험일 뿐이다. 빛과 어둠은 영원히 분리된 것이기에 결코 결합될 수 없다. 때문에 어느 한 쪽이 죽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자손들의 미래를 김정일이의 노예로 길들여져 가도록 방치해 두거나 그런 미래로 만들어 줄 수는 없다.

우리의 노력, 우리의 투쟁의 목표는 김정일의 노예화 작업의 파괴에 있다. 남한의 모든 백성들을 김정일이의 노예화 되게 만들려 하는 김정일과 그 주구들의 준동을 파괴시키는 데 있는 것이다. 한반도에 사는 모든 자녀들의 미래에는 인간답게 살 권리와 국제경쟁력을 갖춘 교육의 풍성한 누림을, 혜택을 받도록 해야 한다. 결코 어느 한 사람도 김정일이의 노예로 끌려가서는 안 된다.

오늘 조선닷컴에 들어가니 어느 청년이 섬으로 잡혀가서 1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하였다고 한다. 이 끔찍한 현대판 노예를 보면서 김정일이의 노예로 사는 것보다 오히려 자유를 위하여 싸우다 죽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을 가지고 자유를 위하여 반공으로 무장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나가도록 김정일과 그 주구들과 싸워나가야 한다. 다시는 “제 2의 김영남”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는 이번 기회를 통하여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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